기적과 치유를 하는 신령한 예수에게 유대 관습에 따라 하나님의 아들로 부른 것이지, 예수는 하나님 아들이 아니다. 하나님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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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사회복지 해방신학은 선택이 아닌 기독교의 필연적 본질이다.
인종주의 국가주의 범죄 몰아내고 국경 없는 기독교 단일국가 만들자
전쟁 굶주림 증오 없이, 모든 세계인이 그리스도를 따르는 천국 만들자.
1, 가진자 권력자 엘리트 집단의 파렴치한 폭력과 정치로부터의 해방.
2, 기회주의 법관 - 무식한 권위주의 교육자 종교인으로 부터의 해방.
3, 사이비 언론방송 - 저질 상업주의 딴따라 퇴폐문화로 부터의 해방.
4, 기독교 세계주의로 세상을 통일해 전쟁 범죄 없는 하늘나라 만들자.

전세계 굶주려 죽어가며 인간이 만들어낸 수많은 흉악한 범죄에 얽매어 학대받고 고통받는 대부분의 인류가 있는 지금에 "기독교 사회복지 혁명"은 내일이 아닌 바로 오늘 이 세상  모든 곳에서 실천되어야한다.

예수는 참으로 오랜 세월 동안 정치적인 권력자 메시아를 기다리던 유대인의 "여호와의 아들"이란 습관적인 오해로 만들어진 잘못된 성경에 갖혀, 예수가 인류 사회에 진정으로 가르쳤던  인간 중심의 평등 자유 사랑의 정의와 진리가 좁다란 인종주의 기복신앙  민족주의 국가주의같은 반사회적인 것들의 꼭두각시로 악용되어 왔다.
늦게나마 예수의 포괄적인 전인류적 박애정신의 민주 사회주의 혁명이 온 세상을 진동하여, 생명의 진정한 목적이 "사랑 정의 질서"의 구현임을 증거하는 전세계 기독교 사회 혁명이 이루어져야 한다.

 "등불을 가져다 됫박 아래나 침상 밑에 두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 누구나 등경 위에 얹어놓지 않는가 ?
감추어둔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된다."
마가 4


"
하늘나라는 겨자씨 한 알과 같다. 땅에 심을 때에는 세상의 어떤 씨앗보다도 더욱 작은 것이지만 심어놓으면 어떤 푸성귀보다도 더 크게 자라고 큰 가지가 뻗어서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된다."   마가 4:31,32

예수는 자리에 앉아 열두 제자를 곁으로 불렀다. 그리고 "첫째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꼴찌가 되어 모든 사람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하고 말한 다음, 어린이 하나를 데려다가 그들 앞에 세우시고 그를 안으시며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면 곧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마가 9:35-37

"또 나를 믿는 이 보잘것없는 사람들 가운데 누구 하나라도 죄짓게 하는 사람은 그 목에 연자 맷돌을 달고 바다에 던져지는 편이 오히려 나을 것이다.    마가 9:42

소금은 좋은 것이다. 그러나 소금이 짠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그 소금을 짜게 하겠는가? 너희는 마음에 소금을 간직하고 서로 화목하게 지내라."’    마가 9:50

가난한 과부 한 사람은 와서 겨우 렙톤 두 개를 넣었다. 이것은 동전 한 닢 값어치의 돈이었다. 그것을 보고 예수는 제자들을 불러 이렇게 말  했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저 가난한 과부가 어느 누구보다도 더 많은 돈을 헌금궤에 넣었다. 다른 사람들은 다 넉넉한 데서 얼마씩 넣었지만 저 과부는 구차하면서도 있는 것을 다 털어넣었으니 생활비를 모두 바친 것이다."  마가 12:42-44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하늘 나라의 문을 닫아놓고는 사람들을 가로막아 서서 자기도 들어가지 않으면서 들어가려는 사람마저 못 들어가게 한다."  태 23:13

 

 

 

 

 

 

 

1, 예수는 유대교에 예언된것이 아니라, 예언된 것처럼 꾸미려했다.

 

전세계 질서가 흔들리고 오염된채 무질서가 폭력과 독선적 인류의 재앙으로 다가서게된 가장 커다란 원인에는 인류 문명을 리드해온 기독교 질서와 가치가 인류의 신망을 잃고 방황하기 때문이다.

인류 문명을 선도해온 기독교 캐톨릭 성직자와 지식인 엘리트와 일반 신도를 혼란시키는 중심에는 성경 해석의 무질서와 여러개 집단의 무지와 독선, 기회주의 범람이 그 원인이다.

실체도 없이 무작정 관념적 환각의 막다른 골목으로 인간을 유도하는 불교나, 유대교와 기독교를 적당히 베껴서 만들어낸 이슬람, 유대인 민족 종교에 불과한 유대교는 사실적 주체가 없는 인간의 관념이 만들어 지어낸 인위적인 이야기의 집합으로 사실의 근거를 갖고있는 종교가 아니다.

칼 바르트가 "기독교는 현실이다." 고 말한 것처럼 인류의 유일한 종교 기독교는 이천년 전이나 지금이나 인간과 함께 살아 숨 쉬는 인류역사가 사실로 증명하는 인간 사회의 유일한 종교이다.

인간은 영혼의 동물인지라 영혼이 추구하는 영원에 대한 욕구와 해답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인류 역사에서의 종교는 인간 판단의 시발점이며 종착점으로서, 사회가 부패하고 혼란할 때에는 인간 정신활동의 시발점인 종교라는 원점의 잘못을 찾아 해결해야한다.

글자를 쓰고 읽고 문서를 관리하는 것이 일반인이 접할 수 없는 특정한 상류 계급이 소유한 특수한 고급기술이었던 고대사회에서, 과거에 쓰여진 제정일치 집단의 여러개 잡다한 이야기를 정리해서 쓰여진 성경에는 과거에 쓰여진 성경을 현재의 원인으로 결부해서 유추하고, 현재의 사실까지 억지로 해석하는 과거 경전에 집착해 “일관성 궤도”를 중시하는 불문율의 전통이 있는데 이것은 완고한 고대사회 인간의 미신과 권위에 길들여진 습성 때문이다.

신약성경이 유대교 경전인 구약성경에서 예언된 사실의 실현이고 예수 또한 유대교 신 여호와 아들로 포장하는 권위를 지닌 구약과 신약의 일관적인 흐름은 대부분 기독교인이 믿는 사실이 아니라, 신약성경을 유대인 신앙의 모태인 권위있는 유대교 경전의 틀에 맞추어 적어서 유대인에게 습관적 일상적 진리가 되어버린 커다란 경전의 “일관성 궤도”에 포함시키는 유대인 민족종교의 전통이다.

대부분의 기독교인이 믿어온 “신약은 구약에서 예언된 것의 결과물”이 아니라, 유대교 경전 구약의 권위를 빌려서 핍박받는 신흥 종교 기독교를 정당화하고 핍박하는 유대인에게 기독교를 유화적으로 접근시키려는 유대인 기독교 집단의 자구적인 노력이었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십니까?”로 시작하는 시편22편, 예수의 최후가 수백년 전에 예언됐고 이러한 예언이 적중하여 예수의 똑같은 비참한 절규가 있으며, 시편에 쓰여진 것처럼 적국 병사들이 제비를 뽑아 예수 옷을 나눠가졌다는 복음서를 비교하자.

시편 22편에 적합한 역사적 사실은 유대의 마지막 왕으로 바빌론왕에게 붙잡혀 아들들이 살해당하고 눈이 뽑혀 적국으로 끌려간 유다왕국의 마지막 왕 시드키야의 열왕기하 25장 내용에 거의 가깝다.

예수의 마지막 처형 장면은 시편22편 내용에 맞추려고 각색된 내용으로 실제적인 예수의 처형은 이것과 매우 다를 수 있다.

(기독교 이론을 정립하고 이방인에게 기독교를 열성적으로 전파했던 바울이 기독교인이 됐지만 자신을 정통 바리새 유대인이라 소개한것처럼 바울 또한 평생을 믿어온 유대인 종교 유대교 궤도를 벗어나지 못했으며, 기독교는 여호와 ‘유대교에서 변형된 형태’로 존재해왔는데 대부분 보수기독교를 벗어나지 못한 한국 기독교인이 믿는 것은 기독교가 아니라 유대교라고 말한 김용옥의 지적은 옳다.)

 

성경 복음서에 예수가 회당에서 설교했다는 대목과 예수가 유대교 경전인 구약에 대해 설명하는 외형적인 대목을 확대해석해서 서양일부 진보경향 학자들이 예수를 이스라엘이 멸망한 후 외국으로 흩어진 유대인에게 율법을 교육해야 하는 필요성 때문에 스스로 자발적으로 만들어져 율법을 가르치던 율법교사 "바리새"로 보는학자도 있는데 예수가 유대교의 핵심 인물인 모세 율법마저 배척하는 발언을 했는데 율법교사 바리새가 감히 모세 율법을 배척해 설교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이라면 불가능한 이론이고, 매우 작은 부분 역사책에 기재된 에세네란 집단이 있다하여 예수를 에세네로 억지 추측하는 주장 또한 지나친 공상적 추측이다.

예수가 성경에 쓰여진대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아들이라는 보수기독교의 주장을 받아들이면, 유대교를 반박해 예수가 설교한 많은 부분에 상충되는 모순이 발생하는데, 모든 성경을 하나님의 성령의 감동으로 쓰여진 틀림이 없는 완벽한 경전이라고 주장하는 성경무오설은 현대 물리학-생물학-역사학을 부정하는 억지 주장으로서, 이러한 억지 주장 때문에 기독교마저 억지의 종교로 지탄받는 점을 감안한다면 보수기독교의 성경무오설은 인류 사회에서 "허위사실 유포"로 제재하는 것이 전세계 인류의 성숙한 처사다.

구악성경 39권과 신약성경 27권에는 살인과 사랑, 부자와 가난, 심판과 인내, 간음과 성결이라는 서로 반대된 가치가 등장하는데 “성경무오설”을 막연한 신앙심으로 고집하는 무리들이 겉으로는 보수적인 신앙심을 유지하는듯이 보이지만 사실상 서로 반대되는 가치와 개념을 신앙이라는 애매한 것으로 하나를 만들어 고집하는 이유에서 헤처보면 이것도 저것도 아닌 정체불명의 막연한 믿음을 갖고있거나 반대되는 모순을 신앙으로 합리시키는 이중인격 다중인격의 기회주의를 보일수 밖에 없는 난처한 처지에 놓이게 된다.

(모순된 성경에 막연한 순종을 미덕으로 여긴 보수기독교 신앙에 철학자 헤겔은 “단순히 순종을 ‘믿음’으로 추앙한다면, 순종하는 개의 신앙이 가장 높다.”고 적절한 지적을 하였다.)

요즘 불륜을 하고도 당당하게 설교하는 유명목사들을 보면 불륜의 욕망이 있으면 여호와가 다윗에게 수고했다고 선물한 여인 정도로 생각하며 (사무엘하12장) 떳떳하게 불륜을 범하고, 부자가 되지 말라고 말한 예수의 경고쯤이야 구약에 아버지 여호와의 축복이 부자라 하였으니 간단히 패스하고, 가난하고 비참한 이웃 고통은 세상에 원래 하나님 축복을 받지 못하고 망하고 고통당하는 인간집단은 세상 전부터 하나님의 예정이니 내가 관여할바 아니다며 주저없이 신앙으로 패스하고, 아버지 여호와가 예수를 시켜 자신에게 선물한 영원한 생명은 언제나 교회에서 쉽게 확인 받을 수 있는 선물이니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웰컴이며, 더러 죄를 지었다해도 마음 좋은 예수가 용서해주라 했으니 걱정할바 아니며, 간혹 고난이 있으면 하나님이 믿음을 더 성장시키기 위한 고난의 축복이라고 생각하는 ..

편리하고 행복하기 그지없이 신구약 성경의 여러가지 구절을 모두거룩한 말씀이라며 자기들 편한대로 주관적으로 붙였다떼었다하는 보수기독교는 무질서하게 그지없이 자기들의 이익만 적당히 취득하는 사악한 반사회적인 엽기 종교가 아닐 수 없다.

 

 

 

2 마가복음 후에 나온 마태복음, 두 복음을 베껴서 만든 누가복음

 

 

인류 문명을 리드한 기독교 주인공 예수가 죽고나서 예수 생애와 가르침의 리바이벌 문학 형식으로 "마가복음"이 세상에 처음으로 등장했는데 예수의 가르침과 일대기인 마가복음이 처음 등장하고 나서 초기 기독교인 유대인의 고유 관습인 “이방인을 배척하는” 민족 감정과 유대인이 중시하는 족보를 만들어서 추가로 편집한 마태복음이 곧이어 등장한다.

마가복음이 출간된 직후 마가복음에 없는 이방인에 대한 유대인의 반감정을 삽입하여 마태복음이 등장했음이 쉽게 이해되는 부분은 마가6장과 마태 10장에 12제자에게 전도를 위해 예수가 파송하는 부분인데 반감정을 추가한 부분이 확연히 보이고, 마가13장 마태24장에 앞으로 있을 환난에 대한 예수 예언 가운데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어야 한다는 부분이 의도적으로 누락되었다.

마가복음 6장 7절 열두 제자를 불러 더러운 악령을 제어하는 권세를 주시고 둘씩 짝지어 파견하셨다. 10절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디서 누구의 집에 들어가든지 그 고장을 떠나기까지 그 집에 머물러 있어라

마태복음 10장 5절 예수께서 이 열두 사람을 파견하시면서 이렇게 분부하셨다. "이방인들이 사는 곳으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 사람들의 도시에도 들어가지 마라. 6절 다만 이스라엘 백성 중의 길 잃은 양들을 찾아가라.  7절 가서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마가복음 13장 8절 한 민족이 일어나 딴 민족을 치고 한 나라가 일어나 딴 나라를 칠 것이며 또 곳곳에서 지진이 일어나고 흉년이 들 터인데 이런 일들은 다만 고통의 시작일 뿐이다."

9절 "정신을 바짝 차려라. 너희는 법정에 끌려갈 것이며 회당에서 매를 맞고 또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서서 나를 증언하게 될 것이다. 10절 우선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어야 한다.

마태복음 24장 9절. 그 때에는 사람들이 너희를 잡아 법정에 넘겨 갖은 고통을 겪게 하고 마침내는 사형에 처하게 할 것이다. 또 너희는 나 때문에 온 세상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10절. 그리고 많은 사람이 떨어져 나가 서로 배반하고 서로 미워할 것이며 11절. 거짓 예언자가 여기저기 나타나서 많은 사람들을 속일 것이다.

 

 

누가복음 저자인 누가가 유대인 사회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지닌 사두개대제사장 데오필로스에게 예수의 존재와 행적을 설명하려고 쓴 복음서인 누가복음을 쓰고나서 곧이어 예수가 죽고나서 베드로-바울을 비롯한 제자들의 행적을 기록한 후속편으로 사도행전을 기술했고, 기독교 선교에서 예수가 처형되고서 수제자인 베드로 보다 앞선 가장 중요한 인물인 "바울" 가르침 되새김의 중요성이 인식되어 바울 서신이 복음서 다음으로 중요하게 읽히게 된다.

예수가 죽고나서 기독교의 정신적인 리더였던 바울과 베드로마저 로마에서 발생한 대화재 이후 방화를 기독교인 범죄로 덮혀쓰여 체포되어 처형되고나서 중요했던 바울 가르침의 공백을 “바울의 서신”이 성경의 주요 부분으로 남아서 보충했을 것이다.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에 여러장 기다란 문장이 중복되는 것을 보고 독일어 Quell (같은 것) 이라고 명명하고 두 복음이 하나의 소스를 참고해서 쓰여졌을 것이라는 애매한 추측학설이 오랫동안 지배적 이었는데 나의 판단으로는 마가복음이 출간되고 유대인 반감정과 족보같은 거창한 형식이 빠진 것을 보충하려고 곧이어 마태복음이 출간되었고, 마가-마태복음 두 개의 복음이 주를 이룬 상황에서 누가가 특별히 누가복음을 써야한 이유를 추측하면 다음과 같다.

1 마태복음이 마가복음에서 다량의 내용을 채취하여 약간을 각색하여 사용했고 누가복음은 마가복음을 채취한 마태복음의 다량의 내용을 채취해 사용했으며, 더러 누가복음은 마가복음에만 있는 내용을 채취한 소량 채취한 것도 있는데 마가 1장과 누가 4장에 나오는 “가버나움의 악령을 쫓아내는” 대목이다.

악령을 쫓아내는 대목에서 마가 1장에 22절의 “사람들은 그 가르침을 듣고 놀랐다. 가르치시는 것이 율법학자들과는 달리 권위가 있었기 때문이다.”  부분만 고의적으로 누락된 이유는 누가복음의  독자인 율법학자인 대제사장 데오필로스 사두개 집단을 자극하지 않으려는 의도로 보인다.

마태복음에만 있는 내용을 채취한 부분은 25%로 유대인의 특별한 감정이 추가된 마태복음을 선호했지만 이미 출간된 마가복음 또한 채취하여 특이한 누가복음을 만들었는데, 누가에 나오는 특별했던 내용은 대부분 유대 제사장그룹 사두개 관심을 얻을만한 영적인 내용에 대한 편집이었다.

2 사두개 대제사장은 로마제국 지시를 받고 이스라엘을 통치하는 헤롯왕국과 별도로 유대인으로서 유대인을 종교적으로 통치하는 계급으로 성전세를 비롯해 상당한 수입을 보장받는 이스라엘 최고 엘리트층으로 신분계급주의가 극심한 고대사회에서 똑같은 내용의 예수 일대기라도 신분이 낮은 일반 백성이 보는 마가-마태복음을 보기보다는 특별한 엘리트 집단을 위한 특별한 복음서를 원했거나 자신들이 관심을 갖게된 예수 복음서를 주문했을 가능성조차 있고 누가가 이런 특별한 신분계급을 감안해 특별 제작했을 수도 있다.

 

직업이 의사였던 누가의 신분을 고려한다면 고대사회 의사는 단지 신체를 과학적으로 치료하는것이 아닌 고대사회 치료술인 심령술로도 사람을 치유하는 일종의 종교적 치유도 병행했다면 직업이 의사였던 누가가 자신의 영적인 특수성을 가미한 이야기를 만들어 누가복음을 마가-마태복음 두 복음을 참고하여 출간했을 가능성은 충분하다 하겠다.

 

 

 

최초로 쓰여진 성경인 기독교 마가복음의 1장에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복음의 시작..”으로 시작되는데 역사적으로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맨 처음 부르기 시작한 것은 누구인가?

더러운 악령들은 예수를 보기만하면 그 앞에 엎드려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마가복음 3장 11절)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 이라고 처음 부른 것은 아이러니컬하게도 사람이 아닌 병자에게서 떠나가던 "악령"으로 복음서에 기록되어 있는데 예수의 기적을 보고서 놀란 군중들은 특출한 인물을 고대사회의 습관처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수군거리기 시작했고, 이에 따라 제자 가운데에서는 베드로가 "주는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 이라 부른 것이 정식적으로 처음이라고 기록되었는데 사실 관계를 따저보면 베드로의 신앙고백으로 칭찬받을 대목이 결코 아니다.

마가복음 8장 (마태16, 누가9) 에 예수의 수제자로 초대 교황인 베드로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요 그리스도라고 믿으므로 예수에게 칭찬받은 것으로 적혀있는데, 고대 제정일치 시대에 왕권은 하나님에게 부여받은 것이고 이스라엘 다윗도 여호와 아들로 기록된 것처럼 (사무엘 하 7장, 시편 2장 89장) 예수에 대한 과장된 칭송인 "주는 그리스도 입니다."란 베드로의 신앙고백에 성경에는 예수가 수제자 베드로가 축복 받은 믿음으로 칭찬한 것처럼 적혀있지만 실제로 그리스어의 “왕”에 해당하는 그리스도라는 발언을 예수를 따르는 제자들마저 입에 공개적으로 담는다면 제자들뿐만 아니라 예수까지 "반역죄"로 체포될 것은 불을 보듯 뻔한 무서운 로마제국 치하 상황에서 예수는 제자들에게 자기를 "그리스도"로 절대 부르지 말라고 입단속 시킨이 보다 사실에 적합한 해석이다.

마가복음-마태복음-누가복음 세 공관복음서 (共觀福音 이란 공통적인 관점-순서를 갖는 복음서란 말로서 스토리 전개가 비슷하다)

마가복음-마태복음-누가복음에 쓰인 "하나님의 아들" 부분을 아주 조심스럽게 꺼내어 시작했다가 예수 믿는 기독교인 사이에 등장한 주요한 3 복음서가 "하나님의 아들" 이라는 부분을 유독 강조하는 "경쟁적 분위기" 가운데에 초판에서 미약하게 주장됐던 "하나님의 아들" 부분이 강조되어 예수가 번번히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방식으로 바뀌었을 가능성이 많다.

(반역죄의 수괴라는 죄명으로 예수가 처형되고나서 불과 몇 십년지난 상황에서 공개적인 복음서 출간이 아니더라도 감히 로마제국 치하에서 예수를 일방적으로 “왕”으로 부르며 “하나님의 아들”로 각색된 책자가 공공연히 출간되기는 결코 쉽지 않다.)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군중에게 강하게 각인 시킴으로써 예수권위를 격상시켜 예수가 살아 생전에 실제로는 한번도 언급하지 않은 “하나님의 아들” 이라는 부분이 기독교인의 신앙과 복음서 선교에 과장되었다는 것이다.

실제로 예수가 자신을 하나님 아들이라고 소개하고 매번 "아버지 하나님" 하고 불렀다면 예수와 적대 관계였던 일방적인 유대교의 종교 집단인 바리새와 사두개로 부터 반역죄 이상으로 "미친 놈" 이란 악담을 들었을텐데 성경 어느 곳에서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예수에 대해 바리새와 사두개들이 예수에 대해 적개심을 표현하는 대목이 없고, 추후에 빌라도에게 끌려가기 전에 예수를 문초한 대제사장마저도 문제삼지 않을 것을 본다면 예수가 살아 생전에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이라 칭하며 번번히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불렀을 가능성은 거의 불가능하다.

맨 처음 쓰여진 성경은 마가를 저자로 하는 마가복음이며, 유대인전통적 관습인 "이방인에 대한 반감"이 희소한 마가복음의 뼈대에 유대인들의 전통적 감정인 이방인에 대한 반감을 더하고 유대인의 채취를 가미하여 하나님 아들이라는 예수에 대해 보다 구체적인 족보를 만들어서 맨 장에 예수를 완벽한 유대인의 왕으로 채색한 마태복음이 출현하고, 이미 출간된 마가복음과 마태복음을 적당히 혼용 카피해 사대개 대제사장 데오필로라는 개인과 사두개인들을 독자층으로 겨냥해서 편집한 누가복음이 등장한다.

 

 

 

 

 

 3 개천에서 용 (예수)이 나왔다고 개천이 천국이 되어버린 이스라엘

 

특수목적 위해 쓰인 유대교경전 구약성경을 진리로 믿어온 기독교

이스라엘은 중동국가 중에서 가장 작고 나이어린 신생 국가로서 예수라는 인류의 지도자가 태어나지 않았다면 유대교경전 구약은 민족설화 정도로 묻혀버렸을텐데 인류의 스승 예수가 태어난 이유때문에 예수의 제자들이 그들의 민족종교인 유대교 범위 내에서 예수를 이해한것 때문에 구약성경으로 숭배되었고, 끝내는 가짜가 진짜를 압도하듯이 예수를 만들어낸 신비한 배경 종교로 추앙되어 억지와 미신으로 기독교를 오염하는 주객전도가 되어버렸다.

 

사무엘하 12장7-8

그 때 나단이 다윗에게 말하였다. "임금님이 바로 그 사람입니다. 이스라엘의 하느님, 야훼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너를 사울의 손아귀에서 빼내어 기름을 붓고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았다.

나는 네 상전의 딸과 아내들까지 네 품에 안겨주었다. 나는 온 이스라엘과 유다의 딸들까지 너에게 주었다. 그래도 모자란다면 어떤 여자든지 더 주었을 것이다.

 

        배임불륜을 하고도 당당한 유명 목사들은 시시하게 예수를

        믿기보다는 예수를 만들어낸 아버지 여호와를 믿는 까닭에

        불륜에 대한 경고보다는 예수의 선조 다윗 왕처럼 큰일을   많이한 자신에게 준 여호와의 선물 정도로 믿고있다.

 

창세기 25장에 배 고픈 長子 에서는 팥죽 한그릇에 장자가 아버지에게서 얻을수 있는 長子의 축복권을 동생에게 팔아버리고 27장에 아버지 이삭은 장자 아닌 가장한 야곱을 장자로 착각해 축복한다.

        이스라엘 왕 솔로몬 시대에 성전이 완성되었고, 성전에서   사용되는 유대경전이 솔로몬대에 쓰여졌을 것이다. 성경의  이 대목은 장자가 아닌 다윗 솔로몬이 중동 전통을 벗어나  왕권을 얻을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주려고 만든 이야기  인데, 기독교에서는 “축복”을 얻기 위해서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말라는 “기회주의” 종교적 정당성을 부여해주었다.

창세기 21장에 100세의 아브라함이 90세된 아내 사라에게서 아들 이삭을 낳고, 22장에 하나님이 아들을 칼로 베어 제물로 바치라는 엽기살인 명령을 하고 아브라함은 순종해 아들을 칼로 베으려한다

        중동이라는 인간이 생활하기에 척박하기 그지없는 사막의   땅에서  열약한 인간에게 종교라는 이름의 미신이 어떻게   강요되었는가를 짐작하게하는 고대사회 미신의 광경이다.

        성경에 대한 자유적인 해석을 금기시했던 실존주의 철학자  키에르케고르마저 이러한 엽기 성경을 자유롭게 분석하지   못해서 인생을 죽음에 이르는 병이라고 고민했을 정도이며        “나는 아브라함을 존경하지만 아브라함처럼 될수는 없다”는

        자조적인 명언을 남긴다.

 

 

 

 

 

 4 혼란스레 쓰여진 신구약 성경을 즉흥적으로 묶어 설교하는 교회

 

 

성경에 대한 학문적 분석을 하려하면 괜스리 성을 내며 하나님의 말씀을 글자 그대로 믿지 못하느냐? 면서 면박을 주는 제 스스로신앙심에 도취된 공격적이고 배타적인 기독교목사들이 아주 많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역사와 모순된 기록과 성경 내에서 서로 충돌되는 모순, 그리고 특정한 집단주장을 과장해 지어낸 이야기들을 가려내지 않으려면 무엇하러 신학교에 들어가 학문수업을 하는가?

말할수 없을만큼 부패한 정권으로 국민에게 재앙과 고통을 안겨준 이명박이 다녔던 강남 소망교회의 목사 김지철은 독일에서 구약학박사를 받은 사람인데 소망교회 교인인 이명박 대통령 선거 전에 이명박이 큰 일을 하도록 도와주자는 발언을 했던 인물로서, 소망교회가 국민에게 그토록 많은 고통-재앙을 남겼으면 사과의 말이라도 했어야하는데 사과의 말 한마디가 없이 얼마 전 설교 제목을 얼핏 보았는데 구약학자 설교로서 가관이란 생각이 든다.

유대인은 유대교 경전 구약성경을 T a N a k 이라 부른다.  모세율법인 토라의 T, 이어서 선지자들 책 묶음인 나비임의 N, 그리고 유대인조차 문학서로 간주한 케투빔의 K를 묶은 것이 TaNak 인데 유대인조차 문학작품으로 읽는 요나서에 나오는 대목을 마치 역사적인 불변의 사실이라도 되는 것처럼 한국사회의 여러방면 엘리트들을 수천명 모아놓고 주일 설교하는 김지철이 과연 장로교 신학대학의 학장을 지낸 구약학자라고 인정할만 하겠는가?

오래전 기독교 개척기에 선교 위주의 저급한 성경교육을 받을 수 밖에 없었던 한국의 많은 목회자들이라면 요나서에 나오는 물고기 배 속에서 요나가 생존한 잠꼬대같은 이야기 설교가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 이해할테지만 소망교회 김지철은 수십년전 보급형저급한 신학교육을 받은 어쩔 수 없는 구세대 인물이 아니지 않는가?

기독교의 가치가 기회주의냐 기복신앙이냐, 여호와 예정이냐 자연적인 복음이냐, 만민 평등이냐 계급주의냐 등등으로 분분한 성경해석의 무질서한 범람으로 전세계 기독교와 교회가 혼란을 거듭해 전세계 시민으로부터 무분별한 종교집단으로 더러 지탄받고 있다.

기독교의 가치 혼돈으로 말미암아 TV에서 무당 점쟁이 귀신 쫓는 프로가 성행할 정도인데 기독교를 전업으로 삼고있는 목회자 신학교수 여러분이 부끄럽게 생각해야할 한국사회 재앙이 아니겠는가.

사이비와 억지 교리가 횡행하고 범람하여 기독교 위신이 땅바닥에 추락한 극한 상황에도 시민에게 올바른 기독교 진실을 가르치고 방어하는 신학교수의 사명을 행하지않고 TV나 돈벌이 강연회에 나와서 신학과 아무 관계없는 허접한 지식이나 늘어놓고 과시하며제 이름 석자 알리는데 급급하는 적지않은 소인배 교수들을 볼 적에는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 악 인 의   바 다


    악인이 되어야만 살아남는, 악인들의 천지-바다가 되어버린
    온통 더럽게 썩어빠저 오염된 세상.

    사회의 공기 언론-방송은 돈과 인기를 위해 정의와 진리를
    오래 전에 팔아버린 싸구려 매춘부.

    국가사회 질서의 보루인 법원 검찰 경찰은 유전무죄무전유죄
    전관예우 추잡한 장사치들의 권력 소굴.

    교육의 거점인 대학은 학벌 학연 줄 세우기에 쓰레기 공해학문
    사이비 엽기 관념의 오물 투성이 시궁창.

    민주주의 토론장 정치판은 뚜쟁이 야바위 코메디언 친일파,
    졸부들의 똘마니들이 판치는 사기꾼들의 사교장.

    악인들의 습성과 악인들의 취향과 구미를 맞추어줘야만
    생존이 가능한 악인의 바다.

    언론-방송은 친일 졸부 입맛 맞춰주는 곳과, 꼴통진보 입맛
    맞춰주는 음식점으로 양분 되었다.

    대형 로펌은 교활한 사법기관 로비를 무기로 법원 검찰을
    쑤시고 경찰을 농간한다.

    대학교수끼리 은밀한 돈 거래와 성 상납이 횡행하고 간판을
    무기로 사회 가치를 성폭행처럼 주무른다.

    여기저기 붙었다하는 정치꾼들에게 이념과 철학을 찾는 것은
    창녀에게 순결성을 찾는 것과 같다.

    아이들도 악인들의 바다에 오염되어서 걸핏하면 주먹질
    쌍 욕설, 패싸움, 성 매매로 소일하고,

    추잡한 언론-방송에 오염되어 더러운 습성과 거짓과 악습의
    추악한 사회 속에 깊이 깊이 빠저 지내며

    쌍욕하고, 담배피고, 주먹질하고, 사기 치는걸 범죄가 아닌
    멋진 일상생활 문화요 개성으로 주장한다.

    기회주의 지식인이 되어버린 대학교수 무리에게서 배우고
    존경 할 만한 인간을 찾기가 어렵고,

    걸핏하면 말을 바꾸고 장난치는 정치꾼 목사 성직자 스님의
    지위는 개밥의 도토리 정도로 추락했다.

    한강에서 잡은 납 오염된 장어를 수십 수백만원 영양식으로
    골라 퍼먹는 저질 촌뜨기 졸부들.

    뚜쟁이급 저질삼류 지식인들을 동원해 거짓 논리를 구차하게
    선동하고 변명하는 친일 졸부 언론-방송사.

    왕년에 이름 날리던 유명 판검사들을 얼굴 마담으로 선전하며
    슈퍼 권력을 자랑하는 초대형 로펌.

    노조귀족 좌파귀족 언론방송귀족도 금 뱃지에 비서관 보좌관을
    수두룩 거느리며 가오잡는 여의도 국회.

    제 정신 차리고 이성과 상식, 양심을 갖고 살아가기 불가능해진
    악인들이 가득 모여 악의 신음만으로 가득 찬 ..  
    악 인 의  바 다  !

     

     

 

 

 

 

 

 

 

 

 

 

 

 

 

     

 지금 전해 내려오는 성경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여호와의 아들 예수"의 이론은 초기 기독교에서 예수를 여호와의 아들로 생각했던 바울에 의해 시작되어 ..

1, 황당하게 생각하는 예수의 제자들을 쉽사리 설득하기가 쉽지만은 않았을 것이다.
2, 정통 바리새 교육을 받고 신분 높은 바울이 하루하루 고기를 잡아 겨우 살아가는 미천한 어부들이 대부분인 예수의 제자들에게 신분적 우월과 예수를 만난 간증을
더해 예수의 제자들에게 가가스로 여호와의 아들임을 설득했어야 했을 것이다.
3, 초기 교회에서 예수가 유대교 여호와의 아들이냐 아니냐는 뜨거운 논쟁이 되어서
불을 붙였을텐데, 작게 피어난 이론이 불꽃같이 정통 "믿음"이 되고 논쟁에서 한번
패하는 쪽은 영원히 "이단"의 낙인이 찍혀야하는 상황은 예나 지금이나 같다.

 

 

 

 

 

 

 

 

 

      예수 이후 무리하게 편집된 성경 때문에 구구한 해석으로 치고받아야 했던 기독교의 골목대장들

      침례 요한 (c 7 bc -c 30)

      (필로 (c 25 bc -c50) 알렉산드리아에 거주했던 유대인 실력자.)

      바울 (c 5-c 67)

      베드로 ( -c 64_ 67)

      마가 (  -c 68)

      누가 ( -c 84)

      사도 요한 (c 6 -c 100)

      이그나티우스 (35/50 -98/117 안디옥 주교) 사도 요한의 제자로서 예수를 지키며 유대교 복귀자 Judaizer 와 예수 가현설자 Docetists 들과 싸움. 그리스도 교회의 동일성과 전체성을 강조해 Catholic Church 단어를 처음으로 사용. 베드로와 에보이두스를 이은 안디옥주교로 베드로에게 임명됐다고 함.  어려서부터 예수를 믿은 이그나티우스는 예수가 안고서 축복해준 아이들 가운데 한명이라는 말이 전승됨.


       

      폴리캅 (c 69 -155_160) 사도들이 죽고난후 횡행하는 이단과 맞서 간증으로 마르키온과 발렌티누스 추종자들을 교화시켰고 로마황제를 신으로 섬기라는 것을 거부하며 경기장에서 나무에 묶이어 불에 태워 순교.

       


      마르키온
      (c 85 -c 160)

      이레니우스 (c 135 -202) 폴리캅의 순교를 쓰다.

      클레멘스 (c 150 -c 215 알렉산드리아)

      터툴리안 (c 160 -c 225 북아프리카) 폴리캅이 사도요한의 제자라고 쓰다.

      오리겐 (184/5 -c 253/254 알렉산드리아) 완벽주의적 이론주의자이며 금욕을 하려고 자기 성기를 절단,  마귀도 구원된다는 포괄적 구원론)

      1차 니케아 공의회 325

      아리우스 (250/6 -336 북아프리카) 성경 이론에 지나치게 집착해 예수를 여호와의 그림자-꼭두각시 정도로 규정한 금욕주의 율법주의자

      유세비우스 (260/5 -339/40)

      아타나시우스 (296/8 -373 알렉산드리아)

      에피파니우스 (310/20-403 키푸로스 주교)

      키릴 (c 315 -386 알렉산드리아)

      제롬 (347 -420) 폴리캅을 사도요한이 스미르나의 주교로 임명했다고 쓰다.

      오거스틴 (354-430)

 

 

 

 

 

 

 

 

 

 

 

 

 

 

 

 

  

 

 

 

   "예수는 여호와의 아들이 아니다."

원리와 원칙이 인간 세상에 없던 어두운 문명의 시기에 성경은 무지하고 야만적인 인간이 우주와 인생을 막연히나마 이해하고 영원한 삶 이라는 인간 모두의 욕망을 충족시키는 기독교의 법칙과 역사책으로서 커다란 역할을 담당했다.
그러나 인간 문명의 발전에 보조를 맞추지 못했던 기독교와 성경은 많은 무지한 무리의 고집과 기득권에 묶여서 인간의 자유로운 사고를 박해하고 사회와 정치의 발전을 가로막으며, 침략과 폭력을 신이 내린 운명이라고 정당화하며 인류 문명을 괴롭히는 엄청난 장애물 역할을 담당하기도 했다.

전세계 문명을 주도하는 서구 기독교 문명의 경전인 성경에서 올바른 지식을 추출해내는 기독교 사회주의 민주국가가 있는 반면에,
잘못된 성경 지식에 얽매어 기회주의 엘리트의 폭력을 정당화시키고 무식한 불량배급 목사와 기독교인의 배임과 불륜을 정당화시키고 선전 도구로 악용되는 한국이나 미국같은 기독교 후진국이 존재한다.
성경을 글자 그대로 집착하는 보수기독교 집단이 믿고있는 예수와 신약은 여호와의 섭리와 구약의 예언에 의해 절대적으로 통제되고 예정된 약속의 실천으로 보고 있는데, 실제로는 거꾸로 독립적인 예수의 역사를 여호와와 히브리성경에 도취된 무리들이 유대교 히브리성경(구약)의 구조 안에서 예수를 종속시키려는 의도로 예수의 역사를 히브리성경의 후속편으로 잘못 이해하고 또 그렇게 만들려는 데에서 출발해 잘못 정착된 것이다.

이 책의 목적은 성경의 올바른 지식을 가장 효율적으로 일반 시민에게 전파하라는 인류의 가장 위대한 스승이며 인간의 역사에서 하나님에 가장 근접한 존재인 예수 그리스도의 간절한 요청에 의하여 그의 작은 종인 이승욱에 의해 "전세계 기독교 사회주의 혁명"을 기대하며 출간하는 바이다.
내가 그리스도를 새벽 기도하는 가운데 직접 만나 "세상 교회가 너무 더러워 내가 있을 수 없다."는 말을 들은 것이 이십년이 넘었는데 이제서야 조그만 성과를 보이기 시작하고 있다.
더러운 탐욕과 위선자 기회주의자들의 거짓으로 더럽혀진 교회에 그리스도의 넘치는 사랑과 기적이 이제 차고 넘칠 것이라 확신한다.

삐딱한 하나님 vs. 괜찮은 하나님

미국의 대통령이 되려면 대통령으로서의 자질과 기본 능력을 갖추었다고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 받아야만 가능하다.
후진국에서야 부정한 선거를 치루거나 독재자들의 폭력에 의해서 대통령이 가능하지만 적어도 민주주의가 보장되는 나라에서 야만적인 독재자가 대통령이 될 수 없으며, 요행으로 대통령이 된다해도 얼마 못가 탄핵으로 쫓겨난다.
예수를 인류의 존경받는 훌륭한 보스로 인정하는 데에 우리가 쉽게 동의하지 못하는 결정적인 결점이 성경에 있는데 그 대표적인 것은,
성경에는 예수를 여호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쓰여있고, 여호와는 다른 민족에게 폭력적인 편협한 삐딱한 성격을 갖고있는 점 이다.

죽고 나서도 영원한 생명을 유지하는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은 익사이팅하고 행복한 일이자만, 그 과정에 삐딱한 성격을 가진 하나님 여호와에게 복종해야 한다면 차라리 짧고 굵게 사는게 낫다는 생각을 가진 많은 현대인은 예수를 믿으려 하지 않는다.
성경에 쓰여 있는대로 예수는 과연 삐딱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아들인가, 아니면 그것은 억측으로 만들어진 잘못된 오해인가 짚어보자.
작은 로마가 세계를 지배 할 수 있었던 결정적 비결에는 타민족 이방인들 중에서도 로마에 충성하기를 바라는 기회주의 외국인들을 포섭해서 로마 시민권을 주어 로마 시민과 로마 국력을 부풀려 나간 데에 있다.

바울은 이런 로마의 이방인 포용 정책에 힘 입어 로마 시민권을 갖고 자란 로마인이며 동시에 정통 바리새 집안에서 바리새의 율법 교육을 받은 특별한 배경을 지닌 다용도의 인물로서, 유대인 유대교의 정통성에 열중한다며 정통 유대교에 어긋나는 예수를 믿는 무리들을 잡아 죽이러 다닌다.
살기 등등하게 예수 신도들을 찾아 죽이러 다니던 바울이 다마스커스를 가는 도중, 하늘에서 울려 퍼지는 이미 처형된 예수의 음성을 듣는 엄청난 기적을 체험한 뒤에 바울은 예수를 "재 평가" 할 수 밖에 없는 막다른 상황에 다다른다.
바울이 비록 예수 믿는 예수 신자가 되었지만 예수를 특별하고 독립적인 절대적인 하나님의 존재로 보기 보다는 자신이 절대적으로 신봉하는 유대교의 테두리 안에서 예수의 존재를 이해 할 수 밖에 없는 유대인이며 또한 정통 바리새인 이었다는 한계가 있다.

어려운 처지에 놓인 국가나 국민이 어떤 종교적인 신화에 의존하며 힘을 삼아 절박하게 어려운 상황을 정신적으로나마 위안을 삼는 불교의 미륵보살 사상이나, 한국의 토속신앙에 정도령이 나타날 것이라고 믿는 것 같은 구원의 테마가 고생을 많이 하는 유대인이 믿는 유대교에도 등장하는데, 그 증거는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 가련한 유대인을 도울 것이라는 히브리성경(구약)의 구절 등이다.
(사무엘하 7:12-17, 시편 2:6-10, 시편 89:26-30)

만일 예수가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여호와 대신에 단군의 아들이 되거나 미륵 정도령이 되었을 것이다.
예수와 아무러 관련이 없는 여호와가 폼 나는 아버지로 스포트 라이트를 받고 예수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히브리성경(구약성경)이 예수의 뿌리로 각광을 받는 것처럼 예수가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단군 설화나 불교 설화가 지금의 히브리성경(구약성경)처럼 각광을 받았을 것이고, 예수가 힌두교가 판치는 인도에서 태어났다면 시바 여왕의 아들로서 힌두교 경전이 지금의 히브리성경(구약성경)처럼 애꿎게 예수를 만들어낸 배경으로 엄청나게 낭비적인 연구와 학습을 해야만 했을 것이다.

바울이 이해했던 "예수는 여호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개념은 기독교의 기본 골격을 만들고 이방인들에게 열정적으로 전도했던 바울과 바울의 제자들에 의해 예수 믿는 유대인들과 이방인들에게 절대적인 진리로 뿌리를 내린다.

예수 제자들의 대부분은 수제자인 어부 바울이나 세금징수원 마태처럼 대부분 예수의 주 무대였던 가난한 갈릴리 지방의 비천한 신분을 지닌 천민들로서 율법교사 바울처럼 글을 쓰고 읽거나 히브리성경의 내용을 찾아 예수를 여호와의 아들로 이해할 정도의 지식이나 이론을 갖춘 사람은 없다.
이들은 놀라운 기적을 행하고 부활한 영으로 자신들에게 나타난 예수의 영혼에 놀라며 이 정도의 기적을 행하는 예수라면 유대인이 기대하던 여호와의 아들로 불리워도 무방할 것이라는 정도의 생각만 갖고 있지 감히 이것을 성경적으로 정리할 사람들은 없어 보인다.
<예수 제자> 베드로 : 어부   
안드로 : 베드로의 동생 어부   야고보 : 어부 (가장 먼저 순교)   요한 : 야고보의 동생 어부   
빌립 : 세례요한의 제자    
바르톨로메오    도마 : 어부   마태 : 세금징수원   야고보    다대오 : 야고보와 형제   시몬 : 야고보의 형제  
유다 : 배신자

복음서 가운데 제일 처음 쓰여진 마가복음, 이방인을 싫어하는 유대인의 특성을 섞어서 "유대인의 왕"으로 온 예수를 부각시키며 유대인을 위한 복음서로 만들어낸 마태복음, 마가복음과 마태복음의 내용을 적당히 보고 베껴가며 사두개 제사장 데오필로스와 그 무리들에게 예수 믿는 신도들을 핍박하지 말아달라는 취지로 쓰여진 누가복음, 소설 형식으로 드라마처럼 풀이해 가며 보다 수준 높은 그리스어로 친절하게 해설체로 쓰여진 요한복음의 4 복음서에는 예수가 여호와를 아버지로 부른 것으로 쓰여있다.

예수를 예수에게 호감을 갔던 군중들이 외치는 여호와의 아들로 대충 이해하고 "아들 예수와 아버지 여호와"의 이론으로 정리하여 활발하게 전도하기 시작한 최초의 인물로서는 바울 이외에 적당한 인물을 찾아 볼 수 없다.
예수가 죽고나서 부활한 예수를 경험하고 충격을 간직하며 공동체 신앙 생활을 하던 베드로를 우두머리로 하는 유대인 예수교 집단은 바울이라는 걸출하고 야심 만만한 독종 기독교인을 만나면서 자신들의 보스였던 예수를 감히 하나님 여호와의아들로 이해하는 혁명적인 "이론" 학습을 받게 된다.

서양에서 수 천년간 우두머리 제자 베드로와 바울이 거의 똑같은 예수에 대한 믿음을 갖고 예수 전파에 함께 힘쓴 동지로 보아왔지만, 베드로가 추후 카톨릭의 초대 교황이 되고 베드로 성당은 세계 최대의 화려한 성당이 되지만 사실상 하루 고기 잡아 하루 입에 풀칠해 생존해야 하는 베드로와 로미 시민권을 가진 정통 바리새 집안의 율법교사 바울과는 "주인과 노예" 만큼의 도저히 가까와 질 수 없는 고대사회 에서의 신분 차이가 있다.

베드로가 우두머리 제자로서 바울을 제자들의 예수 믿는 공동체에 받아들이고 예수를 실제로 만난 적이 없는 바울에게 예수의 생애와 가르침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해 주었겠지만 천민 신분의 베드로에게나 높은 신분의 바리새 집안의 바울의 신분의 차이는 바울이 여러 사람 보는 앞에서 베드로를 문제 많은 사람처럼 야단치는 장면에서도 보이듯이 결코 놀랄만한 일이 아니다. (갈라디아 2:11-14)

마가복음 마태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을 쓴 마가 마태 누가 요한이 바울의 "아들 예수 - 아버지 여호와" 이론을 별도로 교육받을 필요 없을만치 바울의 "아들과 아버지" 이론은 큰 무리 없이 베드로를 우두머리로 하는 예루살렘 예수교 집단에게 받아들여저, 마치 수학 이론을 잘 모르던 패러데이의 실험 결과가 수학자 맥스웰의 이론으로 정리되어 눈부시게 발전하듯이 막연한 예수의 기적을 이론적으로 정리해 쉽게 재생산 할 수 있는 대중적인 인기를 지닌 technology 로 정착했을 것이다.

베드로가 바울에게 복음서에 나오는 "나는 예수께서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는 예수를 본 적이 없었다."고 항의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베드로와 바울이 살아있을 무렵에 복음서는 나오지조차 않았으니까.

바울은 예수는 여호와의 아들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베드로를 비롯한 무식한 유대인 제자들에게 구약성경을 들먹이고 읽어주면서까지 유대인 제자들을 올바로 교육했을 것이며, 예수를 하루아침에 "여호와의 아들"로 신분 상승 시켜주는 높으신 바리새 가문의 율법교사 바울의 설교가 얼떨떨 했겠지만 기적을 행하고 또 부활한 예수의 기적을 이해시키는 적당한 "설명"으로서 들뜬 분위기에서 막연히 예수를 여호와의 아들로 생각하던 제자들은 바울의 "아들 예수 - 아버지 여호와" 이론을 결국 흔쾌히 받아들이며 기뻐했을 것이다.
예수 살아 생전에 예수를 실제로 만난 적이 없었던 바울로서 예수의 생애와 가르침을 꼼꼼하게 우두머리 제자인 베드로에게 묻고 기억해야 했던 바울이 예수의 행적과 가르침을 책으로 기록해 두었어야 할 필요가 있었을 것이며 바울이 기록한 예수의 행적과 가르침이 최초의 복음서 "바울 복음서"로서 최초의 복음서인 마가복음의 뿌리가 되었을 것이다.

서양 성경학자들이 마가복음의 씨앗이 되었을 "바울 복음"의 존재에 대하여 쉽사리 긍정하지 않는 이유는,
바울이 만약 복음서를 써서 멀리 있는 제자들에게 나눠 주었다면 바울의 복음서에 "내가 쓴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예수를 올바로 배워라."정도의 말이 나올텐데 그런 말이 전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인데..

대부분 천민인 제자들에 비해 글을 일고 쓰고 히브리어 성경까지 읽을 수 있는 고학력자인 바울이 예수의 행적과 가르침을 머리에 기억으로만 담아 두었을 것이라는 생각은 가능성이 매우 낮다.  
예수의 행적과 가르침이 머리에 기억할 만큼 적은 양도 아니고 글을 쓰고 읽는 능력자인 바울이 적어도 순서대로 메모 정도는 했을 것이고 이것을 히브리성경(구약성경)과 대조하며 어떤 상관관계와 원칙을 찾아보려는 율법교사 바울의 시도는 충분히 가능했을 것이다.

바울이 다마스커를 가는 도중 죽은 후 부활한 예수의 영혼에 압도되어 예수에게 무릎을 꿇은 것이 바울 나이 삽십세 경인 기원 34년경 이고, 1차 전도 여행을 시작한 것이 46년경 그리고 로마에서 네로의 불장난을 뒤집어 쓴 기독교의 우두머리로 처형된 것이 66년경 이다.
예수를 믿고나서 20-30년 동안 오랜 세월 선교를 했던 바울의 손에 예수님의 행적과 가르침에 관해 글로 쓴 메모나 기록을 갖고 있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난센스다.

바울은 자기가 갖고다니는 여행 가방에 예수님의 행적과 가르침에 관한 메모와 기록을 갖고 다녔을 것이며 시간 나는대로 기도하고 묵상하며 히브리성경에 나와있는 여호와와의 관련성을 깊이있게 생각하는 자기만의 시간을 가졌을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중요한 예수님의 행적과 가르침을 적어놓은 책 (바울복음)이 혹시 분실되거나 손실되는 일이 생길 것을 대비해서 그의 주요한 선교 장소에 복사본을 놓아 두었을 것이다.

바울 스스로 예수의 행적과 가르침을 적어놓은 자기만을 위한 (바울복음)을 바울의 카리스마 넘친 성격으로 보아 그의 제자들에게 쉽사리 공개하거나 보여주지 않았을 것이지만 만약에 있을지 모를 자신의 순교나 사고에 대비해서 또 각지에 멀리 흩어져있는 선교본부의 고충으로 믿을 만한 제자들에게 복사본을 남겨 두었다고 하여도 바울의 개인 사물인 (바울복음)의 존재를 알거나 볼 수 있도록 허용된 제자는 있어도 불과 몇 명에 지나지 않았을 것이다.

바울의 본격적인 선교가 있었던 20년의 세월 동안 바울의 편지라고 인정받는 데살로니카 1-2서, 갈라디아서, 고린도 1-2서, 필레몬서, 필립보서, 로마서, 골로새서의 열 편도 안되는 편지만 썼을 것이라는 사실도 설득력이 낮다.
바울은 좀 더 많은 편지를 썼을 가능성이 있으며 편지들은 분실되거나 예수교의 우두머리인 바울이 처형되고 나서 관련자를 함께 처형하는 살벌한 분위기에 억눌려 일부러 없애 버렸거나 세월과 함께 사라졌을지 가능성도 있다.
바울의 편지에 바울의 개인 소장품인 (바울복음) 관련 추측이 등장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바울복음)이 없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그동안 성경신학의 공통적인 견해는 제자들의 이야기와 주변 상황을 마가가 정리해서 마가복음이 처음 쓰여졌다는 것으로서 예수의 처형과 부활 이야기까지만 나오는 복음서에 예수 처형 몇 년 이후부터 등장하는 바울은 당연히 복음서에는 설 자리가 없다.
그러나 예수 처형 이후에 예수의 영이 제자들에게 나타났거나 기도하다가 또는 꿈을 꾸다가 계시를 얻었다는 식으로 예수 처형 이후에도 어느 정도 복음서의 기간이 연장되다가 바울이 예수를 만나는 때까지 연장될 수도 있었을텐데 중요한 제자인 바울이 빠젔다는 것은 ..
1, (바울복음) 이전에 예수의 제자나 예수를 "여호와의  아들, 구세주"로 믿는 사람에 의해 "복음서"의 기간이 예수 부활까지로 이미 정해저 있었거나,
2, 마가 마태의 뿌리가 되는 (바울복음)의 저자인 바울이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으로 감히 자신을 집어넣지는 못했을 가능성 등이 있다.

(아들 예수 - 아버지 여호와)의 관계를 성경학적으로  정리하는 거대한 작업에 바울 이외에 적당한 인물을 찾을 수 없으므로, 예수 처형 이후 적어도 삼십년 이후에 등장했다고 보이는 마가복음의 신학과 뼈대 줄거리에 바울은 절대적인 인물로 간주되어야 한다.
(가장 중요한 사람들이 모여서 사진을 찍었는데 그중 가장 중요한 한 사람의 얼굴이 사진에 나와있지 않다는건 무얼 의미할까?
그 사람은 그 모든 사람들의 앞과 뒤에 설 것을 배열하고 카메라 셔터를 눌렀기 때문이 아닐까? 복음서의 사진사 바울?)

천민 출신의 제자 몇명을 데리고 다니다가 처형된 볼품 없는 예수가 죽고난 뒤에, 글을 읽을 줄을 모르는 대부분의 천민 계급 예수 신도를 위해서 마가복음이라는 신학적으로 체계 잡힌 예수교 성경인 복음서가 쓰여져야 했을 필요성은 지극히 낮다.
적어도 바울이 20년 동안 열정적이고 체계적이고 기적적인 선교 활동으로 얻어진 많은 이방인 예수 교인들의 독자층이 형성되고 나서야 비로서 마가복음같은 체계 잡힌 예수교 성경이 출판되었을 것이다.

1, 최초의 복음인 마가복음이 출간된 이유는 살아서 함께 있으며 모든 것을 알고 질문에 대답할 수 있는 "걸어다니는 성경, 바울"이 없어지므로써 그 빈 자리를 메워야할 필요가 있어서일까?
2, 아니면 예수교 집단의 깐깐한 바리새 출신 우두머리인 바울이 감옥에 들어갔으므로 감독이 없는 허술한 틈을 타서 마가가 기습적으로 출간한 것일까?
3, 아니면 바울이 로마에서 감옥에 붙잡혀 가던 시기에 마가에게 소중한 (바울복음)의 위치를 알리고 자기 대신 마가로 하여금 (마가복음)으로 출간하게 했던 것일까?

바울과 마가의 관계에 대한 기록이 남은 행12:25, 행13:13, 행15:36-39, 골4:10 의 성경 내용을 상상해 보면 마가는 열성적으로 바울을 따라 다녔지만 바울처럼 몸으로 직접 뛰는 physical mission 에는 소질이 떨어저 바울에게 짜증을 주는 인물로 기록된, 열성은 있으나 몸으로 직접 뛰어다니지 못한 마가는 복음서를 직접 써서 media mission 에 두각을 나타내는 남 다른 소질이 있었던 것은 아닐까?

누가복음을 기록한 시기로 누가가 마지막 기록한 사도행전이 끝나는 마지막 장 28장을 꼽는 사람들이 많다. 

마가 마태를 적당히 편한대로 섞어서 쓰여진 누가복음이 함께 쓰여진 사도행전이 쓰여진 바울이 로마에 도착해서 복음을 전파한 60년 경이라면 마가복음 마태복음은 60년 이전에 쓰여저야하는데 바울이 예루살렘에 이방인을 데리고 들어갔다가 붙잡힌 직후에 마가가 "걸어다니는 성경인 바울"의 빈 자리를 메울겸 마가복음이 쓰여졌을까?
1, 마가는 바울에게 (바울복음)을 넘겨 받았을까, 아니면 (바울복음)의 내용을 대충 알고있는 마가의 독단적인 작품인가?
2, 마가가 평소부터 (마가복음)의 필요성을 절감했지만 바울이 허락하지 않던 것이었는데 바울이 잡혀가자 마가 스스로 판단해 내어놓은 작품인가?

마태복음은 여러 면에 걸처 마가복음 위에 강렬한 유대인 색깔로 덧칠해서 마가복음에 나오는 세상 모든 사람의 하나님의 아들 예수보다는, 이방인에게 배타적인 유대인의 왕으로서의 예수의  이미지를 살리려고 노력해서, 마가복음이 세상에 나오자마자 마가복음의 보편적인 하나님에 상당한 불만을 품은 유대인 마태가 여러모로 마가복음을 능가하고 짓누르려고 노력했음을 볼 수 있다.
마태복음에는 나오지만 마가복음에는 나오지 않는 예수에 대한 이야기를 전부 다 예수를 유대교에 가깝게 하려고 덧붙여진 이야기로만 단정할 수는 없다.
그 많은 예수의 가르침과 행적 가운데 마가가 모두 담지 못했던 부분을 마태가 또 다른 경험자 목격자의 증언이나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추가하고 보충해서 마가의 부족함을 보완했을 부분 또한 많을 것이다.

그리고 세 번째로 쓰여진 누가복음은 맨 처음 나온 마가복음과 마태복음 둘 다 무시할 수 없는 처지에서 전임 대제사장으로 강력한 권력을 갖고있는 사두개 우두머리 데오필로스에게 예수는 유대인의 나실인 이시니 예수 믿는 자들을 핍박하지 말라는 의도로 쓰여졌다.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붙잡힌 57년경에 시작해서 마지막 누가복음-사도행전이 쓰여진 60년경의 3-4년 기간에 마가복음 마태복음 누가복음이 쓰여졌다는 것이 예상되고 마가복음이 출간되고 이것에 불만과 반감을 갖고 있는 유대인 예수교인 마태의 복음이 얼마 후에 출간되고 몇년 있다가 누가복음-사도행전이 쓰여졌다는 추측이 가능하다.

맨 처음에 나온 마가복음과 이것에 불만과 반감을 갖고 등장한  유대인의 복음서 마태복음은 서로가 누가 우월한 가에 대해 어느 정도의 "경쟁 관계"가 성립되었을성 싶다.
마가복음이 "책" 이라는 간편한 미디어를 이용해 이방인들에게 혁명적인 대중 전도를 시작한 것에 대하여 유대인 "이스라엘의 왕 예수"를 강조하는 마태복음은 유대인 족보를 앞 세워 마가복음의 기를 꺾으려고 단단히 작정한 듯 보이며, "네가 히브리성경을 감히 아느냐?"는 도도한 기세로 히브리성경(구약)을 여기저기 인용하며 책의 분량이 적은 마가복음에 스트레이트 원투 펀치를 내리 꽂으며 물량 공세를 퍼붓는다.

미국의 유명신학교 신약 교수가 마태복음에 나오는 많은 히브리성경(구약)을 이유로 마태복음을 제일 중요한 성경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잘못된 판단이다.    예수의 진실과 사실을 유대인이라는 공동체 안에 집어넣어 "유대인의 왕"으로 변장시키는 마태복음은 예수의 진실을 연막으로 뒤집는 매우 위험한 장난이기 때문이다.
서양의 유명 대학이라는 간판의 권위를 내걸고 있으면서도 잘못된 주장을 하는 성경학자는 제법 많은 편이며, 한국처럼 서양에도 별 실력도 없으면서 유명하고 아는척 하는 빈도시락 지식인들이 적지 않다.

중동에서 가장 작고 연륜이 짧은 나라인 이스라엘이란 나라의 민족설화 히브리성경(구약)이 정통 바리새였던 바울에 의해 예수의 뒷 배경역사로 등장하고, 이런 바울의 (하나님 야웨-아들 예수) 신학에 용기를 얻은 유대인 예수교인들이 마태복음까지 내어놓으며.. 개천에서 용이 나온다는 말처럼 히브리성경(구약)은 당당히 예수를 만들어낸 배경인 구약성경으로 격상되고, 더 나아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는 세상을 창조한 완전한 하나님으로 높으신 몸이 된다.

구약이 신약을 만들어냈고, 여호와가 예수를 만들어 냈다는 보수기독교의 잘못된 신앙은 전적으로 예수를 여호와의 아들로 판단했던 예수의 기적에 열광했던 유대인 예수교인과 신학적으로 완벽하게 정리한 바울의 믿음 때문이며, 바울의 그럴듯한 신학을 기초해서 튼튼하게 쌓아올린 기독교는 예수가 죽고나서 2000년 동안 사실상 그 내용에 있어서는 "유대교 여호와의 아류" 신세를 면하지 못한다.
삼위일체라는 아버지=아들=성령의 이상한 논리는 이렇게 잡다하게 만들어저 더부룩해진 빈도시락 히브리성경과 마태복음에 나오는 거대한 여호와-예수-성령을 감히 인간으로서 어쩔 수 없었으므로, 그 상호 관계를 억지로 연결해서 여호와-예수-성령의 삼대 거인들을 받드는 신앙 행위로 정착되게 된다.

초기 기독교의 아버지=아들=성령의 엉성한 교리인 삼위일체는 로마의 국교가 되어 "행정적 분쟁"이 야기되며 이것을 조정하기 위해서 주교와 사제들을 불러모아 통일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데 325년의 니케아 공회는 아타나시우스(아들=아버지) 승리 : 아리우스(아들=아버지가 만든것) 패배 였지만 예수는 하나님의 피조물이라는 주장이 좀더 복음서와 가깝고 또한 동조자도 많았으므로 아타나시우스는 이후에 반복해서 추방과 박해를 받는다.

지금에서 생각하면 바울이 예수를 히브리성경을 이용해 여호와의 아들로 만들어 내므로써 볼품 없는 작은 나라 이스라엘 개천에서 용 예수가 나와 이스라엘 여호와와 히브리성경이 하루아침에 격상된 것이지만, 당시로서는 로마에 의해 처형된 볼품 없는 예수가 여호와의 아들로 바울에 의해 "왕자님"이 되었으므로 예수교를 믿는 예수교인들에게 커다란 용기를 주었고 이방인과 로마인들에게도 세상을 만들어낸 웅장한 창세기에 나오는 화려한 하나님 여호와가 되었으므로 예수의 품위를 높여주고 예수교를 이방인들에게 전도하는 데에도 커다란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한국의 유명한 목사들 가운데 저질 불량배와 다름없는 불륜 배임 논문 표절같은 파렴치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떳떳해 하는 이유는 마태복음에 예수의 조상이라고 표기된 다윗 솔로몬은 수십배 불륜과 살인 악행을 저지르고도 여호와의 용서를 받았는데 우리는 뭐 이정도가 죄가 되느냐는 안이한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이며, 나중에 여호와에게 용서를 받으면 되지 않는냐는 배짱이 있기 때문이다.
살아계신 예수를 직접 만나거나 예수의 음성이나 계시를 직접 듣는 것은 믿음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인데, 막연히 자기가 하나님의 부름 "call"을 받았다거나 기름 부음을 받았다며 엉뚱한 권위를 내세우며 아는 지식이나  순수한 희생도 없이 엽기적인 불륜 배임 탈선 저질 설교를 밥 먹듯이 하는 불량배급 목사들은 기독교의 올바른 질서를 세우는 차원에서 처벌하고 몰아내야할 장애물 이다.

한국의 유명한 장로 집사 부자들 가운데 저희들 회사에서 일하는 직원들을 죽도록 부려먹고 재산을 빼돌리며 예수가 명령한 "청빈한 가난과 정직 겸손 희생 봉사 순결"을 무시하며 사회의 지탄받는 졸부로 살아가면서도 떳떳해 하는 이유 또한 히브리성경(구약)에는 권력과 돈 재물을 여호와의 축복으로 기록돼 있기 때문에 여호와 아들 예수 정도야 가볍게 무시되는 것이다.
유럽이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남의 나라 침략하고 약탈해 가는 것을 정당화 했고, 피 비리낸 나는 대량 학살 전쟁도 여호수아가 치른 전쟁처럼 "거룩한 전쟁" 이라는 해괴한 이름을 걸어 정당화 시키는 것이다.
예수를 여호와의 아들로 만듦으로써 초기에 예수교 전도에 도움을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인간의 역사에서 하나님에 가장 가까운 존재인 예수의 가르침은 이곳저곳에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그림자 속으로 갖혀 버리게 된 것이다.

한국에서 불륜 배임을 저지른 불량배급의 유명 목사들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고 교단의 우두머리로서 신학교장으로서 신학교수 임명에 영향력을 갖고있기 때문에 신학교수들이 쉽사리 외국에서 배워온 신학 내용을 가르치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고, 한국의 신학교수들이 서양의 신학을 올바로 이해했다고 보기도 어려울만큼 이들은 사회 문제에 직접 나서지 않거나 뚜렷한 신학적 신념을 내보이지도 않는다.

유럽의 신학 강대국이며 찬송가가 애국가인 독일이 동서독 통합의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하게 세계의 초강대국으로 올라서고 있는 배경에는 예수를 올바로 연구하고 일반 교회에 성경학자의 신학 내용이 올바로 전해저서 나라가 질서있게 운영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올바른 성경신학이 일반 기독교인에 전파되지 않는 한국이나 미국의 교회는 미신과 다름없는 보수기독교의 원칙 없는 방황에 헤매이며 역사와 과학적 사실마저 부정하기 때문에 일반 시민의 외면과 조롱을 받고있다.

바울이 당시로서는 자신은 달려갈 길을 다 달려갔다고 말한 것처럼 최선을 다한 것 같지만 예수를 여호와의 아들로 확정지었고, 고대사회 히브리성경의 전통대로 여자를 천박하게 분류하며 남녀차별 원칙을 만들고, 천한 그릇과 귀한 그릇의 예를 들면서 "인간 불평등"을 인정하고 권력자의 권력을 하나님이 준 것으로 인정하는 등의 정통 바리새로서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한 것들은 고스란히 기독교의 장애물로 남는다.

지금이라도 늦게나마 세상의 기독교인들은 힘을 합처 유대교에 얽매어 있는 사슬을 끊고 예수 가르침의 중심인 "청빈-조건없는 사랑-정직-청결-희생-봉사"에 전념하여 가난과 무지와 독재권력에 신음하는 전세계 불우한 이웃을 구제하고 돕는 데에 모든 힘을 쏟아야만 한다.
여호와의 섭리대로 세상 만들기 이전부터 구원받을 사람 - 저주받을 사람, 천국에 갈 놈 - 지옥에 갈 놈이 모두 정해졌는데 나는 잘 살고 권력 많은 엘리트로 살아갈 어쩔 수 없는 엘리트 운명을 타고 태어났고 저놈들은 어차피 저주받고 지옥에 갈 놈들이니까 죽어가는 사람들을 눈 앞에 보면서도 손 하나 까딱하지 않는 기독교 국가 - 기독교인은 사실상 예수의 저주를 받아야할 악인에 불과하다.

예수의 기적과 부활에 들뜬 일부 군중과 제자들이 예수를 여호와의 아들이라고 칭송하는 소극적인 분위기를 바울이 히브리성경과 연계해 탄탄한 "아버지-아들"의 관계를 만들어 냈다해서 (바울복음)이나 초기의 마가-마태-누가에 지금의 복음서처럼 예수가 여호와를 "아버지~" 라고 쉽게 불렀던 성경구절이 쓰여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사건을 책으로 옮겨쓰는 과정 중에 책을 보는 독자를 위하여 "과장"이 추가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하여도, 지금의 복음서처럼 처음부터 여호와를 대담하고 연속적으로 "아버지~"라고 마가-마태-누가가 적었을 것이라 추측하기는 어렵다.

(바울복음)에서 조심스럽게 "아버지-아들" 관계가 소개되기 시작한 것이 마가-마태-누가에 이르러 복음서의 "신통력" 과 "신앙심"을 과시하는 과정에서 예수가 "아버지~"라고 여기저기 부른 것으로 기록된 복음서는 시간이 흐르면서 "아버지~"라고 부른 대목이 대중적인 신앙에 좀더 친밀함을 가져오면서 시간이 흐르면서 아예 예수가 "아버지~"라고 부르지 않은 초기의 복음서는 (바울복음)과 함께 자취를 감추고 말았을 것이며, 이전에 예수가 "아버지~"라고 부르지 않았던 복음서는 시대에 뒤지거나 "신앙심"이 부족한 복음서로서 빠른 시일 내에 사라졌을 것이다.
이것은 20-30년 전에 당시로서는 인기를 끌던 값 비싼 컴퓨터 운영체제 DOS가 사용되지 않고 신제품에 밀려 지금은 누구도 갖고 있지 않은 것과 비슷한 현상인지 모른다.

히브리성경(구약)과 예수교성경(신약)이 이처럼 어설픈 방법으로 조잡하게 편집되었는데 유대교를 맹목적으로 믿는 유대인 CNN기자가 Bible Code 라는 코메디같은 저질싸구려 책을 쓰면서 성경이 마치 글자 하나하나가 신비한 암호라도 되는 것처럼 허풍저질 선전을 하며 한국에서 수 십만권 팔리고 서울 시내 곳곳에 무슨 신비한 것인것처럼 대문짝만한 광고가 붙어다녔다.
이런 저질스런 책에 대한 엽기적인 관심을 보이는 무식하고 광신적인 보수기독교 집단에 우려를 경고한 신학교수나 목사가 한국에 한 명도 없었다는 사실은 개탄할만한 일 이다.

근거 없는 추측과 상상의 이야기들이 맹목적인 신앙심과 대중적인 감정에 사로잡혀 무질서한 이론으로 질서를 잡아가는 초기 기독교는 그러한 무질서한 이론의 질서를 고집하는 완고한 집단과 무질서한 이론에 반대하며 또다른 무질서한 이론을 내어놓으며 "해답없는 말 다툼"으로 몇 백년 시간을 보내다가, 기독교가 로마의 국교로 채택되어 행정적인 처벌이 가능해진 이후부터는 무시무시한 조선시대 당파싸움같은 해괴한 종교논쟁 종교재판으로 심각해 진다.

유대인이 믿는 하나님 여호와와 예수의 아버지 하나님은 유대교 예수교인들의 주장과는 다른 것이라고 주장하며 히브리성경(구약)을 예수교 성경으로 집어 넣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던 지금의 터키 땅 흑해 주변의 Sinope의 예수교 주교의 아들이었던 선박 부자 Marcion 의 생존 연대는 대충 85년-160년경으로 추정된다.
Marcion 이 이렇게 대담한 주장을 하는 배경에는 그곳 주교의 아들로서 누구보다도 히브리성경과 복음서 바울의 편지 등을 어릴 적부터 공부하며 자랐기에 성경에 뛰어난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 히브리성경에 나오는 유대인 인종주의에 대한 집착과 이방인에 대한 적대감 등을 잘 알기 때문에 유대교와 예수교는 같이 취급 될 수 없다는 믿음 때문 이었을 수도 있고, 히브리성경이 예수교의 구약성경으로 편입되는 과정의 여러 가지 어수선함과 성급함을 잘 알고 있어서였기 때문 이었을 수도 있다.

 유대교 여호와가 예수의 아버지가 절대 될 수 없는 서로 반대되는 입장.
 재물의 축복(욥42장) : 예수가 저주하는 부자(마가10장), 무시무시한 살인자 여호와(여호수아8장) : 원수를 사랑하라는 예수(마태5:44),
 첩과 여자들을 제공하는 여호와(사무엘하12:8) : 마음으로도 간음하지 말라는 예수(마태5:28)

 셔널지오그래픽등에 자주 나오는 프린스턴대학 종교학과 ELianine Pagels 은 과장된 내용이 많은 조심해야할 여자다.  이 여자는 사도 바울을 영지주의자라고도 제멋대로 주장하는데 유럽 미국의 유명 신학교 대학교수 중에도 설익은 생각으로 유명세를 떨치는 허풍장이들이 적지 않다.

 

 

 

 

 

 

 

 

 

 

 

       예수 사건의 연대기

142 BC   유다 마카베가 그리스 식민지배에 대한 항쟁을 지휘한다 . 이로인하 팔레스타인에 유대 자치 행정주가 수립되어 이후 80년간 제사장인 하스모니아 왕가에 의해 지배된다.
63 BC     팔레스타인에 로마의 폼페이 장군이 점령하고 하스모니안 왕가를 종식시키고 예루살렘 성전의 제사장을 자기들이 직접 임명하기 시작한다
47 BC     로마황제 줄리어스 시저는 헤롯과 그 가족에게 로마시민권을 부여하고 헤롯을 갈릴리의 행정관으로 임명한다.
37 BC     헤롯이 팔레스타인 왕국(이스라엘)의 통치권을 인수한다.
19 BC     예루살렘의 2차 성전 공사가 시작된다.
circa 6 BC       예수께서 기원전 - 6 년경에 탄생한다.
4 BC      헤롯대왕의 통치가 끝나고, 아들 Antipas 의 지배가 시작되는데 모두 로마의 명령을 따른다. 팔레스타인은 갈릴리-사마리아-유다의 세 구역으로 나뉘어 각자 다른 왕이 통치한다. 유대인들이 유월절 행사를 예루살렘 성전에서 하려하자 로마 군대는 3,000 명의 유대인을 무참하게 학살하고 유대인들은 돌을 던지며 항거한다.
6 CE      반발심이 생기며 로마의 세금-인구조사-이방인정책 반대 열기가 폭등하여 2,000 명 이상의 유대인 폭도가 십자가에 처형되고 20,000 명 정도의 유대인이 노예로 전락해 팔린다.  팔레스타인은 이제 로마가 직접 통제하게 되고 이에 격분한 유대교 열성당원 운동이 시작되는데 그중 한명은 예수의 12제자 가운데 하나인 시몬이다.  유대인 제사장 계급인 사두개인들은 로마에 협력하고 그 대가로 약간의 권력을 얻게된다.
6 CE        로마의 직접 통치하에 놓인 팔레스타인 예루살렘의 최초의 대제사장으로 Annas (ben Seth) 가 임명된다. (대제사장 데오필로스의 아비)
14 CE      로마의 초대황제 아우구스투스 (가이우스 옥타비아누스)가 죽고 그의 양자인 티베리우스가 황제에 오른다.
18 CE      대제사장 가야바의 시대가 시작된다. (대제사장
Ananas6-15의 사위)
26 CE      본디오 빌라도가 총독을 시작한다.
circa 28 CE          예수의 선교가 시작된다. 
30 CE       Jesus makes a ceremonial entrance into Jerusalem about five days before the Passover festival and becomes a key figure in an incident at the Temple, where he offers a bitter diatribe against Jewish high priests and predicts that the Temple will fall.  Jesus, according to accounts in Mark and John, overturns the tables of money-changers (who converted worshipers' money into Tyrian silver coins, the only acceptable coins for Temple donations) and pigeon-sellers (the birds were used for sacrifices) in the Temple. A revolt--which may or may not have been related to the Temple incident--breaks out in Jerusalem. Jesus is arrested in Gethsemane, brought before high priest Caiaphas, tried before Pontius Pilate, and executed near Jerusalem.  The probable date of his crucifixion on the hill of Golgotha is April 6, Passover Eve. (Although four of five gospel accounts place the crucifixion on Passover Day, Peter's identification of Passover Eve is more plausible.)

36 CE         빌라도의 지나치게 잔인했던 식민 정책이 문제되어 로마에 소화된 빌라도는 처벌로서, 프랑스의 Vienne 으로 유배된다.
37 CE         금융위기와 변경지역 방어망을 확충하는데 수완을 발휘하던 로마황제 티베리우스가 병으로 사망하다.
37 CE         대제사장 가야바의 처남이며 Annas의 아들이고, 누가복음 첫머리에 이름이 등장하는 데오필로스가 대제사장 직에 오른다. (37-41)
39 CE         헤롯 Antipas 가 Calogula 에 의해 폐위되고 Gaul로 유배보내진다.
41 CE         황제 칼리쿨라는 시리아총독 페트로니우스에게 예루살렘의 성전에 자신을 제우스신으로 조각한 동상을 설치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수천명의 무장하지 않은 유대인들이 농사를 짓지 않겠다고 대항했고 페르토니우스조차 철회했는데 칼리쿨라가 암살되므로서 일은 끝나고 만다.
44 CE         예수의 형제 야고보가 예루살렘 기독교공동체의 우두머리로 공동체를 이끌어간다.
circa 50 CE       병사 하나가 유대인들이 유월절을 예루살렘 성전에서 거행하고 있는 것을 보다가 (90년경에 이것을 기록한 요세푸스에 의하면) "예복을 들어려서 구부정하고 무례한 모습으로 몸을 구부리더니 궁둥이를 유대인쪽으로 돌린 괴상한 자세로 무어라고 떠들어댔다."  이렇게 유월절을 모독하는 모습을 본 유대인은 폭도로 돌변했다가 로마인들에게 도망치다가 (요세푸스의 말에 의하면) 30,000명이 사망을 하는 사태로 악화댔다.
55-60 CE   Paul, creator of the "Gentile branch" of Christianity which emphasized a transformative--rather than a historical--Jesus is arrested in Jerusalem after failing to reach a compromise with the "Jerusalem branch" of Jewish Christians, led by James, the brother of Jesus. (The Jerusalem branch presented Jesus as a Jewish nationalist and martyr.)
62 CE      예수의 형제 야고보가 돌에 맞아 죽는다. (베스투스 총독이 죽고 후임자 알비누스가 오기 전에 대제사장 Annas는 산헤드린 재판을 소집해 야고보를 유대인 율법을 파괴한 자로 심판하고 돌에 맞아 죽게 만든다.  (이로인해 대제사장 Annas는 아그리빠로 부터 3개월만에 대제사장직을 박탈당하고, 후임자 Damnesus 의 아들 Joshua (또는 Jesus) 가 대제사장에 오른다.
63 CE      예루살렘 성전 공사가 끝난다.  ("세계 고대사 7번의 기적"의 하나로 꼽힌다.) 
64 CE      로마의 1/3을 태워버린 대화재가 발생하는데 역사가 탁티우스는 네로가 이것을 기독교인들의 소행이라고 비난했다고 기록한다. 
70 CE      로마는 예루살렘을 점령해 멸망시키고 첫 번째 유대전쟁 4년을 끝낸다.
예루살렘 성전은 무너져 평지화되고 예루살렘에 남아있던 기독교 공동체 또한 와해된다.
90 CE      유대인 역사가 요세푸스가 예수의 삶과 죽음에 대한 기록을 적는다.
ca. 125 CE      Date of earliest surviving New Testament writing, a fragment from John's account of Jesus' trial before Pilate (John 18:31-33 and 37-38). ca. 200 CE      Mishnah lawcode compiled.  Mishnah, drawing materials from scholars writing from 50 B.C. to 200 A.D., is the basis of rabbinic Judaism and provides us our understanding of the rules of the Sanhedrin (the Supreme Council and Court of Jews in Jerusalem).  
397 CE    The Council of Carthage decides which passion accounts will be accepted as part of the canon and included in the New Testament (Mark, Matthew, Luke, and John) and which will notbe included (several others, including Peter).
1990 CE    The ossuary, or bone box, of Joseph Caiaphas (the high priest who sent Jesus to Pilate) is discovered in a family tomb two miles south of Jerusalem.         
http://law2.umkc.edu/faculty/project/ftrials/jesus/jesuschronology.html

 

 

 

 

 

 

 

 

 

 

 

 

 

일반인과 성직자의 구별 없이 성경 읽기와 자유 해석을 격려한 바티칸 공의회

근대와 현대에 이르러 과학이 발전하여 새로운 진리가 발견되고 새로운 사회질서가 필요하며 카톨릭은 과거의 독재적이고 완고한 주장만을 반복 할 수 없는 상횡에 이르러 제1차 바티칸공회(1869-70)와, 백년쯤 지나 제2차 바티칸 공회(1962-1965)를 열어 뒷처진 카톨릭의 교리를 보완하려는 작업을 부랴부랴 치른다.

제2차 바티칸 공회에는 일반신도에게 제한했던 스스로 성경읽기를 격려하고 새로운 발견에 의한 "성경의 자유로운 해석"의 불가피성을 인정하여 "성령"이 우리로 하여금 성경을 자유롭게 해석하게 인도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이것은 세상의 발전에 뒷처저 세상의 진리와 모순되는 카톨릭만의 진리의 잘못됨을 스스로 인정하고 교회의 진리가 세상의 진리와 다른 모순된 진리가 될 수 없음을 인정한 카톨릭의 양심 고백이다.

"진리"란 작은 교회 안에서건 교회 밖에서건, 마치 교회 안에서건 밖에서건 태양을 태양이라고 말하고 하늘을 하늘이라고 말하는 것처럼 똑 같아야 하는 것이지 그것이 상황과 조건을 달리하면 바뀌어지는 조건적인 것이라면 "진리"가 될 수 없다.
성경신학이 발전한 독일이 세계 최고선진국으로 발돋음 하고, 교회마다 목사마다 저마다 다른 소리를 주장하는 한국이나 미국같은 신학의 후진국-기독교 미신국에서 교회가 퇴보하며 사회 문제를 만들어 내는 것은 기독교가 잘못 믿어지기 때문이다.
(미국의 신학은 선진국 수준이지만 미국교회는 선진 신학을 받아들이지 못하고있다)

 

 

 

 기독교와 개독교

"부자가 하늘나라에 가는 것이 낙타가 바늘 구멍   들어가기 보다 어렵다."   (마가복음10장)  예수의 말을 예수를 믿는 기독교인 들이 지킨다면 세상에서굶어 죽는 모든 사람이 당장 구제될텐데,

예수를 믿는 한국의기독교 들인은 "손해 보는 장사"는 안 한다.예수의 말을 따르지 않는 당당한 이유로서,예수 위에는 예수의 아버지 여호와가 있고 여호와에 대해 적은 유대인의 구약 성경에는 부자는 여호와의 축복으로 기록됐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손해 보는 말 보다는  "머니머니 해도머니가 최고"라는 여호와의 축복으로 부자 되는걸 좋아하고저희에게 이익 되는 말만 골라서 믿는 기독교인들의 기회주의때문에 시민들은 보수 기독교를 "개독교"라 부르기도 한다.

 뻔뻔하게 교회 돈을 훔처 먹고 여신도와 불륜하고도 부끄럼 없이 떳떳한 기독교 목사들의 이유는..

예수를 처음 믿는 순진한 기독교인 들은 그나마 성경 내용을 잘몰라서 순진하게 예수의 말처럼 착하게 살려는 노력이라도 하는데예수를 수 십년 오래 믿어온 기독교인들은 신.구약 성경을 오래믿어서 소위 "요령"이란 걸 알아서 죄를 지어도 뉘우침이 없다.유대인의 구약성경에는 (사무엘 하 12:8) "나 여호와는 네 상전의 딸과 아내들까지 네 품에 안겨주었다. 나는 온 이스라엘 유다의 딸들까지 너에게 주었다."는 말처럼 이여자 저여자를 취하는 것이'죄'가 아닌 '여호와의 선물'로 적혀져 있다.이 얼마나 자비롭고 신나는 여호와의 말씀이 기록된 성경인가?세상을 만든 창조주 여호와가 주는 선물 화끈한 성 보너스 인가.성경을 철저히 오랫동안 믿어온 유명 목사들과 부자 장로들이혹할 귀절이다..  할렐루야, 좋으신 하나님 여호와 땡큐 ~

여호와의 말씀이다. "너희 죄가 진홍같이 붉더라도 눈과같이 희어지며 양털같이 되리라."    (이사야 1:18)

거기다가 여호와는 죄를 짓더라도 추후 모두 용서해준다는 자상한A/S 까지 보장하는데, 이렇게 좋은 여호와를 어찌 안 믿겠는가?반복적으로 역사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주관적 사실을 쇄놰 하듯이중얼거리는 종교적 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사실상 "미신 집단"인데이런 미신과 다름없는 보수 기독교가 득세하는 세상은 참 피곤하다. 객관적 타당성을 떠나 주관적 억지로 고집을 부리기 때문이다.예수의 말의 모두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주장에 묻혀버려 도톨이 밥이 된 이유는 예수 이후의 성경을 기록한 신약 성경에예수를 세상에 보내 '사랑'을 완성한 것이 아버지라는 여호와로 적혀있기 때문이다. (성경에 예수는 여호와를 아버지로 부른다)예수의 말과 여호와의 말이 충돌할 때는 당연히 여호와를 우선하기 때문에 '보수기독교=이스라엘 유대교의 아류' 이다.

 예수 말을 행하지 않으면서도 예수를 당당히 믿는다는보수 기독교인들이 떳떳함은 습관에서 나온 미신 이다.앞 뒤가 맞지 않는 모순 이더라도 습관적으로 반복해서 무작정모여서 외치면 그것을 믿게 되고, 그렇게  사실과 규칙도 없는 종교를 강요하고 강요 당하는 데에서 억지가 생긴다.지금처럼 모든 시민이 글을 읽고 인터넷으로 즉시 확인하는 현대 문명 사회에서도 조선일보는 억지 선동과 흑색 선전으로 순진한시민을 모함하고 서로 싸우게 하는데, 2천년 3천년 전에 글자를특별한 몇몇 사람들만 읽고 쓸 수 있었던 고대 국가에서 오로지여호와의 거룩한 영으로 성경이 완벽하다고 하는 것은 미신 이다.예수는 성경에 쓰인대로 과연 여호와의 아들인가, 아니면 2천년전의 예수를 믿는 유대인들의 오버 액션인가?   

조용기 목사 사는 논현동의 고급 주택가 4층짜리 고급빌라 두 채(약 117평). 총 8채 빌라 가운데 맨윗층을 뺀 6채가 순복음교회 소유로. 조 목사의 아들 조희준씨가 회장으로 있는 국민일보가 순복음교회의 돈으로 설립됐다면서, 교회 재산을 사유화로 지적. 이명박이 다니는 소망교회 곽선희는 (장로교신학대 교장) 아들이 담임목사로 있는 분당 예수소망교회(곽요셉)는 아버지 곽선희가 소망교회 담임 목사로 있던 시절 136억 지원해 줬다면서 사실상 교회 재산을 유용해 세습. 곽선희는 싯가 3억원 ‘벤틀리’를 몰고 다니며, 한국내 최고가 아파트로 알려진 시세 30억원에 가까운 강남의 한 아파트에 부부만 단 둘이 살고 있다.  김홍도 목사가 살고 있는 경기도 남양주에 있는 전원주택은 부동산 업자가 밝힌 매매가가 땅 값만 24억. 건물까지 합하면 값을 매길 수 없다는게 인근 부동산 업자의 설명.김홍도 목사의 형이 담임목사로 있는 광림교회(김선도 목사)는 대형교회 가운데 최초로 담임 목사직 세습 논란이 됐던 교회.        뉴스후 2008년 1월 26일

 

 

 

 

 

 

바울이 30년 수집한 예수님의 가르침과 행적에 관한 기록을 토대로 하여 바울이 기독교의 수괴로 베드로와 함께 처형당한 다음에, 마가는 바을복음을 기초로 마가복음을 기록한다.

이방인 마가에 의해 씌여진 마가복음이 맨처음 책으로 만들어저 나오자 이방인을 배척하는 전통을 지닌 유대인 기독교집단은 유대인복음서의 필요성을 절감해서 "마태복음"을 출간한다.

이미 출간된 마가복음 마태복음의 자료를 토대로 해서 누가는 이스라엘에서 가장 부유하고 영향력있는 사두개 제사장 가문의 전임대제사장 데오필로스에게 예수의 신성을 소상히 알려서 기독교인들에 대한 탄압을 중지해줄 것을 바라며 누가복음-사도행전을 출간한다.

데오필로스는 초기 대제사장 가야바의 처남이며 (37-41)에 대제사장직에 있었고 자신의 4명의 형제들인
Eleazar - Jonathan - Matthias - Ananus가 자기가 대제사장으로 있던 시기의 전후에 대제사장으로 있었고, 그의 아버지 Ananus 는 로마의 직접통치가 시작된 6년부터 자신의 사위인 가야바에게 물려주는 14년까지 대제사장직을 맡았던 로마 권력의 가장 가까이에서 성전 권력을 행사한 사두개 집안이다.

 

 

 

 

 

 

 

 

 

 

 

     맨처음 적혀진 마가복음은 사실을 부풀린 과장이 적은데 비해, 마태복음은 베드로가 잘못 말한 실언마저 믿음의 지표로 추앙해
     황당한 소설을 적어놓고 누가복음은 예수의 고난과 부활이 이미 예언되었다는 그럴듯한 과장을 적는다. 마가복음이 처음 나오고
     그 뒤에 나온 마태복음 누가복음은 마가복음에 없는 과장된 이야기를 집어넣으며 몸집을 부풀리게 되었는데, 이렇게 과장하므로
     마태복음이 복음서의 맨 처음에 나오는 영광을 얻게되었지만 역사적인 "진실성"과는 먼 거리의 공허한 이야기로 가득차게 된다.
     이렇게 과장된 이야기들이 "믿음"으로 추앙받는 기독교는 미신과 다름없는 과장과 맹신이 되어 인류문명을 잘못되게 인도한다.

    마가 8

 27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필립보의 가이사리아 지방에 있는 마을들을 향하여 길을 떠나셨다. 가시는 도중에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더냐?" 하고 물으셨다. 
28 "세례자 요한이라고들 합니다. 그러나 엘리야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예언자 중의 한 분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고 제자들이 대답하였다. 
29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하고 예수께서 다시 물으시자 베드로가 나서서 "선생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그러자 예수께서는 자기 이야기를 아무에게도 하지 말라고 단단히 당부하셨다.

    마태 16

  13 예수께서 필립보의 가이사리아 지방에 이르렀을 때에 제자들에게 "사람의 아들을 누구라고 하더냐?" 하고 물으셨다.
14 "어떤 사람들은 세례자 요한이라 하고 어떤 사람들은 엘리야라 하고 또 예레미야나 예언자 가운데 한 분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제자들이 이렇게 대답하자,  15 예수께서 이번에는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16 "선생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십니다." 시몬 베드로가 이렇게 대답하자
17 예수께서는 "시몬 바르요나, 너에게 그것을 알려주신 분은 사람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 너는 복이 있다.
18 잘 들어라.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 죽음의 힘도 감히 그것을 누르지 못할 것이다.
19 또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도 매여 있을 것이며 땅에서 풀면 하늘에도 풀려 있을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20 그리고 나서 예수께서는 자신이 그리스도라는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단단히 당부하셨다.

    누가 9

  18 어느 날, 예수께서 혼자 기도하시다가 곁에 있던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더냐?" 하고 물으셨 다. 
19 그들이 "대개는 세례자 요한이라고 합니다마는 엘리야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옛 예언자 중의 하나가 다시 살아났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20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하고 다시 물으시자 베드로가 나서서 "하느님께서 보내신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21 예수께서는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단단히 당부하셨다.
22 예수께서는 이어서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고 원로들과 대사제들과 율법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 죽었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복음서 내용과는 달리 실제 사건의 경위는 ?

예수는 베드로에게 자신을 높여 그리스도(왕-구세주)라 부르면 반란죄로 잡혀갈 수 있으므로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 단단히 당부했을 것이다.

"Hey Pete, shut off your mouth."

     

 

 

 

 

 

 

 

 

 

 

 

 

마가복음이 처음 나온 이후에 "예수는 이방인이 아닌 유대인만의 구세주라는 것을 강조하려고 유대인들은 마태복음을 만들어 과시한다.

  마가 6:7-13

7 열두 제자를 불러 더러운 악령을 제어하는 권세를 주시고 둘씩 짝지어 파견하셨다.
8 그리고 여행하는 데 지팡이 외에는 아무것도 지니지 말라고 하시며 먹을 것이나 자루도 가지지 말고 전대에 돈도 지니지 말며
9 신발은 신고 있는 것을 그대로 신고 속옷은 두 벌씩 껴입지 말라고 분부하셨다.
10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디서 누구의 집에 들어가든지 그 고장을 떠나기까지 그 집에 머물러 있어라.
11 그러나 너희를 환영하지 않거나 너희의 말을 듣지 않는 고장이 있거든 그 곳을 떠나면서 그들에게 경고하는 표시로 너희의 발에서 먼지를 털어버려라."
12 이 말씀을 듣고 열두 제자는 나가서 사람들에게 회개하라고 가르치며
13 마귀들을 많이 쫓아내고 수많은 병자들에게 기름을 발라 병을 고쳐주었다.

    마태 10:5-25

5 예수께서 이 열두 사람을 파견하시면서 이렇게 분부하셨다. "이방인들이 사는 곳으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 사람들의 도시에도 들어가지 마라.
6 다만 이스라엘 백성 중의 길 잃은 양들을 찾아가라.

7 가서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8 앓는 사람은 고쳐주고 죽은 사람은 살려주어라. 나병환자는 깨끗이 낫게 해주고 마귀는 쫓아내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9 "전대에 금이나 은이나 동전을 넣어가지고 다니지 말 것이며
10 식량 자루나 여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도 가지고 다니지 마라. 일하는 사람은 자기 먹을 것을 얻을 자격이 있다.
11 어떤 도시나 마을에 들어가든지 먼저 그 고장에서 마땅한 사람을 찾아내어 거기에서 떠날 때까지 그 집에 머물러 있어라.
12 그 집에 들어갈 때에는 '평화를 빕니다!' 하고 인사하여라.
13 그 집이 평화를 누릴 만하면 너희가 비는 평화가 그 집에 내릴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그 평화는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14 어디서든지 너희를 받아들이지도 않고 말도 듣지 않거든 그 집이나 그 도시를 떠날 때에 발에 묻은 먼지를 털어버려라.
15 나는 분명히 말한다. 심판 날이 오면 소돔과 고모라 땅이 오히려 그 도시보다 가벼운 벌을 받을 것이다."
16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은 마치 양을 이리떼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슬기롭고 비둘기같이 양순해야 한다.
17 너희를 법정에 넘겨주고 회당에서 매질할 사람들이 있을 터인데 그들을 조심하여라.
18 또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왕들에게 끌려가 재판을 받으며 그들과
 이방인들 앞에서 나를 증언하게 될 것이다.
19 그러나 잡혀갔을 때에 '무슨 말을 어떻게 할까?' 하고 미리 걱정하지 마라. 때가 오면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일러주실 것이다.
20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성령이시다.
21 형제끼리 서로 잡아 넘겨 죽게 할 것이며, 아비도 또한 제 자식을 그렇게 하고 자식도 제 부모를 고발하여 죽게 할 것이다.
22 그리고 너희는 나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23 이 동네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여라.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이스라엘의 동네들을 다 돌기 전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24 "제자가 스승보다 더 높을 수 없고 종이 주인보다 더 높을 수 없다.
25 제자가 스승만해지고 종이 주인만해지면 그것으로 넉넉하다. 집 주인을 가리켜 베엘제불이라고 부른 사람들이 그 집 식구들에게야 무슨 욕인들 못하겠느냐?"

 

    누가 9:1-6

1 예수께서는 열두 제자를 한자리에 불러 모든 마귀를 제어하는 권세와 병을 고치는 능력을 주셨다.
2 그리고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며 병자를 고쳐주라고 보내시면서
3 이렇게 분부하셨다. "길을 떠날 때 아무것도 지니지 마라. 지팡이나 식량 자루나 빵이나 돈은 물론, 여벌 내의도 가지고 다니지 마라.
4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그 곳을 떠날 때까지 그 집에 머물러 있어라.
5 그러나 누구든지 너희를 환영하지 않거든 그 동네를 떠나라. 떠날 때에는 그들에게 경고하는 표시로 발에 묻은 먼지를 털어버려라."
6 열두 제자는 길을 떠나 여러 마을을 두루 다니며 이르는 곳마다 복음을 선포하고 병자를 고쳐주었다.

누가 10:1-24

1 그 뒤 주께서 달리 일흔두 제자를 뽑아 앞으로 찾아가실 여러 마을과 고장으로 미리 둘씩 짝지어 보내시며
2 이렇게 분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달라고 청하여라.
3 떠나라.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이 마치 어린 양을 이리떼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구나.
4 다닐 때 돈주머니도 식량 자루도 신도 지니지 말 것이며 누구와 인사하느라고 가던 길을 멈추지도 마라.
5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이 댁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인사하여라. 
6 그 집에 평화를 바라는 사람이 살고 있으면 너희가 비는 평화가 그 사람에게 머무를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7 주인이 주는 음식을 먹고 마시면서 그 집에 머물러 있어라. 일꾼이 품삯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 집 저 집으로 옮겨다니지 마라.
8 어떤 동네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환영하거든 주는 음식을 먹고
9 그 동네 병자들을 고쳐주며 하느님 나라가 그들에게 다가왔다고 전하여라.
10 그러나 어떤 동네에 들어갔을 때 사람들이 너희를 환영하지 않거든 길거리에 나가서
11 '당신네 동네에서 묻은 발의 먼지를 당신들한테 털어놓고 갑니다. 그러나 하느님 나라가 다가왔다는 것만은 알아두시오.' 하고 일러주어라.
12 내 말을 잘 들어라. 그 날이 오면 소돔 땅이 그 동네보다 오히려 가벼운 벌을 받을 것이다."
13 "코라진아, 너는 화를 입으리라. 베싸이다야, 너도 화를 입으리라. 너희에게 행한 기적들을 띠로와 시돈에게 보였더라면 그들은 벌써 베옷을 입고 앉아서 재를 들쓰고 회개하였을 것이다.
14 심판 날에 띠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오히려 가벼운 벌을 받을 것이다.
15 너 가파르나움아, 네가 하늘에 오를 것 같으냐?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16 이렇게 꾸짖으시고 제자들에게 "너희의 말을 듣는 사람은 나의 말을 듣는 사람이고 너희를 배척하는 사람은 나를 배척하는 사람이며 나를 배척하는 사람은 곧 나를 보내신 분을 배척하는 사람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17 일흔두 제자가 기쁨에 넘쳐 돌아와 "주님, 저희가 주님의 이름으로 마귀들까지도 복종시켰습니다." 하고 아뢰었다.
18 예수께서 "나는 사탄이 하늘에서 번갯불처럼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
19 내가 너희에게 뱀이나 전갈을 짓밟는 능력과 원수의 모든 힘을 꺾는 권세를 주었으니 이 세상에서 너희를 해칠 자는 하나도 없다.
20 그러나 악령들이 복종한다고 기뻐하기보다는 너희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 하고 말씀하셨다. 

 

 

 

 

 

 

 

 

 

 

 

 

 

 

 

 

 

 

 

 

 

 바울이 맨처음 기록한 "바울복음"의 뼈대에 문학적인 형식으로 글을 가미한 마가복음이 쓰여지고, 그리고 Quell(공동부분)이 첨가된 마태-누가복음의 세가지 공관복음이 쓰여지고, 보다 멋들어진 소설 형식으로 쓰여진 요한복음과 온갖 해괴한 추측이 첨가된 이상한 복음들마저 쏟아진다.

 

 

 

     

 

 마가마태누가요한

 

출생과 어린시절서 문111 

 서문을 적은 사람들의 바람과 이해이지, 사실성을 찾기 힘들다. 마가-마태-누가 공관복음이 서로 치열하게 우월성을 상당 기간 경쟁하며 여러차례 편집되었을 가능성이 많은 서문이다.

족 보 13 

 맞추어놓은 이야기로서 신빙성은 없다.

세례요한 임신  1 

 사두개들을 유혹하기 위한 과장

예수의 수태 11 

 히브리성경 BackDate

마리아 엘리사벳  1 

 사두개들을 유혹하기 위한 과장

요한의 출생  1 

 사두개들을 유혹하기 위한 과장

예수의 탄생 22 

 

애급으로 피신 2  

 모세 이야기 복사  

예수 할례  2 

 사두개들을 유혹하기 위한 과장

어린시절 22 

 Decoration

세례 요한세례요한 등장1331

 바울이 예수와 요한과의 관계를 어느 정도까지 유추해 바울복음에 기록한 것이 진화했을 것이다.

요한의 증언1331

 

예수의 침례1331

 예수가 정말 세례 받았나? 요한의 명성과 추종자들을 흡수하기 위한 편집인가?

광야의 시험144 

 

제자를 부름1451

 

요한의 제자들 1173

 

산상 수훈산상수훈 서문 46 

 

여덟가지 복 56 

 

율법 516 

 

살인과 간음 5  

 

이혼 516 

 

맹서 5  

 

원수 사랑하라 56 

 

자선과 단식 6  

 사두개 자극을 우려해 침묵

재물 612 

 

몸의 등불 611 

 

들에핀 백합 616,12 

 

정죄하지 마라 76 

 

구하라 그리하면 711 

 

좁은 문 713 

 

열매를 보아 76 

 

반석 76 

 

예수의 권위 7  

 

설 교참새 1012 

 

칼을 주러 1012 

 

멍에 11  

 

서기관과 바리새 23  

 

Born again   3

 

예수 아버지   5

 

생명의 양식   6

 

성전에서 가르침   7

 

세상의 등불   8

 

선한 목자   10

 

때가 왔다   12

 

참 포도나무   13-17

 

초기 병고침가버나움 악령1 4 

 

백부장의 하인 874

 

베드로 장모184 

 

치 유184 

 

문둥병자185 

 

문둥병자 열명  17 

 

중풍병자295 

 

안식일 치유  135

 

예수의 제자레위인 마태295 

 

여우굴/장례 89 

 

자캐오  19 

 

안식일2,3126 

 

장님과 벙어리39  

 

예수의 사도들3106 

 

베엘제불31211 

 

예수의 가족3128 

 

가족을 버려라  14 

 

씨 뿌리는 사람4138 

 

등불458 

 

겨자씨41313 

 

풍 랑488 

 

게라사 광인588 

 

여인-야이로 딸598 

 

나사렛의 예수61344

 

12제자 파견6109 

 

세례요한 죽음6149 

 why longest Mark ?

예수의 기적가나의 결혼식   2

 

목자 없는 양69  

 마가-마태가 누가 이후 추가한 내용이거나, 누가가 제사장직을 독점한 사두개를 자극하지 않으려고 침묵.

5000 명61496

 

물 위를 걸으심614 6

 누가가 인용하기엔 지나친 기적인가,

씻지않은 손71511 

 

이방 소녀715  

 does'nt bother sadducee

귀머거리 고치심715  

 

칠 천명815  

 

소경을 고치심8  9

 

예수는 누구?81696

 

예수의 변모9179 

 

악령들린 아이 9179 

 

물고기 은전 17  

 

죽은자를 살림  711

 

예수 가르침사망-부활 예언9179 

 

어린아이9189 

 

반대하지 않는 자 99 

 

연자맷돌91817 

 

손이 죄 지으면918  

 누가는 영생과 부활을 믿지 않는 사두개를 자극하는 문구는  피했다.

세상의 소금9514 

 

7번 용서 1817 

 

모세 이혼1019  

 사두개의 표본인 모세법률을 부정하는 예수 가르침을 누가는 피했다.

간음한 여인   8

 

사마리아 마을  9 

 

사마리아 여인   4

 

기적을 요구 1211 

 

마리아와 마르타  10 

 

어린아이들101918 

 

낙타 바늘구멍101918 

 

수난 예고 2102018 

 

야고보와 요한1020  

 마가-마태가 누가 이후 추가 보충한 내용.

바르티매오102018 

 

비 유착한 사마리아인  10 

 

재물 612 

 

잔치  14 

 

방탕한 아들  15 

 

부자와 가난뱅이  16 

 

종의 직분  17 

 

성전의 바리새-세리  18 

 

되돌아온 악령 1211 

 

Debt 1816 

 

달란트 2519 

 

잃어버린 양 1815 

 

양 과 염소 25  

 

밀밭의 가라지 13  

 

일꾼들 20  

 

포도원 두 아들 21  

 

잔치집 손님 22  

 

처녀의 등불 25  

 

예루살렘예루살렘 입성11211912

 

환전상1121192

 

The fig tree112113 

 

주 기도문11611 

 

어떤 권위로?112120 

 

아들죽인 소작농122120 

 

가이사르의 것122220 

 

칠형제의 아내122220 

 

두 계명1222  

 

다윗의 자손122220 

 

기도는..12620 

 

과부의 헌금12 21 

 

예언자 죽이는
예루살렘
 2313 

 

하나님 모독   10

 

성전파괴 예언1324212

 

세상의 종말132421 

 

하나님의 왕국132417 

 

최후의 만찬살해 계획14262211

 

향유를 부은 여자1426712

 

사제 찾아간 유다142622 

 

유월절 준비14262213

 

제자 발을 씻김   13

 

유다 배신 예언14262213

 

빵과 포도주142622 

 

베드로부인 예언14262213

 

칼을 사라  22 

 

겟세마네 동산14262218

 

유다의 배신14262218

 

수 난제사장에 끌려감14262218

 

베드로의 부인14262218

 

유다의 자살 27  

 

빌라도 앞에 섬15272318

 

헤롯 앞에선 예수  23 

 

바라바15272318

 

처형하기 전1527 19

 

예수 처형15272319

 

예수를 조롱함15272319

 

예수의 사망15272319

 

십자가에서 내림15272319

 

부 활빈동굴 여인들16282420

 

막달라마리아1628 20

 

매수된 경비병  28  

 

두 제자에 나타남16 24 

 

11사도에 나타남16282420

 

도마의 의심   20

 

기적적인 풍어   21

 

예수의 승천16 24 

 

 

 

 

     

  내가 여호와를 아버지라고 불렀다고? 천만~ 만만의 말씀.
나는 여호와라느니 야웨라는 것이 도대체 무엇 인지도 모르는데 너희들은 나보다 더 많은 걸 알고 있구나.
그건 바울이 나를 여호와의 아들로 오해해서 생긴 잘못인데 내가 왜 그걸 방치했냐고?
너희들 보기에 예수가 초라하게 십자가에서 처형당한 유대 땅의 젊은 혁명가라면 콧대 높은 로마인들이나
강팍한 유대인들이 예수를 믿었겠니? 어디까지 내가 여호와의 아들이라는 잘못된 사실을 너희들 수준을
맞춰서 고의로 방치했는데 ..  예수가 여호와 아들이라고  방치했더니만 예수기독교가 개판이 되더라구 ..
솔직히 내가 세상을 만든 거창하게 과장된 여호와라는 백그라운드 때문에 믿게된 너희들 아니냐?
그래서 잘못된 성경의 이야기를 설명해 놓으니 "부자가 하늘나라 가는 것이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 는 내 말을 명심해서 해방신학을 잘 공부하시게.

  베드로는 복음서에 예수를 끝까지 따르겠다 했으면서도 세 번 부정하는등 부족한 제자로 쓰여있는데,
   만일 베드로의 편 (예루살렘 유대인 기독교 집단)에 의해 복음서가 주도되어 쓰여졌다면 예루살렘 집단의
   우두머리인 베드로의 소소한 잘못과 실언은 숨겨질 수 있었을 것이다.
   베드로가 예수를 끝까지 따르겠다고 맹세했으면서도 예수를 부정하고 슬프게 통곡하는 구절이 부각된 점은
   초기의 복음서가 바울의 복음에서, 또는 마가의 복음같은 "이방인 선교 캠프"에서 주도되었다는 사실을
   간접적으로 뒷받침하는 사례로 성경학자들에게 광범위하게 인정되는 부분이다.

 

 

 

 

 

 

 

 

연도

사도 바울의 생애l

저술한 성경

역사적 사건들

4 년경      

 

황제 Augustus(BC27-CE14)는 Tiberius 를 양자로 삼고 후계자로 인정했다.
c. 5 Cilicia 의 Tarsus에서 출생 (행 22:3; Phil 3:5)    
태어나면서부터 로마시민(행 22:28)    
7     유대 땅이 로마의 통치하에 놓이다.
14     Caesar 와 Tiberius의 인구조사
    Lyvia 가 Augustus를 독살하고 Tiberius가 권력을 잡다(14-37)
c.15-20 Jerusalem 가말리엘 학교에서 수학(행 22:3)    
26     빌라도가 유대땅의 총독직을 시작하다
28     Herod Antipas는 세례요한을 참수하다
30     그리스도의 처형
31(?)  바리새인 (Phil 3:5)    
c. 32 스테반을 돌 던져 죽인는 현장에 (행 7:58; 8:1)    
c.33-34 교회를 박해함 (행 8:1-3; Phil 3:6)    
34 Damascus 가는 길가에서 개종 (행 9:1-9)    
Damascus 의 아나니아 (행 9:10-19)    
아라비아에 가서 머무름 (갈 1:17)    
35    
36   Herod Agrippa 왕을 감금하다
37    
다마스커스로 돌아갔다가 안전을 위해 탈출함 (갈 1:17; Acts 9:20-25; 2 Cor 11:32-33)    
Jerusalem 에 올라감 (행 9:26-29; Gal 1:18)   Tiberius가 죽고 Caligula가 황제에 오르다
안전을 위해 Tarsus 로 돌아감 (행 9:30)    
38    
39   Herod Antipas 가 Caligula 에 의해 쫓겨나 Gaul 로 유배되다.
40    
41   Caligula 암살되다
  Cladius 황제 되다.
42   Rome 의 기근
43   Rome 가 Britain으로 진격하다
44   Herod Agrippa I세의 죽음
45    
46    
Barnabas 는Tarsus 에 가서 사울을 찾았다 (행 11:25)    Why not Gospel of Paul is not mentioned in the Letters of Paul ?

Paul's dictator like charismatic figure did not allow anyone to peep and get a word in the skeletal and sacred biographical notes of the Lord Jesus.
Moreover, it is very doubtful if he wrote only 9 letters in two full decades of tireless active mission period, or only 9 letters survived under the brutal probation of Roman Empire.
(12Thessalonians, Galatians, 12Corinthians, Philemon, Philippians, Romans, Colossians,
but Timothy Titus forgeries

 

 

47 사울은 바나바와 함께 안디옥에 가서 많은 사람들을 가르쳤다. (행 11:26)  
Agabus 가 기근을 예언하다 (행 11:27-28)  
바나바와 사울에 의해 예루살렘에 헌금이 전해졌다 (행 11:29-30)  
바나바와 사울은 요한 마가를 데리고 돌아오다 (행 12:25)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워 파송하다 1차 전도여행 (행 13:2-3)  
Antioch 에서 Seleucia, Cyprus로 항해하다 (행 13:4)  
48  
Cyprus 에 있는 동안 Salamis와 Paphos를 들르다 (행 13:5-12)  
일행은 Paphos 에서Pamphylia 지방 Perga로 갔고 거기서 마가요한은 그들과 헤어져 예루살렘으로 돌아갔다. (행 13:13)  
Pisidia의 안디옥에서의 전도 (행 13:14-50)  
Iconium 에서 (행 13:51 - 행 14:6)  
Lystra 와 Derbe로 도망가 복음을 전파. (행 14:6-7)  
Lystra 에서 바울과 바나바가 신으로 오인되다.(행 14:8-18)  
Lystra에서 돌을 맞고 죽은줄 알았는데 깨어나 성안으로 다시 들어가다. (행 14:19-20)  
바나바와 함께 데베로 가서 복음을 전하다. (행 14:20-21)  
Lystra 와 Iconium, 그리고 Antioch 으로 돌아와 사도들을 굳건히하고 장로들을 세우다. (행 14:21-24)  
Pisidia 에서 Syria의 안디옥으로 돌아와 자신들의 전도여행을 교회에 알리고 신도들과 오랫동안 함께 지내다. (행 14:24-28)  
49 바나바와 함께 예루살렘 공회에 올라가다 (행 15:1-29; 갈 2:1)   Claudius expels Jews from Rome and blames it on Chrestus (a possible reference to Christ)
바울과 바나바는 안디옥으로 돌아와 가르치고 전도하다. (행 15:30-35; 갈 2:11-14)    
요한마가 문제로 말다툼이 있고나서 바나바가 요한마가를 데리고 Cyprus 로 가다. 2차 전도여행 (행 15:36-39)    
바울은 실라를 데리고 떠나 Syria 와 Cilicia 의 교회에 힘을 불러있으켜 주었다. (행 15:40-41) 갈라디아서 (?)  
50 바울은 Derbe 를 거쳐 Lystra에 가서 디모데를 발탁하고 할례를 주었다. (행 16:1-5)   The rise of the Zealots
디모데와 Troas로 갔다가 바울은 밤에 마케도니아사람이 도움을 요청하는 환영을 본다 (행 16:6-10)    
51 Troas 에서 Neapolis로 항햏한다 (행 16:11)    
Philippi 에 가서 Lydia를 만나다 (행 16:12-15)    
Paul and Silas 바울과 실라는 노예소녀의 악령을 쫓아내고나서 감금된다 (행 16:16-25)    
감옥 문이 기적적으로 열리고 간수와 식구들이 구원받는다. (행 16:25-34)    
빌립보에서 떠나다 (행 16:35-40)    
Amphipolis 와 Apollonia 를 거쳐 데살로니카에 도착 (행 17:1)    
Thessalonica 에서 그리스도를 전파하다가 유대인의 방해로 도망친다 (행 17:1-10)    
Berea에서 바울은 실라와 디모데를 남기고 피신한다 (행 17:10-14)    
Corinth 에서 실라와 디모데를 다시 만난다. (행 18:1-17) 갈라디아서 (?)  
데살로니카 전서  
52 데살로니카 후서  
53 바울은 에베소-가이사르-예루살렘을 거쳐 안디옥으로 돌아온다. (행 18:18-22)    
Galatia 와 Phrygia를 여행하며 신도들을 격려한다 3차 전도여행 (행 18:23)    
북부지방을 거처 Ephesus에 이르다 (행 19:1)    
Ephesus 선교 (행 19)    
54   Claudius 가 부인에 의해 독살되다
고린도 전서 Nero 가 황제에 오르다.
55    
56 Macedonia 로 가다 (행 20:1) 고린도 후서  
Greece 여행 (행 20:2) 로마서  
Macedonia 돌아오다(행 20:3)    
Troas 에서 (행 20:4-12)    
Assos. Mitylene. Chios. Samos. Togyllium. (행 20:13-15)    
바울이 Miletus에서 장로들을 권면 (행 20:15-38)    
Cos. Rhodes. Patara. Phoenicia. (행 21:1-2)    
At Tyre (행 21:3-6)    
At Ptolemais (행 21:7)    
At Caesarea (행 21:8-14)    
57 At Jerusalem (행 21:15-25)    
바울이 성전에서 잡히고 군중이 모여든다 (행 21:26-36)    
군중에게 설교(행 21:37 to 22:21)    
시민권으로 채찍질을 면하다 (행 22:22-29)    
제사장회의 앞에 서다 (행 22:30; 행 23:1-10)    
예수가 바울에게 로마에서도 증언할것을 계시 (행 23:11)    
바울을 죽일것을 계시 (행 23:12-22)    
Felix 총독에게 안전하게 호송 (행 23:23-35)    
Felix 앞에선 바울 (행 24)    
59 Festus 앞에선 바울 (행 25:1-12)    
가이사르에게 보내겠다 (행 25:12)   네로의 모친 Agrippina 암살
Agrippa 앞에선 바울 (행25:13 - 행 26:32)    
로마로 항해하며 Myra항에 도착 (행 27:1-5)    
Crete섬을 끼고 Fair Havens로 항해 (행 27:6-8)    
바울의 경고에도 항해를 계속 (행 27:9-12)    
폭풍을 만나 말다섬에서 배가 전복하다 (행 27:13 to 행 28:1)    
Malta 에서 (Acts 28:2-10)    
Syracuse로 항해하다 (행 28:11-12)    
Sails to Rhegium then Puteoli (행 28:13)    
60 Rome 도착 (행 28:14-16)    
유대인을 만나다 (행 28:17-28)    
셋집을 얻어 2년동안 방해없이 복음을 전파하다 (행 28:30-31). 빌레몬서  
61 골로새서  
 
62 빌립보서 예수의 형제 야고보가 대제사장 Annas의 심판으로 돌에 맞아 죽는다. Herod Agrippa II (AD 27–100)는 Annas월권을 심판해 제사장직 박탈한다.
감옥에서 풀려나다    
63 전도활동을 계속하다  
64 기독교인들에게 뒤집어씌워 박해가 시작된다.
요세푸스가 유대인의 이익을 로마에 주장하며 반기를 들다.
  Nero 가 황금 궁전 Domus Aurea을 짓다
65  
66   로마에 대한 유대인 폭동이 시작되다
67  네로 황제 시절 두 번째로 감금되어 처형되다.   Josephus요세푸스가 로마에 투항하다.
68     네로가 자살하다.
69     Vespian 이 내란중에 득세하다.
70     Titus에 의해 성전이 파괴되다.

 

 

 

                      사도행전

  1 주님승천,(교우120)마티아(요셉)
  2 성령강림-베드로오순절설교-개종한사람들5000-신도들공동생활
  3 앉은뱅이고친베드로-솔로몬행각의베드로설교-
  4 법정에선베드로.요한,박해당한사도들기도,초대교회공동생활,
  5 아나니야-삽비라,사도들기적,사도들의2번째박해
  6 7보조자의선택,체포당한스데반
  7 스데반설교-순교

  8 사울의박해,사마리아전도
  9 사울의개종,사울의다매섹전도,예루살렘에간사울,에네아의치유,다시살게된도르가
  10 고넬료(베드로)가본환상-만남-성령받은이방인들
  11 베드로보고(예루살렘),안디옥에세워진교회
  12 야고보죽고베드로탈옥
  13 (PAUL)1차전도여행
  14 PAUL(실라)-바나바의이고니온전도
  15 PAUL(실라)-바나바(마르코요한)결별, 2차전도여행
  16 PAUL디모데,PAUL의환상,리디아개종,빌립보감옥의PAUL-실라
  17 데살로니카소동-베레아-아테네
  18 -고린도-안디옥 3차전도여행-에베소
  19 -에베소(스큐아아들)
  20 마케돈,그리스2차방문,드로아에서의석별-밀레도스-에베소원로들에게고별연설

  21 PAUL예루살렘행,야고보방문,체포,해명
  22 개종설명(이방인사도된경위),로마시민권,의회앞에섬
  23 PAUL살해음모,총독에호송
  24 논고-해명-가이사랴감옥
  25 상소,아그리빠-베르니게
  26 아그리빠에해명-설명
  27 로마행-바다태풍-파선
  28 멜리데섬, 로마

 

 

 

 

 

 

 

 미국의 가장 큰 문제는 "인종 갈등"으로 나라 안에서 국민의 화합보다는 기회주의적인 개인 이익을 앞 세워서 사회가 필요로하는 정책을 도출하기가 힘들다.
세계는 "인종갈등" "민족주의" 때문에 국방비 지출로 GDP의 1/10정도를 낭비하고 애꿎게 젊은이들을 군대에 묶어두는 병역 제도와, 전쟁으로 인한 사망과 부상자, 그 가족의 슬픔과 사회불안, 그리고 증오로 들끓는 국가간의 갈등까지 합친다면 세계 경제의 1/5 정도를 낭비한다.

"너 죽고 나 살자는 식의" 국가간의 무분별한 물질경제 경쟁으로 전세계 환경 오염 협약을 이루어내지 못하고 굴뚝에서 연기를 무한정 내뿜어대고, 무서운 공해 물질인 핵 발전소를 운영하면서 마침내는 인류 멸망까지 직면해야 한다면 그 어마어마한 피해는 세계 경제에 1/3 - 1/2 을 낭비한다고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니다.

"부자가 하늘나라 가는 것이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기 보다 어렵다."며 인간 사회의 목표를 부유한 몇몇 엘리트 개인이 아닌, 모든 시민이 성숙하고 넉넉한 "부유하고 정의로운 사회 건립"에 치중하라는 예수의 가르침을 부자나라 미국만 실천한다면 전세계에서 빈곤으로 매일매일 굶고 병 들어 죽어가는 무수한 난민을 오늘 당장 구할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예수의 "인간성 회복"을 수 천년 가로막고 있는 보수기독교의 교리는 "예수는 편파적이고 일방적인 기득권을 옹호하는 무시무시한 여호와의 아들"이란 것이다.
기독교를 오래 믿어온 소위 유식한 예수 신도들은 예수는 여호와의 아들이므로 예수의 헌신과 사랑, 봉사와 희생보다는 예수보다 계급이 높은 아버지 여호와의 물질적 축복과 권력, 편파적인 사랑을 누리는 다윗처럼 많은 여자를 거느리는 특권 의식을 대체로 선호한다.

성경에 예수가 여호와를 아버지라 불렀고, 처형 당시에는 Aba 라고 불렀다고 복음서에 적혀있는데 Aba는 "아빠" Daddy에 해당하는데, 과연 예수가 여호와를 아빠~ 아빠~ Daddy~ Daddy~하고 불렀는지, 성경을 기록한 사람의 개인적이거나 집단적인 신앙심에서 흘러나온 상상인지 ?
예수 믿는 신도들을 잡아서 박해하러 돌아다니던 열성적인 유대교도 바울이 다마스커스를 향해 가던 중에 하늘에서 울려 퍼지는 이미 죽은 예수의 음성을 듣는 기적을 체험한 뒤에 마음을 바꿔 죽을 힘을 다해 예수를 열심히 전파하는 대표적인 예수 신도로 변한 것이 기원 34년 경이다.
그리고 네로 황제 때에 "로마 대화재"를 뒤집어 씌여 예수교의 우두머리인 바울과 베드로가 붙잡혀 처형된 것이 기원 66-68년 경이다.

30 년간 열심히 예수를 전파한 바울 이후에 마가복음 마태복음 누가복음이 나왔는데 그 이전에 예수의 가르침과 행적을 적은 문서는 전혀 없었을까 ?
예수 살아 생전에 직접 바울을 만난 적이 없는 바울은 예수의 가르침과 행적 그리고 생애를 수제자인 베드로와 예수의 동생 야고보 등등 으로부터 열심히 묻고 듣고 하며서 그것을 어떤 형태로든 "문서"로 남겼을 것이다.
그것을 기록하여 복음서의 기초가 되었을 것이며, 최초의 복음서인 마가복음은 "바울 복음"의 뼈대에 살을 붙인 최초의 복음이 아니었을까 ?
서양의 많은 학자들이 믿기로는 바울은 주변에서 전해 들은 이야기를 머리에 기억해서 전도했을 뿐이며 바울의 전도가 책이 아닌 말로 이어졌고, 마가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수집해 정리해 최초의 마가복음이 쓰여졌을 것이라 추정하지만, 바울은 수제자인 베드로와 예수의 동생인 야고보 등에게서 예수의 가르침과 행적에 대해 보다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궁금한 점은 물어보면서 자기만의 "바울 복음"을 어떤 형태로든 기록했을 것이다.

서양 학자들은 바울복음이 책으로 따로 전해지거나 바울의 편지에 거론되지 않고 기록돼 있지 않은 점을 들어 바울복음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지만, 그 많은 예수의 가르침과 순차적인 예수의 행적이 글로 쓰여진 글자와 문서가 아닌 오로지 언어로만 기억되어 가르쳐지고 입으로만 전해졌을 것이라는 생각은 객관적인 설득력을 상실한다.
신약성경에서 바울의 이름으로 기록된 편지가 12편에 이르는데, 디모데 전서후서, 디도서 3개의 편지가 바울의 이름을 빌린 가짜로 판명된 지금에, 30년간 바울의 왕성한 전도 생활 가운데 9편의 편지만 썼겠느냐는 것도 상식적으로 의혹을 낳는다.  
일반인이 상상해 보아도 바울은 그 보다 훨씬 많은 편지를 썼을테지만 이런저런 이유에서 분실되고 살기 등등한 로마제국의 비위를 건드리는 불경하거나 위험한  편지가 남아 있었다면 예수 신도들의 안전을 위하여 고의로 폐기됐을 가능성도 있고, 허다한 과정을 거쳐살아남은 편지가 9편 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불과 9편의 편지에서 바울복음에 대한 이런저런 설명이나 인용이 등장하지 않으므로 바울복음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것은 작은 사실에 기초하여 보편적 사실의 가능성을 부정하는 성급하고 부적절한 판단이다.

아울러 유대인성경(구약)에서 메시아의 이론을 찾아내어 예수와 연관성을 만들어내어 감히 "하나님의 아들 예수"라는 타이틀을 명명하는 것이 바울의 이방인 제자에 불과했던  마가가 감히 엄두에 두고 나서서 "마가복음" 이라는 책으로 선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란 매우 어렵다.

로마 제국의 박해 속에서 고통 속에 생존하던 유대인들은 자기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아들이 구세주로 등장하여 고생하고 신음하는 유대인들을 다윗과 같은 왕으로 나타나 정치적인 승리로 도와줄 것이라는 "메시아 사상"에 전적으로 의존하여 핍박받는 생활을 견뎌왔다.
이렇게 고단함을 잊게하는 여호와를 신봉하는 유대교 "메시아 사상"에 근거하여, 예수가 죽은 후에 부활하고 연이어 제자들이 기적을 발휘하자 일방적으로 예수를 여호와의 아들로 단정했다고 보는 견해가, 많은 현대 신학자들의 견해이다.

유대인들이 믿는 여호와의 축복을 받으면, "부자"가 되고 자기 민족의 이익을 위해서 다른 민족의 어린애나 부녀자까지 칼로 찔러 죽여도 신앙적으로 무방하거나 오히려 잘했다고 칭찬받는 "침략과 폭행의 권력"이 합법적으로 정당화 된다.
그러나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면 죽도록 이웃과 공동 사회를 위해서 헌신을 강조하며, 희생으로 정의로운 복지 사회를 만들어사회 구성원 모두를 겸손히 자신을 희생하며 섬길 것을 강조한다. 한마디로 예수와 유대인이 만들어낸 여호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데, 이것을 열성 유대교 신도인 바울이 유대교 신앙에 기초하여 씌여진 바울복음 마가복음이라 단정하며, 여호와의 "국가주의" "인종주의" 이론을 정당화 한 것은 아닐까 ?
바울이 유대교를 버리고 기독교를 만든 것이 아니라,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유대인의 유대교에 예수를 만나 예수의 가르침과 의미를 자신의 유대교의 입장에서 재해석하고 업그레이드 하여 만든 것이 기독교인 까닭에, 사실상 바울이 유대교경전 (구약성경)에 의거하여 대부분의 신학적 체계를 완성한 보수기독교는 "유대교의 새로운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부르는 것이 더 정확할 것이다.
예수의 모든 의미를 유대교의 입장에서 여호와의 아들로서 해석한 바울이 유대 경전이 구약성경의 한 마디도 버린 것이 아니라, 예수라는 예기치 못한 슈퍼맨을 만나서 슈퍼맨 예수를 포용하는 "새로운 유대교"로 업그레이드 했다는 것이 옳을 것이다.

고통과 가난, 전쟁, 탐욕과 폭력이 사라진 평화로운 세계, 예수가 설계했던 영원히 정의로운 세상은 언제 올 것인가 ?
예수가 여호와의 아들이 아니란 사실이 늦게나마 예수를 믿는 사람들에게 이해된다면 내일이라도 올 수 있을 것이다.

 바울복음 : 바울이 주로 베드로에게 들은 내용을 모아 예수의 가르침과 행적을 모은 복음서.
            사도 바울이 스테반에게 돌을 던져 죽인 무리들의 옷을 지키면서 예수교 신도들을 박해하기 시작한 시기를 기원후 32년으로 학자들이 추정하고,
                다마스커스를 가는 중에 예수의 음성을 듣고 따르기 시작한 것을 34년으로 추정하며, 아라비아에 가서 3년을 체재하고 다마스커스로 돌아와 예루살렘에
                가서 베드로와 예수의 동생 야고보를 만난 것을 37년으로 추정한다.
                이후 바울은 66년 네로 황제 때의 탄압으로 처형되기 전 30년 가까이 그야말로 기독교 역사상 찾아보기 힘든 불처럼 왕성한 전도 활동으로 이방인 선교에
                성공하는데, 그 오랜 세월 동안 바울의 손에 예수의 가르침과 행적에 관한 기록인 복음서가 없었다고 생각하기란 불가능 하다.
                바울은 주로 맨처음 만난 베드로와 야고보에게서 살아 생전에 만난 적이 없는 주 예수의 행적과 가르침에 관해 자세히 물어보고 기록으로 남겨 자신의
                신앙의 거울로 삼고 선교에 적극 이용했을 것이다.
                (서양 학자들은 이에 대해 복음서가 아닌 언어의 형태로 바울에게 전해졌을 것이라고 하지만 예수의 가르침과 행적이 단순히 말로 전해지고 기억되기에는
                예수의 행적과 가르침의 분량이 너무나 방대하다.)
                바울은 하나님의 아들이며 메시아로 알고있는 예수에 관해 이미 정통 바리새인으로서 유대인성경 구약의 내용과 연관지어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만드는
                신학과 복음서의 기초를 만들었을 것이며 이것이 "바울 복음서" 인데 바울복음서가 바을이 쓴 아홉개의 편지에 나오지 않는 점으로 미루어보아 바울 스스로
                감히 "복음서"의 출간은 염두해 두지 않고, 바울의 개인적인 참고 서적으로 제한되어 쓰였거나 아니면 각별히 친근하거나 선교에 중요한 제자 극소수에게만                 공개했을 가능성이 있다. 

마가복음 : 바울이 죽고나서 바울복음을 뼈대로 마가가 문학형식으로 최초로 완성한 비교적 사실에 충실한 복음서.
                대부분의 학자들이 동의하는 최초의 복음서인 마가복음은 최초의 복음서인 바울복음서를 뼈대로 하여 여러 사람이 읽을 수 있는 문학 형태로 쓰여졌거나,
                바울이 쓴 "바울 복음서"가 기원 66년 네로 시절 바울이 처형당하고 난 후에 기독교 탄압을 대대적으로 전개한 로마제국의 눈을 피하기 위하여 바울 대신에
                마가가 보관되어 오다가 처형당한 예수교의 우두머리 바울을 대신하여 "마가의 복음"으로 존재해 오다가 좀더 문학적인 형태로 고쳐저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마가를 복음서를 최초로 적은 저자로 인정하기 어려운 점은, 마가복음 처음에 등장하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의 거대한 우주적인 타이틀의 신학과 그 구체적인                 이야기의 전개가 과연 바울이 아닌 마가와 같은 부수적인 인물에 의하여 가능하겠느냐는 지극히 상식적인 의문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바울은 예수의 수제자이며 첫번째 교황으로서 모든 예수 신도들의 우두머리에 속하였던 베드로마저 어린아이처럼 꾸짖을 수 있는 예수가 죽고난 이후 가장                 강력한 카리스마를 펼친 적극적인 사도로서 예수에 대한 해석과 그에 대한 문서 작성이 감히 바울의 영역을 벗어나 존재했을 가능성은 매우 적다. 

마태복음 : 마가복음의 출판 이후 마가복음에 누락된 예수의 행적을 추가하고 강한 유대인 색채를 집어넣어 만든 "유대인 복음서"
                   마태복음은 마가복음이 출간되고 난 이후에 예루살렘을 중심으로한 유대인 예수 신자들에게 이방인보다는 자신들 "유대인 성향의 예수"를 강조하기 위하여                    예수의 행적과 가르침에 관하여 유대인성경 구약을 낱낱이 인용하며 증거하기 위하여 쓰여진 "유대인 복음서"이다.    
                   마가복음의 골격을 참조하여 그 순서를 따라가면서 유대인 사도들의 증언을 첨부하여 만들어진 "유대인을 위한 마가복음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이해하는                    것이 대체로 무방하다.

누가복음 : 대제사장 데오필로와 사두개인들에게 예수가 예언된 메시아임을 설명하기 위하여 사도행전과 함께 쓰여진 예수 홍보 복음.
                   누가복음은 그 이전에 쓰여진 마가마태복음보다 데오빌로라는 뚜렷한 인물을 대상으로 쓰여졌으며 그로인해 누가복음의 속셈이 과연 무엇이었느냐 하는
                   것이 마가마태복음보다 선명하게 노출되어, 연관된 다른 복음서마저 보다 정확히 이해하는 데에 커다란 도움이 되고있다.
                   요세푸스의 책에 나오는 예루살렘 대제사장의 이름에 데오빌로라는 이름이 두번 나온다.

요한복음 : 마가마태누가 공관복음을 구체적인 신학으로 보다 수준 높은 그리스어로 재편성하여 예수교를 설명한 안내서 문학복음 이다.

 

KM
마가마태

 누가가 채택하지 않은 이유 : 제사장 데오필로와 사두개의 심기를 건드리는 내용 - 믿기지 않는 것 -
누가 이후의 첨가. pieous emulation of K + M

KL

 

KJ
마가요한

 

ML
마가누가

 

MJ
마태요한

 

LJ
누가요한

죽은자를 살림

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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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대 제사장

    - 바빌론 유배 이후, 아들에게 계승
    조슈아 (515-490) > 에즈라, son of Seraiah > 요아킴 (490-470) son of Joshua > 엘리아십 (470-433) > 요이아다 (433-410) >
    요하난
    (410-371) > 자두아 (371-320) > 오니아스1 (320-280) > 시몬1 (280-260) > 엘레자르 (260-245) > 마나세 (245-240) >
    오니아스2
    (240-218) > 시몬2 (218-185) > 오니아스3 (185-175) > 제이슨 (175-172) > 메넬라우스 (172-162) > 알시무스 (162-159)

    - 하스모니안 왕조
    , 아들이나 형제에게 계승
    요나단 아푸스
    (153-143) > 시므온 타시(142-134) > 요한 힐카누스1 (134-104) > 아리스토불르스1 (104-03) > 알렉산더 야나우스(103-76) > 요한 힐카누스2 (76-66) > 아리스토블루스2 (66-63) > 요한 힐카누스2 (63-40) > 안티고누스 (40-37) > 아리스토불르스3 (36-)

    - 헤롯 과 로마 통치 시기
    아나넬루스
    (37-36) > 아리스토볼로스3 (36)> 아나넬루스 (36-30)> 조슈아 Fabus 아들 (30-23)  > 시몬 Boethus 아들 (23-5) >
    마티아스
    Theophilus 아들 (5-4) > 요아자르 Boethus 아들 (4) > 엘리자르 Boethus 아들 (4-3) 사두개 > 조슈아 Sire 아들 (3-) >
    요아자르
    Boethus 아들 -6 사두 개 > 아나누스 seth 아들 6-15 > 이슈마엘  Fabus 아들 15-16 > 엘레아자르 Ananus 아들 16-17 사두개 >
    시몬
    Camithus 아들 17-18 > 요셉 가야바 18-36 > 요나단 Ananus 아들 36-37 > 데오빌로스 Ananus 아들 37-41
    시몬 칸타테라스
    Boethus 아들 41-43 사두개 > 마티아스 Ananus 43 아들 > 엘리오네우스 Simon Cantatheras 아들 43-44 사두개 >
    요나단
    Ananus 아들 44 > 요세푸스 Camybus 아들 44-46 > 아나니아스 Nebedeus 아들 46-58 > 요나단 58 >
    이슈마엘
    Fabus 아들 58-62 > 요셉 카비 Simon 아들 62-63 > 아나누스 Ananus 아들 63 > 조슈아 Damneus 아들 63 >
    조슈아
    Gamaliel 아들 63-64 > 마티아스 Theophilus 아들 65-66

 

 

 

 

 

 

 

 

 

 

 

 

바울 복음
씨앗 복음

마가 복음
최초의 복음

마태 복음
유대인 복음

누가 복음
사두개 복음

요한 복음
소설 복음

Paul collected teachings and life of Jesus from all possible resources among disciples and family of Jesus.
Paul is an orthodox pharisee Christian and the most probable initiator who proclaimed that the Jesus is the son of Yahweh for the first time.
Paul's theology of prince Jesus set up firmly the retrospective son and father relationship of Jesus and the Jewish Bible.

Mark assembled the biographical notes of Jesus which Paul wrote after the death of Paul.
Mark published in his name on behalf of Paul in fear of being tormented by the Empire probation.
The name of the excuted head of criminal Christianity "Paul" must have been hardly printable in public.
Establishing the theology of prince Jesus is far over the able realm of Mark who is only a Gentile pupil of Paul.
Mark can be regarded as a custodian of Gospel of Paul, or a pupil who followed the will of Paul to publish the Gospel after Paul was executed.

The community of Jewish Christians in Jerusalem must have felt offended very much when the Gospel of Mark came out for the first time in a text form, of having no definite sign of traditional initiative of the Jews.
They had to collect more data and mak up "Quell," and add it onto Mark thoroughly in order to quell the theological initiative of the Gentile Mark. They succeed in keeping the absolute priority of traditional Jewish initiative by publishing the Gospel of Matthew.

Matthew tells his gospel with the magistracy in view.  As indicated, this is not just a religious or ethical metaphor or abstraction.  The early church expected to inherit the sovereignty of Israel, for real.  In the end, someone else did, as far as Rome was concerned.  But Matthew didn't know that.  As often observed, Matthew is "upper class," rich with wealthy householders, but we should add that it is upper class specifically in its interest in the ruler magistrate of the church as Israel, who can expect to sit with Jesus at the final global assizes to judge all claimants to kinship with Israel (19:28).  Matthew's additions to Mark have largely to do with instructions  for the magistracy of the "kingdom of heaven"; this phrase is not simply a circumlocution for Mark's "kingdom of God," but is elaborated to make especially clear that it is indeed the kingdom of the Davidic messiah and his lieutenants, and that the magistracy's rulings on earth are required to correspond to God's rulings in heaven (e.g. "may your [judicial] wish apply on earth as in heaven" 6:10, a large part of a tiny prayer).  Matthew reaffirms in no uncertain terms that for knowing God's rulings in heaven the starting place remains the law of Moses (5:17-19; 24:20 adds "or on the Sabbath").
Matthew's focus on judgment is the best way to explain Matthew's unusual "dualizing" of figures that are singular in Mark.  The two men, animals, etc. represent the ever-present two sides of judgment in scriptural diction and rhetoric.  This motif culminates in a rush of exemplary episodes at the climax of Jesus's instructions, mostly distinctive to Matthew: the two sons (21:28-32), the two groups of wedding guests (22:1-14),  the faithful and unfaithful servants (24:45-51), the foolish and wise maidens (25:1-13), and at the last the sheep and the goats (25:31-46). Matthew redefines obedience to the law in terms of three facets, which can be labeled humility, integrity, and, as a corollary of the first two, righteousness. - Robert Coote

 누가는 사두개 대제사장 데오빌로스와 그의 부하들에게 크리스찬들을 더 이상 박해하지 말아달라는 선교의 목적으로 사두개인들의 취향을 거슬리지 않고 맞춰주는 의미에서 누가복음을 적는다.
누가는 마가복음가 마태복음 중에서 자신의 취지에 알맞는 내용을 편한대로 골라서 편집해 누가복음을 출간한다.

John's most concern is to produce the most impressive and explanatory 
novel kind Gospel in more beautiful and mature Greek language than other Gospels.
John really is the head of black sheep Gospels whose imagination is even aggressive.

 

 

 

 

 

 

 

 

 

 

 

c. 1020

 

 
 

Jewish Monarchy established.

The first king, Saul (c. 1020 BCE), bridged the period between loose tribal organization and the setting up of a full monarchy under his successor, David. King David (c.1004-965 BCE) established Israel as a major power in the region by successful military expeditions, including the final defeat of the Philistines, as well as by constructing a network of friendly alliances with nearby kingdoms.
Jerusalem made capital of David's kingdom in around 1000 b.c.

 

 

 

 

c. 1000

Jerusalem made capital of David's Kingdom.

c. 960

First temple, the national and spiritual center of the Jewish people, built in Jerusalem by King Solomon.

c. 930

 

 

Kingdom divided into Judah and Israel.
After Solomon's death (930 BCE), open insurrection led to the breaking away of the ten northern tribes and division of the country into a northern kingdom, Israel, and a southern kingdom, Judah, on the territory of the tribes of Judah and Benjamin.
The Kingdom of Israel, with its capital Samaria, lasted more than 200 years under 19 kings, while the Kingdom of Judah was ruled from Jerusalem for 350 years by an equal number of kings of the lineage of David. The expansion of the Assyrian and Babylonian empires brought first Israel and later Judah under foreign control.

722-720

Israel crushed by Assyrians, 10 tribles (Ten Lost Tribes).

 

 

586

 

 

Judah conquered by Babylonia; Jerusalem and First Temple destroyed; most Jews exiled to Babylonia.

The Babylonian conquest brought an end to the First Jewish Commonwealth (First Temple period) but did not sever the Jewish people's connection to the Land of Israel.  The exile to Babylonia, which followed the destruction of the First Temple (586 BCE), marked the beginning of the Jewish Diaspora. There, Judaism began to develop a religious framework and way of life outside the Land, ultimately ensuring the people's national survival and spiritual identity and imbuing it with sufficient vitality to safeguard its future as a nation.

 

 

 536-142

 Persian and Hellenistic Periods

 548-515

 
 

 

 

Many Jews return from Babylonia; Temple rebuilt.

Following a decree by the Persian King Cyrus, conqueror of the Babylonian empire (538 BCE), some 50,000 Jews set out on the First Return to the Land of Israel, led by Zerubabel, a descendant of the House of David.  
Less than a century later, the Second Return was led by Ezra the Scribe.

The repatriation of the Jews under Ezra's inspired leadership, construction of the Second Temple on the site of the First Temple, refortification of Jerusalem's walls and establishment of the Knesset Hagedolah (Great Assembly) as the supreme religious and judicial body of the Jewish people marked the beginning of the Second Jewish Commonwealth (Second Temple period).

 

 

 332
 

Land conquered by Alexander the Great; Hellenistic rule.
As part of the ancient world conquered by Alexander the Great of Greece (332 BCE), the Land remained a Jewish theocracy under Syrian-based Seleucid rulers.

166-60

 

 

Maccabean (Hasmonean) revolt against restrictions on practice of Judaism and desecration of the Temple.

When the Jews were prohibited from practicing Judaism and their Temple was desecrated as part of an effort to impose Greek-oriented culture and customs on the entire population, the Jews rose in revolt (166 BCE). First led by Mattathias of the priestly Hasmonean family and then by his son Judah the Maccabee, the Jews subsequently entered Jerusalem and purified the Temple (164 BCE).

 

 

142-129

 
 

 Jewish autonomy under Hasmoneans.

Following further Hasmonean victories (147 BCE), the Seleucids restored autonomy to Judea, as the Land of Israel was now called, and, with the collapse of the Seleucid kingdom (129 BCE), Jewish independence was again achieved.

 63

 Jerusalem captured by Roman general, Pompey.

 63-313

 Roman rule

 37 bc-4

 Herod, Roman vassal king, rules the Land of Israel;Temple in Jerusalem refurbished

 

 

20-23

Ministry of Jesus of Nazareth

 

 

 66

Jewish revolt against Romans

 70

Destruction of Jerusalem and second Temple

132-135

Bar Kokhba uprising against Rome

210

Codification of Jewish oral law (codification) established

313-636

 

 

 

BYZANTINE RULE

By the end of the 4th century, following Emperor Constantine's adoption of Christianity (313) and the founding of the Byzantine Empire, the Land of Israel had become a predominantly Christian country. Churches were built on Christian holy sites in Jerusalem, Bethlehem and Galilee, and monasteries were established in many parts of the country. The Jews were deprived of their former relative autonomy, as well as of their right to hold public positions, and were forbidden to enter Jerusalem except on one day of the year (Tisha b'Av - ninth of Av)to mourn the destruction of the Temple.

 614

Persian invasion

 

 

636-1099

 

 

 

 

 

ARAB RULE

The Arab conquest of the Land came four years after the death of Muhammad (632) and lasted more than four centuries, with caliphs ruling first from Damascus, then from Baghdad and Egypt. At the outset of Islamic rule, Jewish settlement in Jerusalem was resumed, and the Jewish community was granted permission to live under "protection," the customary status of non-Muslims under Islamic rule, which safeguarded their lives, property and freedom of worship in return for payment of special poll and land taxes.

However, the subsequent introduction of restrictions against non-Muslims (717) affected the Jews' public conduct as well as their religious observances and legal status. The imposition of heavy taxes on agricultural land compelled many to move from rural areas to towns, where their circumstances hardly improved, while increasing social and economic discrimination forced many Jews to leave the country. By the end of the 11th century, the Jewish community in the Land had diminished considerably and had lost some of its organizational and religious cohesiveness.

 

 

 691

 On site of First and Second Temples in Jerusalem, Dome of the Rock built by Caliph Abd el-Malik

1099-1291

 

 

 

 

 

 

 

 

CRUSADER DOMINATION

    For the next 200 years, the country was dominated by the Crusaders, who, following an appeal by Pope Urban II, came from Europe to recover the Holy Land from the infidels. In July 1099, after a five-week siege, the knights of the First Crusade and their rabble army captured Jerusalem, massacring most of the city's non-Christian inhabitants. Barricaded in their synagogues, the Jews defended their quarter, only to be burnt to death or sold into slavery. During the next few decades, the Crusaders extended their power over the rest of the country, through treaties and agreements, but mostly by bloody military victories. The Latin Kingdom of the Crusaders was that of a conquering minority confined mainly to fortified cities and castles.

    When the Crusaders opened up transportation routes from Europe, pilgrimages to the Holy Land became popular and, at the same time, increasing numbers of Jews sought to return to their homeland. Documents of the period indicate that 300 rabbis from France and England arrived in a group, with some settling in Acro (Akko), others in Jerusalem.

    After the overthrow of the Crusaders by a Muslim army under Saladin (1187), the Jews were again accorded a certain measure of freedom, including the right to live in Jerusalem. Although the Crusaders regained a foothold in the country after Saladin's death (1193), their presence was limited to a network of fortified castles. Crusader authority in the Land ended after a final defeat (1291) by the Mamluks, a Muslim military class which had come to power in Egypt.

1291-1516

 


 

MAMLUK RULE

    The Land under the Mamluks became a backwater province ruled from Damascus. Akko, Jaffa (Yafo) and other ports were destroyed for fear of new crusades, and maritime as well as overland commerce was interrupted. By the end of the Middle Ages, the country's urban centers were virtually in ruins, most of Jerusalem was abandoned and the small Jewish community was poverty-stricken. The period of Mamluk decline was darkened by political and economic upheavals, plagues, locust invasions and devastating earthquakes.

 

 

 

 

 

 

 

 

 

 

 

 

 

 

 

 

 

 

 

 

 

 

 

 

 

 

 

 

 

 

 

 

 

 

 

 

 

 

 

 

 

 

 

 

 

 

 

 

 

 

 

 

 

 

 

 

 

 

 

 

 

 

 

 

 

 

 

 

 

 

 

 

 

 

 

 

 

 

 

 

 

 

 

 

 

 

 

 

 

 

 

 

 

 

 

 

 

 

 

 

 

 

 

 

 

 

 

 

 

 

 

 

 

 

 

 

 

 

 

 

 

 

 

 

 

 

 

 

 

 

 

 

 

 

 

 

 

 

 

 

졸부들은 사회로부터 얻은 재산의 환원보다는 사유화에 열중하고 있다. CJ 一家, 해외 미술품 1422억어치 사들여

홍송원 서미갤러리 대표 통해 2001년부터 7년간 138점… "李회장 개인 재산으로 샀다"
재벌가(家) 그림 매입 창구로 알려진 서미갤러리 홍송원(60) 대표가 최근 탈세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홍 대표와 한 재벌 그룹 오너 일가의 미술품 거래 내용이 본지 취재로 밝혀졌다. 재벌가의 미술품 거래 내용이 구체적으로 드러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 거래는 홍 대표에 대한 국세청 세무조사와 검찰 수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향후 수사가 주목된다.
 수십억짜리 '마오 연작 - 미국 작가 앤디 워홀의 '마오(Mao)' 연작 중 하나. CJ의 '미술품 보유 현황' 목록에 따르면 CJ 오너 일가는 서미갤러리를 통해 다른 마오 연작 2점을 각각 88억원과 27억원에 샀다.

CJ의 '미술품 보유 현황' 목록에 따르면 CJ 오너인 이재현 회장 일가는 서미갤러리를 통해 2001년부터 2008년 1월까지 약 7년간 해외 유명 작가들의 작품 138점을 1422억원에 사들였다. 특히 미술 시장이 호황이던 2006년부터 약 2년간 71점을 1276억원을 들여 집중 매집했다.
138점 가운데는 한 점에 수십억원을 호가하는 앤디 워홀(Warhol), 데이미언 허스트(Hirst), 제프 쿤스(Koons), 사이 톰블리(Twombly), 빌렘 데 쿠닝(Kooning), 게르하르트 리히터(Richter) 등 유명 현대미술가들의 작품이 수십 점 포함돼 있다. 톰블리의 '무제' 연작 중 한 점은 104억5000만원에 달했다.
목록은 2009년 무렵 CJ 관계자가 관계 당국에 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CJ 관계자는 자금 출처에 대해 "선대로부터 상속받아 차명(借名)으로 관리되던 이 회장의 개인 재산으로 샀다"고 당국에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홍 대표는 "CJ 쪽과는 2007년에만 아주 일부 거래가 있었을 뿐, 그 이전에는 거래가 없었다"고 말해, 문제의 거래를 숨기려 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앞서 서미갤러리에 대한 특별 세무조사를 벌인 국세청은 2008년 이후 홍 대표가 CJ·대상·오리온 등과 거래하면서 매출을 누락하는 등의 방법으로 법인세 30여억원을 포탈한 혐의가 있다며 지난달 말 검찰에 고발했다. (j 13 3 30)

 

 

 

 

 

 

 

 

황막한 들판에 황금물결이 출령대는 무르익은계절, 나는 비가 내리는 가을 날씨를 무척 싫어합니다. 그런데 바로 그날, 어머니의 사랑이 식기 전에 어머니는 과로로 쓰러져서 그만 고혈압으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우리 가정은 어머니가 일해서 번 생활비로 살아가는데 그만 어머니는 삼남매를 남기고 과로로 쓰러지셔서 고혈압으로 이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우리는 주는대로 마냥 먹고만 살수없기에 나는 소중한 가족을 남겨둔채 남의 집 심부름꾼으로 가게 되었읍니다.  그때 나이 다섯살. 어머니의 사랑이 식기도 전에 헤어지는 것도 힘들었는데 가족 모두와 헤어져 남의 집 심부름꾼으로 가야한다는 게 너무도 싫었지만 어찌 할 수 없었읍니다.남의 집 미용실에 불려가 2년동안 길고도 짧은 시간을 보내야 했읍니다.밥도 해보고 빨래도 해보고 청소도 많이 했습니다. 또 아기와 함께 놀아주기도 했읍니다. 그때 그아이와 놀다가 실수로 그아이에게 떠밀려 4층에서 떨어져 다리가 부러졌는데 치료도 제대로 못하고 지금도 그 후유증으로 시달리고 있읍니다. 아파도 말도 못하고 참고 살아야했읍니다. 다시 시골집으로 내려왔읍니다. 처음엔 어려서 괜찮았는데 점점 아이들의놀림덩이 상대가 되었읍니다. 또 도시락도 제대로 싸지도 못하고 소풍갈때나 흰밥에 신김치를 싸 가곤 했읍니다. 하루 끼니를 수제비와 감자만 먹기 일쑤였읍니다. 시간이 흘러 내가 3학년이 되는 해 담임선생님께서우리 가정환경을 아시고는 나에게 우유와 빵도 주셨읍니다.  그래서 나는 빵과 우유를 집으로 가지고 와서 동생과 나눠 먹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나는 그때 잘 먹지도 입지도 못하고 혼자만의 병을 앓게되었읍니다.4학년되는 해  3월 그동안 어머니께서 돌아가신 후로 매일 술과 담배로 하루하루 보내시던 아버지께서 한마디 유언도 남기지 않고 우리 삼남매를 남겨놓고 외로이 엄마 품으로 가셨읍니다.  그후 우리집은 용기를 잃고 의지하며 살아가던 할아버지께서 아버지께서 돌아가신 그 다음해 심한 병환으로 병원에 한번 가보지도 못하고 우리에게 마지막 눈물을 남기시고 아버지께로 떠나가셨읍니다.  언제나 우리에게는 아버지도 되어주시고 자상하신 할아버지도 되어 우리를 다른집 아이들보다 더좋게 키우시려애쓰시던 할아버지를 떠나보내기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언제나 명절때에도 일만 하던 우리집은 이번 추석에는 쉬기로 했읍니다. 그래서 아침 먹고 산소에 가기로했읍니다. 다른집과 같이 앉아서 음식을 나눠먹고 한자리에 앉아 이야기하며 논다는 것이 정말 기분 좋았읍니다.  추석 날 아침상.왠일인지 고소한 냄새가 풍기며 아침상이 들어왔읍니다. 맛있게 만든 나물과 전 고깃국, 고깃국은 정말 몇년만에 먹는듯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할머니께서 드시는 마지막 고깃국이었으리라고는 꿈에도 상상하지 않은 일이었읍니다.  그해 겨울 음력12월. 하늘이 무너지는듯 했읍니다.  나는 말할수 없이 울었고 또 울었읍니다.내 가족이 모두 돌아가시고 누구하나 의지할곳 없는 고아가 되었단 생각에 눈물이 마르지 않았읍니다.  고아가 되어버린 나는 아무 생각도 없었고 오직 죽음이라는 생각과 앞으로 살아가야 할 걱정밖에 들지 않았읍니다.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부탁했던 혼자 사시는 할아버지 집에서 고생만 하다가 나와보니 우리는 정말 집도 절도 없고 누구 하나 의지할 곳 없는 고아들 이었기에 고아원에 들어가게 되었읍니다.그곳에 들어가기 전만 해도 나는 사회에 나가보지 못하고 집에만 살았기에 아무것도 몰랐는데 언니는 여러 곳을 다녀봐서 고아들이 많다는걸 안듯 싶었읍니다 . 그곳에 들어가기 전만 해도 우리가 제일 불행하다고 생각했는데 나보다도 더 어린 고아들이 이곳에 모여살고 있었읍니다.  고아원에 들어간지 며칠되지 않아 서울에 사시는 외삼촌께서 우리들의소식을 듣고 우리들을 서울로 데려갔읍니다. 우리 가족과 함께 산다는 것이 너무도 기쁜 일이었읍니다.  하지만 삼촌은 방위병이어서 돈을 벌 수가 없어 누군가가 돈을 벌어야 했기때문에 언니는 하루 10시간씩 뛰어다니며 지하철역에서 신문을 팔고 동생은 조간신문을돌리고 있읍니다. 그래서 나는 학교에서 돌아와 가정일을 맡고있읍니다.  우리는 이곳 서울에 이사와 언니와 동생은 육체적으로는 많이 지쳐 있어도 모두들 정신적으로는 안정이 되고 차츰 육체적으로도 안정될 것입니다.    

                           - 소년소녀 가장 수기 중에서, 경화

 

 

 

 

 

 

 

 

 

 

 

 

 

 

 프랑스처럼 침략국에 아부한 언론사주를 처형하고 폐간하지는 못할지언정, 아직껏 코리아 대표 언론으로 매일 천만부씩 찍어대며 친일매국에
 정권에 밀착한 어용언론의 반사회적인 작태를 거듭하는 조선일보 동아일보가 버젓이 전횡하는 한국이 독립국가냐 아직도 일본의 식민국가냐 ?
 천황폐하에게 충성을 혈서를 써서 맹세한 다까끼마사오 가족 재산을 몰수하지는 못할지언정 딸 그네가 국군통수권자인 참으로 한심한 코리아.

 

 

 

 

 

 

 

 

 

 

 

 

 

 

 

 

 

 

 

 

 

 

 

 

 

 

 

 

 

 

 

 

 

 

 

 

 

 

 

 

 

 

 

 

 

 

 

 

 

 

 

 

 

 

 

 

 

 

 

 

 

 

 

 가난이라는 행복

 

        가난이 없었으면 가난의 아픔을 배우지 못했을 것이고

        가난이 없었으면 빈자의 아픔을 느끼지 못했을 것이며

        가난이 없었으면 인생의 참뜻을 알지도 못했을 것이다.

 

        가난이 있으므로 가진 자의 비굴함을 깨닫게 되었으며

        가난이 있으므로 뺏긴 자의 처절함을 깨닫게 되었으며

        가난이 있으므로 세상 비리의 순환관계를 알게 되었다.

 

        가난이 있으므로 얄팍한 녀석들의 비린내를 맡게되었고

        가난이 있으므로 추잡한 녀석들의 비릿함에 구토를했고

        가난이 있으므로 영리한 녀석들의 재빠름에 짓밟혔었다.

 

        가난이 없었다면 인간을 제대로 공부하지 못했을것이고

        가난이 없었다면 세상을 제대로 바라보지 못했을것이며

        가난이 없었다면 저들과 묻혀 바보로 살아야 했을것이다.

        

        가난으로 인해 얻은 인생의 지혜는 사물을 꽤뚫어보았고

        가난으로 인해 얻은 인생의 진실은 하늘에 기대게되었고

        가난으로 인해 얻은 아픔은 세상을 편안히 떠나게되었다.

 

 

 

 

 

 

 

  

 

 

 

 

 

 

 

 

 

 

 

 

 

 

 

 

 

 

 

 

 

 

 

 

 

     Gospel of Luke

A growing belief[4] points to Theophilus ben Ananus, High Priest of the Temple in Jerusalem from 37-41 In this tradition Theophilus would have been both a kohen and a Sadducee. That would make him the son of Annas and brother-in-law ofCaiaphas, raised in the Jewish Temple. Adherents claim that Luke's Gospel was targeted at Sadducee readers. This might explain a few features of Luke. He begins the story with an account of Zacharias the righteous priest who had a Temple vision of an angel (1:5-25). Luke quickly moves to account Mary's purification (niddah), Jesus' Temple redemption (pidyon ha-ben) rituals (2:21-39), and then to Jesus' pilgrimage to the Temple when he was twelve (2:46), possibly implying his bar mitzvah. He makes no mention of Caiaphas' role in Jesus' crucifixion and emphasizes Jesus' literal resurrection (24:39), including an ascension into heaven as a realm of spiritual existence (24:52; Acts 1:1). Luke also seems to stress Jesus' arguments with the Sadducees on points like legal grounds for divorce, the existence of angels, spirits, and an afterlife(Sadducees did not believe in the resurrection of the dead). If this was the case then Luke is trying to use Jesus' rebuttals and teachings to break down Theophilus' Sadducean philosophy, maybe with the hope that Theophilus would use his influence to get the Sadducees to cease their persecution of the Christians. One could also look at Luke's Gospel as an allegorical (רֶמֶז remez) reference to Jesus as "the man called the Branch" prophesied in Zechariah 3:8; 6:12-13, who is the ultimate high priest foreshadowed by the Levitical priesthood.

Most, if not all, of the commentaries on the Gospel of Luke say the “Question about the Resurrection” pericope presented in Lk. 20:27-40 is the only account in Luke of Jesus confronting the Sadducees. It is true that Luke only mentions the Sadducees by name once but it is not true that this pericope is the only one concerning the Sadducees. The Parables about the Good Samaritan, the Unjust Steward, the Rich Man and Lazarus and the Wicked Tenants are directed to the Sadducees who controlled the temple establishment. These parables are about unfaithful priests. They are the wicked sons of Eli.[5]

All of the New Testament passages concerning alms and almsgiving, except one in Matthew, are in Luke-Acts. Therefore, these parables may be about alms, almsgiving and the proper use of the wealth controlled by the temple authorities. Luke’s criticism focuses on the use of these temple resources by the religious aristocracy for their own selfish purposes. This means that the religious authorities controlled tremendous wealth that had been in times past properly distributed to the people as part of the institutional form of almsgiving. The priests in these parables are unfaithful, dishonest and disobedient because, inter alia, they have not invited the poor, the maimed, the lame and the blind to the banquet table. Once the office of the High Priest became non-hereditary, and available to the highest bidder, the institutional role of almsgiving was abandoned or reduced as the purchaser had to recoup his purchase price.[6]

A minority view[by whom?] identifies Theophilus as a later high priest: Mattathias ben Theophilus who served from 65-66. Note that Luke refers to high priest Joseph ben Caiaphas simply as "Caiaphas".[7] Thus, the reasoning goes, Luke used this pattern when addressing Theophilus.  <wikipedia.org>

 

 

 

 

 

 

 

 

 

 

  

 

 

 

 

 

 

 

 

 

 

 

 

 

 

 

 

 

 

 

 

 

 

 

 

 

 

 

 

 

 

 

 

 

 

 

 

 

 

 

 

Hello, Rome.  We  never want any trouble with you.We can even make Jesus flatter  you.We or you waiveany anti-Romanpart in the holy text.   Moreover,we can toss yourcrime to the shoulders of Judean priests. 

Jesus cannot say "stop paying tax to Rome"dare shut up the pipe-line of Empire, even after he being the Lord of the Emperor.  It sounds very alike the wisdom of rich Judean opportunists' and tax collectors' not Jesus'.Otherwise, it is like that George Washington instructed to pay tax to George the third.    Jesus was executed for the crime of treason and  rebellion.   However, Pilate is snow clean when Jewish priests are counted as "murderers."

Pay tax to Rome
(Mark 12 :17)Jesus said to them,‘Give to the emperor the things that are the emperor's, and to God the things that are God's.’ And they were utterly amazed at him.

Gentle governer Pilate
(Mark 15 :1-5)As soon as it was morning, the chief priests held a consul-tation with the elders and scribes and the whole council.   They bound Jesus, led him away, and handed him over to Pilate.  Pilate asked him,  'Are you the King of the Jews?’ He answered him, 'You say so.’   Then the chief priests accused him of many things. Pilate asked him again, ‘Have you no answer?  See how many charges they bring against you.’  But Jesus made no further reply, so that Pilate was amazed.

Be subjective to the power holder
(Romans 13 :6-7)For the same reason you also pay taxes, for the authorities are God’s servants, busy with this very thing. Pay to all what is due to them?taxes to whom taxes are due, revenue to whom revenue is due, respect to whom respect is due, honour to whom honour is due.

 

 

    The difference of social standing of Paul and Peter is that of a master and a slave.


Peter's immature skill of taking over Pope's job could be troublesome enough to be criticized "a moron like unfaithful Pope" by the learned  pupils who were formerly trained by Paul.
Judean Christians, the followers of Peter might have needed to disseminate forgery kind Epistles of Peter in order to stop notorious gossip and rumor that Pope Peter is ignorant and illiterate.
Paul is one definite dominant person able enough to set up "the palace of Jesus in the castle of Yahweh Judaism."  
His bold vioalation of Judaism i.e. accepting Gentiles with no circumcision coulb be possible encouraged by what he heard many wonderful criticism and new translation of Jesus teaching against typical and habitual Judaism.  
HIs exceptional pride of high social standing of an orthodox pharisee with Empire citizenship could also tributed to do such a bold religion-crime like revolutionary action which might have impressed Marcion like intellectual Gentiles whom admired later on 'Paul, the absolute apostle.'
What an odd picture !  An absolute learned  pharisee Paul scolding top Christian disciple Peter in public like a strict teacher chastised a troublesome student.

 Galatians 1:13-18
You have heard, no doubt, of my earlier life in Judaism. I was violently persecuting the church of God and was
trying to destroy it.  I advanced in Judaism beyond many among my people of the same age, for I was far more zealous for the traditions of my ancestors.
But when God, who had set me apart before I was born and called me through his grace, was pleased to reveal
his Son to me, so that I might proclaim him among the Gentiles, I did not confer with any human being,
nor did I go up to Jerusalem to those who were already apostles before me, but I went away at once into Arabia,
and afterwards I returned to Damascus. Then after three years I did go up to Jerusalem ..

 Galatians 2:11-14
But when Cephas(Peter) came to Antioch, I opposed him to his face, because he stood self-condemned; for until certain people came from James, he used to eat with the Gentiles.   But after they came, he drew back and kept himself separate for fear of the circumcision faction. And the other Jews joined him in this hypocrisy, so that even Barnabas was led astray by their hypocrisy.
But when I saw that they were not acting consistently with the truth of the gospel, I said to Cephas before them all,‘If you, though a Jew, live like a Gentile and not like a Jew, how can you compel the Gentiles to live like Jews ?’

 Mark 8:32-33
And Peter took him aside and began to rebuke him. But turning and looking at his disciples, he rebuked Peter and said, ‘Get behind me, Satan !  For you are setting your mind not on divine things but on human things.’

 

 

 

 

 

 

 

 

 

 

 

 

 

 

 

 

 

 

 

 

 

 

 

 

 

 

 

 

 

 

 

 

 

     

 

 

 

 

 

 

 

 

 

 

 

 

 

 

 

 

 

 

 

 

 

 

 

 

 

 

 

 

 

 

 

 

 

 

 

 

 

 

 

 

 

 

 

 

 

 

 

 

 

 

 

 

 

 

 

 

 

 

 

 The Great Flood Story            www.livius.org

Eridu Genesis

Atrahasis
(Babylonian)

Gilgameš
(Babyloinian)

Bible

Berossus
(Babyloinian
)

Greece

Quran

Date

3rd millennium BCE

c.1640 BCE

c.1100 BCE

c.1000-500 BCE

278 BCE

c.700 BCE?

c.600 CE

Revolt

?

lesser gods

?

giants?

monsters?

giants

-

Hero

Ziusudra

Atrahasis

Ut-napištim

Noah

Xisuthrus

Deucalion

Nuh

Country

Šuruppuk

Šuruppak

Šuruppak

-

Sippar

Thessaly

-

Destroyer

Enlil

Enlil

Enlil

Yahweh

Enlil

Zeus

Allah

Warning

Vision

Dream

Indirect order

Direct order

Dream

?

Direct order

Reason

Noise?

Noise

?

Sin, giants

?

Sin, giants

Sin

Cause

Stormflood

Rain

Stormflood

Rain, fountains

-

Rain, waves

"from the valley"

Savior

Enki

Enki

Enki

Yahweh

Enki

Prometheus

Allah

Period

7 days

7 days

7 days

150/40 days

"quickly"

9 days

?

Birds

?

?

raven, dove, swallow

doves/raven

"several"

none

-

Destination

?

-

Nimuš

Ararat

Gordyene

Parnassus

Al-Gudi

Fate

Eternal life

Eternal life

Eternal life

Three sons

Eternal life

Three grandsons

-

 

 

 

 

 

 

 

 

 

 

 

 

 

 

 

 

 

 

 

 

 

 

 

 

 

 

 

 

 

Seek power ? Beg to Yahweh at wailing wall.

 

Two President candidates of America, Obama and Romney in Jerusalem.
What a shame of America and noted Divinity schools and Seminaries !   

 

 

 

 

 

 

 

 

 

 

 

 

 

 

 

 

 

 

 

 

 

 

 

 

 

 

 

 

 

      

 

 

 

 

 

 

 

 

 

 

 

 

 

 

 

 

 

 

 

 

 

 

 

 

 

 

 

 

 

 

 

 

 

 

 

 

 

 

 

 

 

 

 

 

 

 

 

 

 The Brooklyn-based Orthodox Jewish Hasidic newspaper, Der Zeitung, apologises for Hillary Clinton deletion

"Clinton and Director for Counterterrorism Audrey Tomason were both airbrushed out of the photo because the newspaper's policy is not to publish any images of women in case they could be considered sexually suggestive."        
"More critical observers suggest the women have been edited... because of an ideological objection to women holding positions of power."

Der Zeitung said it has a "long standing editorial policy" of not publishing women's images. It explained that its readers "believe that women should be appreciated for who they are and what they do, not for what they look like, and the Jewish laws of modesty are an expression of respect for women, not the opposite".

“In accord with our religious beliefs, we do not publish photos of women, which in no way relegates them to a lower status...
All Government employees are sworn into office, promising adherence to the Constitution, and our Constitution attests to our greatness as a nation that is a light beacon to the entire world.
The First Amendment to the Constitution guarantees freedom of religion. That has precedence even to our cherished freedom of the press! …
Because of laws of modesty, we are not allowed to publish pictures of women, and we regret if this gives an impression of disparaging to women, which is certainly never our intention. We apologize if this was seen as offensive.”

 

 

 

 

   

 

 

 

 

Eve tempting Adam with an Apple i-phone from the tree of knowledge.

 Damned Women and fatal guilty conscience of humans had been constituted by the total ownership of ancient rulers and their subordiantes who monopolized the power and the Bible.The ruling elites count the utmost possession of knowledge and wisdom is the sign of deity or kingship dare cannot be shared with lay humans which should be banned as blasphemous or treasonous.
Men and women had suffered from severe  guility-conscience prenatal of the sinful mind for nearly two thousand years only because bible story-teller (scribes) stole the name of God whose son is the saviour Jesus.
Humans had to keep the silly habit of reasonless foolish habit of repentance and confign the human spirit in the jail of the Christian faith that everyone is originally an unrecoverable fatal sinner.    
Repent ~ Repent ~  What for ?

    Genesis 3

    The First Sin and Its Punishment

    So when the woman saw that the tree was good for food, and that it was a delight to the eyes, and that the tree was to be desired to make one wise, she took of its fruit and ate; and she also gave some to her husband, who was with her, and he ate. Then the eyes of both were opened, and they knew that they were naked; and they sewed fig leaves together and made loincloths for themselves.
    They heard the sound of the Lord God walking in the garden at the time of the evening breeze, and the man and his wife hid themselves from the presence of the Yahweh God among the trees of the garden. But the Yahweh God called to the man, and said to him, 'Where are you?' He said, 'I heard the sound of you in the garden, and I was afraid, because I was naked; and I hid myself.' He said, 'Who told you that you were naked? Have you eaten from the tree of which I commanded you not to eat?'
    The man said,  'The woman whom you gave to be with me, she gave me fruit from the tree, and I ate.'  Then the Yahweh God said to the woman, 'What is this that you have done ?' The woman said, 'The serpent tricked me, and I ate.'  The Yahweh God said to the serpent, 'Because you have done this, cursed are you among all animals and among all wild creatures; upon your belly you shall go, and dust you shall eat all the days of your life. I will put enmity between you and the woman, and between your offspring and hers; he will strike your head, and you will strike his heel.'  To the woman he said, 'I will greatly increase your pangs in childbearing; in pain you shall bring forth children, yet your desire shall be for your husband, and he shall rule over you.' And to the man he said, 'Because you have listened to the voice of your wife, and have eaten of the tree about which I commanded you, "You shall not eat of it", cursed is the ground because of you; in toil you shall eat of it all the days of your life; thorns and thistles it shall bring forth for you; and you shall eat the plants of the field. By the sweat of your face you shall eat bread until you return to the ground, for out of it you were taken; you are dust, and to dust you shall return.'

 

 

 

 

 The more faithful, the more cruerly wipe off the opponets.
Want to be a faithful leader ?  Should you massacre them.  How cruel Deuteronomy writers were and Jehu's massacre !

2 Kings 9  Anointing of Jehu
Then the prophet Elisha called a member of the company of prophets and said to him, 'Gird up your loins; take this flask of oil in your hand, and go to Ramoth-gilead. When you arrive, look there for Jehu son of Jehoshaphat, son of Nimshi; go in and get him to leave his companions, and take him into an inner chamber. Then take the flask of oil, pour it on his head, and say, "Thus says the Lord: I anoint you king over Israel." Then open the door and flee; do not linger.' So the young man, the young prophet, went to Ramoth-gilead. He arrived while the commanders of the army were in council, and he announced, 'I have a message for you, commander.' 'For which one of us?’ asked Jehu. ‘For you, commander.’So Jehu got up and went inside; the young man poured the oil on his head, saying to him, 'Thus says the Lord the God of Israel: I anoint you king over the people of the Lord, over Israel. You shall strike down the house of your master Ahab, so that I may avenge on Jezebel the blood of my servants the prophets, and the blood of all the servants of the Lord. For the whole house of Ahab shall perish; I will cut off from Ahab every male, bond or free, in Israel. I will make the house of Ahab like the house of Jeroboam son of Nebat, and like the house of Baasha son of Ahijah. The dogs shall eat Jezebel in the territory of Jezreel, and no one shall bury her.' Then he opened the door and fled.

2 Kings 10:18-32  Massacre of Ahab's Descendants
Then Jehu assembled all the people and said to them, 'Ahab offered Baal small service; but Jehu will offer much more. Now therefore summon to me all the prophets of Baal, all his worshippers, and all his priests; let none be missing, for I have a great sacrifice to offer to Baal; whoever is missing shall not live.' But Jehu was acting with cunning in order to destroy the worshippers of Baal. Jehu decreed, 'Sanctify a solemn assembly for Baal.' So they proclaimed it. Jehu sent word throughout all Israel; all the worshippers of Baal came, so that there was no one left who did not come. They entered the temple of Baal, until the temple of Baal was filled from wall to wall. He said to the keeper of the wardrobe, 'Bring out the vestments for all the worshippers of Baal.' So he brought out the vestments for them. Then Jehu entered the temple of Baal with Jehonadab son of Rechab; he said to the worshippers of Baal, 'Search and see that there is no worshipper of the Yahweh here among you, but only worshippers of Baal.' Then they proceeded to offer sacrifices and burnt-offerings.  Now Jehu had stationed eighty men outside, saying,  'Whoever allows any of those to escape whom I deliver into your hands shall forfeit his life.' As soon as he had finished presenting the burnt-offering, Jehu said to the guards and to the officers,

'Come in and kill them; let no one escape.' So they put them to the sword. The guards and the officers threw them out, and then went into the citadel of the temple of Baal. They brought out the pillar that was in the temple of Baal, and burned it. Then they demolished the pillar of Baal, and destroyed the temple of Baal, and made it a latrine to this day. Thus Jehu wiped out Baal from Israel. But Jehu did not turn aside from the sins of Jeroboam son of Nebat, which he caused Israel to commit the golden calves that were in Bethel and in Dan. The Yahweh said to Jehu, 'Because you have done well in carrying out what I consider right, and in accordance with all that was in my heart have dealt with the house of Ahab, your sons of the fourth generation shall sit on the throne of Israel.'

 

Jehu son of Omri, or possibly Jehu's ambassador, kneeling at the feet of Shalmaneser III on the Black Obelisk.

 

 

 

Yahweh was made by men, not Yahweh made humans.
Your children must flunk the history and the science if they answered that man and woman were made by God Yahweh or someones similar.  Only conservative Chistians and Judaists believe that the man and woman were made by God Yahweh as is written in the Bible.  This misknowledge not only has misled the humans and disturbed the progress of the science, but also confined themselves to worship the superstition for two thousand years.  A good majority of humans had to keep themselves from looking at the religion in rational eyes, which has eventually resulted in global disorder of "God Knows."

Two different Bibles in two different Juda & Israel (Y E)
Israel consisted of twelve tribes though the main power was monopolized by the tribe of Juda. King David who had to survive as a philistine mercenery (enemy of Israel) sometimes agressed and built the country on the hill of Jerusalem whose starategical height is safer from the attack of the native palestinians.Adultery of King David and his subordinate's wife bore a shameful son Solomon whose cruel tyrany had nicknamed himself a "wise ruler."  Right after these two clever tyrants Israel was bisected to two kingdoms, northern Israel (fall BC 722) and southern Juda (fall BC  587).Juda had maintained the succession of one kingship while the northern kindom seems to have elected more appropriate rulers among several.  Yahweh was the name of God favored by the tribe of Juda which bore king David and Solomon.

In Genesis chapter one and two, you can see two different creation stories, one with Elohim and the other one with Yahweh (& Elohim).  Two different creation stories were written and worshipped by two different kingdoms of Israel.Two different Bibles had to be kept by the sympathizers of Juda after the northern kingdom was collapsed and fled down to southern kingdom.  "E" Bible, "Y" BibleThe final form of the Torah (Genesis-Exodus-Levites-Numberts-Deuteronomy) was completed after the final redaction process after Exile period which had experienced so many national changes.

 Bible (Y) written at the time of King Solomon explains how non-eldest son David and Solomon is entitled to ascend the throne, and the historical background of apiru(Hebrew).

Genesis of a group called "Yahweh" - Lord  (Yahwist)

1, Abram marries Sarai   2, Call and journey of Abram to Canaan   3, Abram and Sarai in Egypt4, Abram and Lot seperate   5, Abram's victory   6, Yahweh's covenant with Abram  7, Birth of Ishmael/flight of Hagar8, Divine visitors to Abraham     9, Abraham intercedes for Sodom     10 Destruction of Sodom and Gomorrah11, Birth of Isaac    12, Abraham passes Yahweh's test13, Descendants of Nahor     14, Isaac marries Rebekah  15, Descendants of Abraham by Keturah16 Birth of Esau and Jacob  17 Esau surrenders birthright  18, Issaac and Rebekah in Gerar  19 Treaty between Isaac and Abimelech          20, Jacob steals Esau's blessing   21, Jacob's dream at Bethel  22 Jacob marries Leah & Rachel   23, The sons and daughter of Jacob   24 Jacob gains wealth by trickery    25, Jacob's flight and treaty with Laban26, Jacob prepares to meet Esau   27, Jacob wrestles with God  28, Jacob's reunion with Esau  29 Rape of Dinah/broken treaty with Shechem  30 Reuben's incest    31 Joseph's dream  32, Judah & Tamar  33 Joseph's temptation & imprisonment  34, The brothers' 1st visit to Egypt     35 The brothers' 2nd visit to Egypt        36 Joseph tests his brothers  37, Reconciliation  of Joseph and  his brothers38, Jacob settles in Egypt   39, Joseph's agrarian policy   40, Death of Jacob     41, Blessing of Jacob on his sons    42, Burial of Jacob                  (in Gottwald's Hebrew Bible)

Genesis of a group called "Elohim" - God (Elohist)

1, Yahweh's promise to  Abram     2, Abraham and Sarah in Gerar        3, Birth of Isaac/banishment and Abimelech  4, Elohim tests Abraham      5, Jacob's dream at Bethel   6, The sons of Jacob   7, Jacob's  flight and treaty with Laban8, Angels  of Mahanaim   9, Jacob sends gifts to Esau   10, Jacobs' reunion with Esau  11, Jacob purchases land at Shechem   12, Jacob returns to Bethel  13 Birth of Benjamin14, Joseph's dream   15 Joseph interprets prisoners' dreams16, Joseph interprets Pharaoh's dream & attains high office 17, The brothers' first trip to Egypt  18, Reconciliation of Joseph and his brothers19, Jacob settles in  Egypt    20, Jacob before Pharaoh   21, Jacob blesses Joseph's sons22, Joseph's forgiveness of his brothers  23 Death and embaimment of Joseph

 Genesis 1, Six Days of Creation and the Sabbath
("Elohim" which is translated to "God" was used by all Israel tribes other than Juda)

In the beginning when God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 the earth was a formless void and darkness covered the face of the deep, while a wind from God swept over the face of the waters. Then God said ‘Let there be light'; and there was light.  And God saw that the light was good; and God separated the light from the darkness. God called the light Day, and the darkness he called Night. And there was evening and there was morning, the first day. And God said, 'Let there be a dome in the midst of the waters, and let it separate the waters from the waters.’So God made the dome and separated the waters that were under the dome from the waters that were above the dome. And it was so.  God called the dome Sky. And there was evening and there was morning, the second day. And God said, 'Let the waters under the sky be gathered together into one place, and let the dry land appear.’ And it was so. God called the dry land Earth, and the waters that were gathered together he called Seas.  And God saw that it was good. Then God said, ‘Let the earth put forth vegetation: plants yielding seed, and fruit trees of every kind on earth that bear fruit with the seed in it.’ And it was so. The earth brought forth vegetation: plants yielding seed of every kind, and trees of every kind bearing fruit with the seed in it. And God saw that it was good. And there was evening and there was morning, the third day.  And God said, ‘Let there be lights in the dome of the sky to separate the day from the night; and let them be for signs and for seasons and for days and years, and let them be lights in the dome of the sky to give light upon the earth.’ And it was so. God made the two great lights - the greater light to rule the day and the lesser light to rule the night - and the stars. God set them in the dome of the sky to give light upon the earth to rule over the day and over the night, and to separate the light from the darkness. And God saw that it was good. And there was evening and there was morning, the fourth day. And God said, ‘Let the waters bring forth swarms of living creatures, and let birds fly above the earth across the dome of the sky.’ So God created the great sea monsters and every living creature that moves, of every kind, with which the waters swarm, and every winged bird of every kind. And God saw that it was good. God blessed them, saying,‘Be fruitful and multiply and fill the waters in the seas, and let birds multiply on the earth.’ And there was evening and there was morning, the fifth day. And God said,‘Let the earth bring forth living creatures of every kind: cattle and creeping things and wild animals of the earth of every kind.’ And it was so. God made the wild animals of the earth of every kind, and the cattle of every kind, and everything that creeps upon the ground of every kind. And God saw that it was good. And God said, ‘Let us make humankind in our image, according to our likeness; and let them have dominion over the fish of the sea, and over the birds of the air, and over the cattle, and over all the wild animals of the earth, and over every creeping thing that creeps upon the earth.’ God created humankind in his image, in the image of God he created them; male and female he created them. God blessed them, and God said to them,‘Be fruitful and multiply, and fill the earth and subdue it; and have dominion over the fish of the sea and over the birds of the air and over every living thing that moves upon the earth.’ God said, ‘See, I have given you every plant yielding seed that is upon the face

 of all the earth, and every tree with seed in its fruit; you shall have them for food. And to every beast of the earth, and to every bird of the air, and to everything that creeps on the earth, everything that has the breath of life, I have given every green plant for food.’ And it was so. God saw everything that he had made, and indeed it was very good. And there was evening and there was morning, the sixth day.(Genesis 2)Thus the heavens and the earth were finished, and all their multitude. And on the seventh day God finished the work that he had done, and he rested on the seventh day from all the work that he had done. So God blessed the seventh day and hallowed it, because on it God rested from all the work that he had done in creation.  These are the generations of the heavens and the earth when they were created.

 

Another Account of the Creation : (Genesis 2:4-24)  "Yahweh Elohim" Lord God  substitutes for "Elomhim" God

In the day that the Yahweh God made the earth and the heavens, when no plant of the field was yet in the earth and no herb of the field had yet sprung up-for the Yahweh God had not caused it to rain upon the earth, and there was no one to till the ground; but a stream would rise from the earth, and water the whole face of the ground- then the Yahweh God formed man from the dust of the ground, and breathed into his nostrils the breath of life; and the man became a living being. And the Yahweh God planted a garden in Eden, in the east; and there he put the man whom he had formed. Out of the ground the Yahweh God made to grow every tree that is pleasant to the sight and good for food, the tree of life also in the midst of the garden, and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A river flows out of Eden to water the garden, and from there it divides and becomes four branches. The name of the first is Pishon; it is the one that flows around the whole land of Havilah, where there is gold; and the gold of that land is good; bdellium and onyx stone are there. The name of the second river is Gihon; it is the one that flows around the whole land of Cush. The name of the third river is Tigris, which flows east of Assyria. And the fourth river is the Euphrates. The Yahweh God took the man and put him in the garden of Eden to till it and keep it. And the Yahweh God commanded the man, 'You may freely eat of every tree of the garden; but of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you shall not eat, for in the day that you eat of it you shall die.' Then the Yahweh God said, ‘It is not good that the man should be alone; I will make him a helper as his partner.’ So out of the ground the Yahweh God formed every animal of the field and every bird of the air, and brought them to the man to see what he would call them; and whatever the man called each living creature, that was its name.   The man gave names to all cattle, and to the birds of the air, and to every animal of the field; but for the man there was not found a helper as his partner.  So the Yahweh God caused a deep sleep to fall upon the man, and he slept; then he took one of his ribs and closed up its place with flesh. And the rib that the Yahweh God had taken from the man he made into a woman and brought her to the man. Then the man said,  ‘This at last is bone of my bones and flesh of my flesh;    this one shall be called Woman, for out of Man  this one was taken.’ Therefore a man leaves his father and his mother and clings to his wife, and they become one flesh.   And the man and his wife were both naked, and were not ashamed.

 

 

  Holy things to be proud of, or superstition to be shameful of ?

 

 Koreans had to tribute their daughters to mongolian government for many years after they were defeated by Mongolian army.  New custom to have their daughters married at young age started in order not to lose their daughters.

 Many Koreans are proud of this Tripitaka Koreana, a Korean collection of the Tripitaka (Buddhist scriptures, and the Sanskrit word for "three baskets"), carved onto 81,258 wooden printing blocks in the 13th century (Koryu Dynastry whose name is the origin of  Korea). It is the world's most comprehensive and oldest intact version of Buddhist canon in Chinese script, with no known errors or errata in the 52,382,960 characters which are organized in over 1496 titles and 6568 volumes.   Each wood block measures 70 centimeters in width and 24 centimeters in length. The work is stored in Haeinsa, a Buddhist temple in South Gyeongsang province, in South Korea.

 These huge number of silly wood blocks were made for the purpose of defeating Mongoilan army which occupied China with the power of Buddhism, which is the same purpose that Judean King Josiah was trying to defend the southern kingdom (Juda) with the help of sole deity of Yahwism power after the Northern kingdom 'Israel' was collapsed by Assyrians earlier.

Ooops.  Northern kingdom(Israel) perished because they did not worship solely Yahweh.
(not because they were placed nearer to the enemy ?)  
Let's wipe off all other non-Yahweh religion.     
Yahwists are heroes, non-Yahwists are damned !
Bible writing of Deuteronomy is as ironical as Tripitaka Koreana.

 2 Kings 18 (Yahweh Faithful Hezekiah's Reign)  

 In the third year of King Hoshea son of Elah of Israel,  Hezekiah, son of King Ahaz of Judah began to reign. He was  25 years old when he began to reign; he reigned for 29 years in Jerusalem.    His mother's name was Abi, daughter of Zechariah. He did what was right in the sight of the Yahweh just as his ancestor David had done. He removed the high places, broke down the pillars, and cut down the sacred pole. He broke in pieces the bronze serpent that Moses had made, for until those days the people of Israel had made offerings to it; it was called Nehushtan. He trusted in the Yahweh the God of Israel; so that there was no one like him among all the kings of Judah after him, or among those who were before him. For he held fast to the Yahweh; he did not depart from following him but kept the  commandments that the Yahweh commanded Moses. The Yahweh was with him; wherever he went, he prospered.

 2 Kings 23   (Josiah's Reformation)

 Then the king directed that all the elders of Judah and Jerusalem should be gathered to him. The king went up to the house of the Yahweh, and with him went all the people of Judah, all the inhabitants of Jerusalem, the priests, the prophets, and all the people, both small and great; he read in their hearing all the words of the book of the covenant that had been found in the house of the Yahweh. The king stood by the pillar and made a covenant before the Yahweh to follow the Yahweh keeping his commandments, his decrees, and his statutes, with all his heart and all his soul, to perform the words of this covenant that were written in this book. All the people joined in the covenant.  The king commanded the high priest Hilkiah, the priests of the second order, and the guardians of the threshold, to bring out of the temple of the Yahweh all the vessels made for Baal, for Asherah, and for all the host of heaven; he burned them outside Jerusalem in the fields of the Kidron, and carried their ashes to Bethel.  He deposed the idolatrous priests whom the kings of Judah had ordained to make offerings in the high places at the cities of Judah and around Jerusalem; those also who made offerings to Baal, to the sun, the moon, the constellations, and all the host of the heavens.  He brought out the image of Asherah from the house of the Yahweh, outside Jerusalem to the Wadi Kidron burned it at the Wadi Kidron, beat it to dust and threw the dust of it upon the graves of the common people. He broke down the houses of the male temple prostitutes thatwere in the house of the Yahweh, where the women did weaving for Asherah. He brought all the priests out of the towns of Judah, and defiled the high places where the priests had made offerings, from Geba to Beer-sheba; he broke down the high places of the gates that were at the entrance of the gate of Joshua the governor of the city, which were on the left at the gate of the city. The priests of the high places, however, did not come up to the altar of the Yahweh in Jerusalem, but ate unleavened bread among their kindred.

 

     In 640 there was a crisis in Judah when king Amon was murdered.
    The aristocrats suppressed the attempted coup, putting the ringleaders to death and placing Amon's eight year old son, Josiah, on the throne.Judah at this time was a vassal of Assyria, but Assyria now began a rapid and unexpected decline in power, leading to a resurgence of nationalism in Jerusalem.
    In 622 Josiah launched his reform program, based on an early form of Deuteronomy 5-26, framed as a covenant (treaty) between Judah and Yahweh in which Yahweh replaced the Assyrian king.
    By the end of the 7th century Assyria had been replaced by a new power, Babylon.
    The trauma of the destruction of Jerusalem by the Babylonians in 586, and the exile which followed, led to much theological reflection on the meaning of the tragedy, and the Deuteronomistic history was written as an explanation: Israel had been unfaithful to Yahweh, and the exile was God's punishment.By about 540 Babylon was also in rapid decline as the next rising power, Persia, steadily ate away at it. With the end of the Babylonian oppression becoming ever more probable,
    Deuteronomy was given a new introduction and attached to the history books as an overall theological introduction.
    The final stage was the addition of a few extra laws following the fall of Babylon to the Persians in 539 and the return of some (in practice only a small fraction) of the exiles to Jerusalem.
    The law code (chapters 12-26) forms the core of the book.  2 Kings 22-23 tells how a "book of the law", commonly identified with the code, was found in the Temple during the reign of Josiah.  
    According to the story in Kings, the reading of the book caused Josiah to embark on a series of religious reforms, and it has been suggested that it was written in order to validate this program. Notwithstanding, it is generally accepted that at least some of the laws are much earlier than Josiah.
    The introduction to the code (chapters 4:44-11-32) was added during Josiah's time, thus creating the earliest version of Deuteronomy as a book,and the historical prologue (chapters 1-4:43) was added still later to turn Deuteronomy into an introduction to the entire Deuteronomistic history (Deuteronomy to Kings).
    The prose sermons in Jeremiah are written in a style and outlook closely akin to, yet different from, the Deuteronomistic history.  
    It is debated how much of the book is from Jeremiah himself and how much from later disciples, but the French scholar Thomas Romer has recently identified two Deuteronomistic "redactions" (editings) of the book of Jeremiah some time before the end of the Exile (pre-539 BCE) - a process which also involved the prophetic books of Amos and Hosea. It is interesting to note, in reference to the "authors" of the Deuteronomistic works, how Jeremiah the prophet uses scribes such as Baruch to accomplish his ends.  It is also noteworthy that the History never mentions Jeremiah, and some scholars believe that the "Jeremiah" Deuteronomists represent a distinct party from the "History" Deuteronomists, with opposing agendas.                          < "
    Deuteronomist" - www.wikipedia.org >

 

 

 

 

 

 

 

 

G Ernest Wright (father of Biblical Archaeology) studied with W F Albright at John's Hopkins University where he received M.A. degree and PhD. in 1936 and 1937. He taught Old Testament History and Theology at McCormickseminary from 1939-1958.   He joined the faculty of Harvard Divinity School in 1958 in which he wasParkman Professor and the Curator of the SemiticMuseum (beginning in 1961) until he died in 1974.

"Hebrew" comes from "Apiru" which means "the lawless."It has the same linguistic base that "Bar-bar-ian" comes from "bar-bar-murmuring savages" which was named by Latins.

 

 

 

 

 

 

 

 

 

 

 

 

 

 

 

 

 

 

 

 

 

 

 

 

 

 

 

 

 

 

 

A rumor that Hitler is a quarter Jewish.

 In 1930, Hilter entrusted Frank to research his ancestry in order to dispell rumors that Hitler had Jewish blood.  The discription of his progress, below, is from the book, The Trial of the Germans, by Eugene Davidson, University of Missouri Press, 1966:  http://law2.umkc.edu/faculty/projects/ftrials/nuremberg/nurembergfrank.html

 

 "Hans Frank undertook this delicate task, and he declared in his autobiography written in his cell  at Nuremberg that what he discovered made it appear possible, if not likely, that Hitler's father had been half Jewish. The main facts are clear enough.  Hitler's grandmother, a Fraulein Maria Anna Schicklgruber, worked as a cook for a well-to-do Jewish family named Frankenberger.The Frankenbergers had a son who was nineteen years old at the time Hitler's forty-two-year-old grandmother bore a child out of wedlock, and the Jewish family paid for the support of the child up to the time it was fourteen years old.   
Frank wrote that the money was given to avoid a public scandal.  Apparently, although Frank does not say so, Fraeulein Schicklgruber had threatened to bring a suit against the Frankenbergers.  Frank wrote that many letters were subsequently exchanged between them and Hitler's grandmother, which seemed to him to be evidence of a cordial relationship.  Nevertheless, both he and Hitler were convinced that the child was actually the offspring of a millworker, Johann Georg Hiedler, a second cousin of Fraeulein Schicklgruber, who five years after the birth of the child married her and legitimized her son.  But Frank, writing in Nuremberg no longer for the benefit of the Fuehrer, was also of the opinion that it was not out of the question that Hitler's father, who later changed his name from Hiedler to Hitler, was half Jewish."

 

 

 

 

 

 

 

 

 

 

 

 

 

 

 

 

 

 

 

 

 

 

 

 

"Reading the Bible is a cross–cultural experience," Coote explains to students. "How to keep the Bible our own while respecting its difference—this is the task of biblical study and interpretation. It requires knowing better both the Bible and ourselves, for which history and philology, including language study, along with literary analysis, rhetorical and ideological criticism, comparative social inquiry, and contemporary social analysis, are essential—all pursued for the love of God without hedge or stint." Coote earned his undergraduate, divinity and doctoral degrees at Harvard. He has published extensively on the history of early Israel, the social history of biblical Israel, and the composition of the first four books of the Bible and of the Prophets. His most recent work, on implications of Mark's use of the Old Testament, appeared in a book co-edited with Associate Professor Annette Weissenrieder, The Interface of Orality and Writing: Hearing, Seeing, Writing in New Genres. His current research focuses on the history and rhetorical conceptualization of tribal Israel. Coote's intelligence, wit and humor are well known, though not always immediately evident. They tend to creep up on students gradually.

 

 

  

 

 

 

 

 

 

 

 

 

 

 

 

 

 

 

 

 THE BIBLE CODE IS A SILLY, DUMB, FAKE, FALSE, EVIL, NASTY, DISMAL FRAUD AND SNAKE-OIL HOAX.                                   www.nmsr.org/biblecod.htm

Do these codes mean anything? Of course not ! They just serve to show how easily hidden messages can be produced in any text, not just the Torah.     I searched for MEGALO-MANIA because I suspect that Bible Code III will be just more of Drosnin's megalomania that was so overdone in Bible Code II.    The man really thinks he's the one individual who can save the World ! NOVAK: Mr Drosnin, as far as I can see all the experts, scientists, Judaic scholars, think you're out to lunch on this book. And let me quote one of them now Dave Thomas in "People Magazine," this is not the late Dave Thomas from Wendy's, this is a mathematician and physicist. And he says, he wrote in 1997, "Hidden messages can be found anywhere provided you're willing to invest time and effort to harvest the vast field of probability. He, Drosnin, underestimates the power of chance combined with the brute force of computers. He says these messages are beyond the power of chance, and I've proven they are not."I have already been asked by several people if I have found "Bible Codes" related to the September 11th terrorist attacks on New York, Washington D.C., and elsewhere. Since the "Bible Code" is simply an arcane mathematical technique which allows the user to "harvest" detailed "predictions" of ANY EVENT, using ANY TEXT, then of course, after-the-fact predictions of the terror attacks can be found in the Torah, or in War and Peace, or even the Albuquerque Telephone book. Any message can be derived from any text.        Out of respect for the victims of these terrible acts, and for their families, I will NOT be searching for code "predictions" of these events, in any text, now or at any time in the future.Sincerely, Dave Thomas       September 25th, 2001And on June 14th, my prediction came to pass. Not only had Tolstoy predicted the victors would be the Chicago Bulls, but Jordan's key role in the victory had been forecast -- almost two months in advance.And now, we are left to ponder the somber truth. Either the "Bible Code" nonsense is just a general, arcane mathematical technique, which can be employed to find any desired messages or predictions, hidden in any book or text....   ...or, Leo Tolstoy is the Supreme Being who created the Universe.

    입다가 자기 딸을 불 태워 죽이는 엽기적이고 폭력적인 여호와 신앙

(판관기 11:29-40)
29, 야훼의 영이 입다에게 내렸다. 그는 길르앗과 므나쎄 지역을 일주하고 길르앗 미스바에 있다가 다시 거기에서 암몬 군의 배후로 돌았다.
30, 거기에서 입다는 야훼께 서원하였다. "만일 하느님께서 저 암몬 군을 제 손에 부쳐주신다면,
31. 암몬 군을 쳐부수고 돌아올 때 제 집 문에서 저를 맞으러 처음 나오는 사람을 야훼께 번제로 바쳐 올리겠습니다."
32. 그리고 나서 입다는 암몬 진지로 쳐들어갔다. 야훼께서 그들을 그의 손에 부쳐주셨으므로
33. 아로엘에서 민닛 어귀에 이르기까지 스무 성읍을 쳐부수었다. 또 아벨그라밈까지 진격하며 마구 짓부수었다. 이리하여 암몬 군은 이스라엘 군에게 꺾이고 말았다.
34. 입다가 미스바에 있는 집으로 돌아오는데, 소구를 잡고 춤을 추며 집에서 나와 그를 맞은 것은 그의 외동딸이었다.
35. 입다는 자기 딸이 나오는 것을 보고 옷을 찢으며 외쳤다. "아이고, 이 자식아, 네가 내 가슴에 칼을 꽂는구나. 내가 입을 열어 야훼께 한 말이 있는데, 천하 없어도 그 말은 돌이킬 수 없는데 이를 어쩐단 말이냐!"
36. 그러자 딸이 아뢰었다. "아버지, 아버지께서 저를 두고 야훼께 하신 말씀이 있으시다면 그대로 하십시오. 야훼께서 아버지의 적수인 암몬 사람들에게 복수해 주셨는데, 저야 아무러면 어떻습니까?"
37. 그리고서 딸은 한 가지만 허락해 달라고 하며 아버지에게 청을 드렸다. "두 달만 저에게 말미를 주십시오. 그러면 벗들과 함께 산으로 들어가 돌아다니며 처녀로 죽는 몸, 실컷 울어 한이나 풀겠습니다."
38. 입다는 두 달 말미를 주어 딸을 떠나 보냈다. 두 달 동안 딸은 벗들과 함께 산에 들어가 처녀로 죽는 것을 한하여 실컷 울었다.
39. 두 달이 지나 아버지에게 돌아오자 아버지는 딸을 서원한 대로 하였다. 그 딸은 남자를 안 일이 없었다. 이로부터 이스라엘에는 한가지 관습이 생겼다.
40. 길르앗 사람 입다의 딸을 생각하고 이스라엘 처녀들은 해마다 집을 떠나 나흘 동안을 애곡하게 된 것이다.

 

 

 

 

 

 

 

 

 

 

 성경의 모순과 허위에 의문을 제기하는 인간을 성경에 그려진 마귀사냥 잔인한 방법으로 폭행했던 종교 재판을 비롯한 서양 기독교 문명의 위선과 거짓.

 가진 자의 탐욕과 폭행을 성경으로 합리화시키며 위선으로 얼룩진 유럽문명

 

 

 

 

 

 

 

 

 

 

 

 

 

 

 

 

 

 

 

 

 

 

 

 

 

 

 

 

 

 

 

 

 

      Artists and Critics are not someones who make livings by licking the ass of the elites.
     Art is not something to decorate the walls of inexpensive unmature humans playing the whore's job.
     Art should be exact information and theory of prosperity, love, peace, ethics, harmony and welfare of great human spirit.
     The real value of Art has been being abused by street rascals, plain loafers, and piggy humans.

 

 

 

 

 

 

 

 

 

 

 

 

 

 

 

 

 

 

 

 

 

 

 

 

 

 

  Incurable piggy unsocial upstart elites whose jobs are only to thicken the ugly bellies.
  They deform the value of human spirit, and keep polluting the air of cooperation and passion.

 

 

 

 

 

 

            Most shows of European and American Museums and Galleries are white males'.

            Are the white males are abundantly over gifted or white males worship only white males ?

        

 

 

 

 

 

 

 

 

 

 

 

 

 

 

 졸부들은 사회로부터 얻은 재산의 환원보다는 사유화에 열중하고 있다. CJ 一家, 해외 미술품 1422억어치 사들여

홍송원 서미갤러리 대표 통해 2001년부터 7년간 138점… "李회장 개인 재산으로 샀다"
재벌가(家) 그림 매입 창구로 알려진 서미갤러리 홍송원(60) 대표가 최근 탈세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홍 대표와 한 재벌 그룹 오너 일가의 미술품 거래 내용이 본지 취재로 밝혀졌다. 재벌가의 미술품 거래 내용이 구체적으로 드러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 거래는 홍 대표에 대한 국세청 세무조사와 검찰 수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향후 수사가 주목된다.
 수십억짜리 '마오 연작 - 미국 작가 앤디 워홀의 '마오(Mao)' 연작 중 하나. CJ의 '미술품 보유 현황' 목록에 따르면 CJ 오너 일가는 서미갤러리를 통해 다른 마오 연작 2점을 각각 88억원과 27억원에 샀다.

CJ의 '미술품 보유 현황' 목록에 따르면 CJ 오너인 이재현 회장 일가는 서미갤러리를 통해 2001년부터 2008년 1월까지 약 7년간 해외 유명 작가들의 작품 138점을 1422억원에 사들였다. 특히 미술 시장이 호황이던 2006년부터 약 2년간 71점을 1276억원을 들여 집중 매집했다.
138점 가운데는 한 점에 수십억원을 호가하는 앤디 워홀(Warhol), 데이미언 허스트(Hirst), 제프 쿤스(Koons), 사이 톰블리(Twombly), 빌렘 데 쿠닝(Kooning), 게르하르트 리히터(Richter) 등 유명 현대미술가들의 작품이 수십 점 포함돼 있다. 톰블리의 '무제' 연작 중 한 점은 104억5000만원에 달했다.
목록은 2009년 무렵 CJ 관계자가 관계 당국에 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CJ 관계자는 자금 출처에 대해 "선대로부터 상속받아 차명(借名)으로 관리되던 이 회장의 개인 재산으로 샀다"고 당국에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홍 대표는 "CJ 쪽과는 2007년에만 아주 일부 거래가 있었을 뿐, 그 이전에는 거래가 없었다"고 말해, 문제의 거래를 숨기려 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앞서 서미갤러리에 대한 특별 세무조사를 벌인 국세청은 2008년 이후 홍 대표가 CJ·대상·오리온 등과 거래하면서 매출을 누락하는 등의 방법으로 법인세 30여억원을 포탈한 혐의가 있다며 지난달 말 검찰에 고발했다. (j 13 3 30)

 

 

 

Seomi gallery has imported hilarious expensive western art works and sold to Korean upstart elites whose most purchase reasons are illegal inheritance of the asset to their children.
The most prominent Korean Gallery is noted for the technics of evading taxes for their clients and themselves had been called to the prosecutor's office and prosecuted several times but never been jailed.
There is an old saying in Korea that "guilty with no money, unguilty with money."
The acculmuated cases of bad things and the crime of Korean court and the judges  
www.bumwon.com   and prosecutor's office  www.gumchal.com  
 

 

 

 

 

 

 

 

 

 

 

 

 

 

 

 

 

 

 

 

 

  Hello, Koreans ~  are you really proud of the street commercial production of this kind mass culture as Han - Ryu ?  How much money can these things make to you when these commercial things and the filthy trend pollute the spirit and the emotion of mature citizens and the growing youth.

 

 

 

 

 

 

 

 

 

 

 재벌 대기업 위주 특혜로 키워준 한국 경제가 부메랑을 맞는 꼴이다. 사회 환원을 모르는 졸부들을 키워봐야 국가에게는 해악이다.
"The top 10 Korean conglomerates account for 80 percent of the country’s gross domestic product but employ less than 6 percent of the workforce. Why? Because they move production overseas to remain price-competitive or to placate trading partners. Unemployment is worryingly high, especially among college graduates. Furthermore, the durability of the South Korean miracle is threatened by rising economic prowess of much bigger neighbors such as India and China."  - Kim Jong Hoon in Washington Post
 한국의 10대 재벌 대기업은 GDP의 80%를 차지하고 있지만 덩치에 비해 고용율은 불과 6%에 불과하다. 그 이유는 가격경쟁력을 위해서 또는 무역의 파트너를 달래기 위해서 생산지를 외국으로 옮기기 때문으로 낮은 고용률 특히 대학졸업생은 우려할만큼 낮다.

 

 

 

 

 

 

 

 

 

 

The most poplular Korean newspaper Chosun daily news www.chosun.com prints five million copies everyday formerly bowed annual greeting to Japanese King on the top page with Janpanese flag at the beginning of each year.
This newspaper company has continued to tribute flattery articles and writings to Korean military dictators justifying dictatorship for decades.
The evidence of their anti-social crimes are www.antichosun.net .
Another conservative newspaper Dong-A daily news which has Japanese friendly background, and Joong-Ang daily news which was made by Samsung lauched TV broadcasting with Chosun daily news recently.
Presidents of major TV brodacasting companies in Korea are named by Korean Presdient, which means the newspapers and the TVs are occupied by the Rightists very firmly.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을 돌봄으로써 그리스도를 가장 직접적으로 섬긴다."  _ 테레사 수녀

             "I serve the Lord directly by serving the poorest in the world."  _ Mother Teresa

   Mother Teresa took 2 hours of mass in early morning everyday, listened to the voice of living Lord regarding where she is supposed to be sent.
            She did not share the charity of her own private will, but humbly the charity of the will of the Lord.

 

 

 

 

 

 

 

 

 

 

 

 

 

 

 

 

 

 

 

 

 

 

 

 

 

 

 

 

 

 

           Ultimate Theological answer is the "getting together" of devotion and charity, not the flood of surplus knowledge.

           得魚忘筌  Throw away the fishing net after you catch the fish.  Do not confine yourself in the mountain of surplus knowledge.

 

 

 

 

 

 

 

 

 

 

 

 

 

 

  Life is something very awefully hard to lead by only oneself.  Life and society are something should be cooperative and friendly.
  However, quite many lead their lives only to delude, pollute, cheat, deceive, slander, exploit, disturb, despise, attack the neighbors.
  If the God is someone to instruct those bad things, all men and women have to cooperate to kick the ass of the God,
  no matter how powerfully the almighty God himself (or Goddess herself) arm with any divine magic.

  Jesus said,‘The sabbath was made for humankind, and not humankind for the sabbath.‘

 

      

         

         

      

 

 

 

 

 

 

 

 

 

 

 

 

 

 

 

 

 

 

 Not any Justice of Religion, Regime, Cultrue, Art, Politics, Sports is justified when it does threaten the basic unit of the society which is "the Family and the Childr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