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성경  헬라히브리성경  원어성경읽기  영어성경  위키페디아  한국위키  유대백과사전  유대도서관   이베이  K-song  안티조선  검도넷  양심닷컴

    기독교 성경신학은 예수 하나님의 "헌신과 사랑 봉사"에 불을 붙이는 것이지, 이해 못하는 애매한 저질 지식이나 늘어놓고 잘난체 하는건 쓰레기 신학이다.
    예수는 "여호와의 아들"로 잘못 생각되어 대부분 성경을 맹신하는 보수기독교인들에 의해 여호와의 그늘에 가려져 기회주의 신앙에 의해 거의 무시되어 왔다.

      "부자가 하늘나라 가는 것이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기 보다 어렵다."  (마가복음 10장)

      "너에게 한가지 부족한 것이 있다. 가서 가진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어라.
     그러면 하늘에서 보화를 얻게 될 것이다. 그러니 내가 시키는 대로 하고 나서 나를 따라오너라."  (마가복음 10장)

  "안식일(법령)이 사람을 위한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법령)을 위한 것이 아니다."  (마가복음 2장)

  그들 가운데 가난한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땅이나 집을 가진 사람들이 그것을 팔아서 그 돈을 사도들 앞에 가져다 놓고
  저마다 쓸 만큼 나누어 받았기 때문이다.  (사도행전 4장)

       본 웹사이트는 예수의 인류 해방 신학을 정리하여 예수가 바랐던 평화적 전세계 해방신학 혁명을 목표로 한다.
       올바른 기독교인이 올바로 예수와 성경을 이해하여 "전쟁 없고, 국경 없고, 굶주림-폭력 없는 세상" 만듭시다.  
     기독교 해방신학의 후원 계좌
    국민은행 743201-04-058620  Mr. Lee 성경학자  이승욱은 해방신학 영문 웹사이트 를 함께 운영한다.

     

 

 정우택아, 네가 정치를 볼모잡아 국민을 도탄에 빠뜨리겠단거냐?

새누리원내대표 우택아 네가 침이 마르게 옹호하는 근혜는 검찰증거만으로
탄핵직후 중앙지검 구속이 확실한데 근혜가 저지른 국정농단에 책임을지고   
모두 사임해도 모자랄 너희 여당이 국민에게 돈 싸움으로 비춰지고 있구나.  
오만가지 추잡한 근혜 국정농단 범죄를 반성하지 않는 너희 친박 의원들은   
금뱃지 권력에 집착해 오백억원 여당 재산으로 재기를 계획하기 때문이냐?   
옹호할걸 옹호해야지, 국가와 국민에게 재앙 피해를 끼친 근혜를 옹호하는   
너같은 친박의원 한명 일년 7억원 경비 지출하는 국민이 비참하지 않으냐?   
우택아 너는 일년 7억원경비 지출하는 국민에게 무슨 봉사와 기여를 했니?   
1 비자금 범죄 숨기고 입후보한 명박이에게 “관기라도 넣어드렸어야” 아첨. 
2 파렴치한 표절을 넘어 복사에 가까운 불량 논문으로 하와이대 학위 취득   
3 3천만원 받아서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중앙지법에서 1천만원 벌금형 전과   
4 범죄자 근혜 탈당하야 반대하며 믿고지켜야할 순수한 대통령이라고 옹호.  
경찰관 부인이 자녀학원비 벌려고 보이스피싱범죄에 가담한 극심한 고비용   
저효율 교육대란, 대법관 아들이 아파트 투신자살할만큼 살인적 청년취업난, 

    인명진 당신 목사냐 쑈맨이냐 ?

인명진 너는 어떻게해서 예수를 전도하는 목사란 작자가 없어저야할 정당 새누리라고 막말
비난했으면서 대부분 국가와 국민에게 재앙적 피해를 입히고 국정 농단한 근혜를 지지하는
친박 정치꾼들이 주체인 에누리당의 윤리위원장을 맡아 오히려 개혁 세력을 비난하는거냐?
아무리 네가 칠십 고령으로 윤리 감각을 상실했다 하더라도, 이건 국민 희롱하는거 아니냐?

첫째는 정치판 물 흐려놓는 것이고, 둘째는 그렇지않아도 배임 횡령 불륜하는 유명 목사들
때문에 예수가 개똥이 됐는데, 자네처럼 코에 붙이면 코걸이 귀에 붙이면 귀걸이 말장난을
하는 목사들 때문에 예수를 믿으라고 전도해도 요즘 시민들이 콧방귀를 끼지 않는단 말야.
자네는 새누리당 분당을 이미 주장했었고 근혜 정권 직무정지 신청까지했던 인간 아니냐?
거기다가 건전한 보수를 표방하는 신당의 유승민 김무성은 또 무슨명목으로 비난하는거냐?  

사드 반대하고 새누리당 분당하라고 비판하더니 오히려 근혜 친박쪽에서 뭘 하겠다는거냐?
겉으로는 예수 믿고 세상 바로 굴러가게 하라고 떠들면서 배임 횡령 불륜하는 유명 목사들
처럼 나이가 들어 정신이 혼미해진거냐?  탄핵과 동시에 중앙지검에서 구속될만큼 검찰이
확실한 증거를 확보하고있는 근혜 범죄에 대해 서경석이는 진실 규명이 없는 탄핵이었다고
핏대를 올리며 비난하는데 그럼 검찰이 쑈를 했다는거냐 목사 서경석이만 올바르다는거냐?

당신들이 아무리 칠십 되는 고령이더라도 목사직을 이행하기에는 너무 막나가는것 같구나.
경실련 어쩌구 조직해서 고작 한다는 짓이 예수 전도하는 목사들-기독교인 욕 먹이는거냐?

                      기름장어 영감 반기문아, 솔직한 인간이 한번 되어봐라.


                       

                      “외무부 주사” 별명을 가진 반기문은 전세계 극심한 민폐를 끼친 불명예스런 한국인.

                       1 대권주자로 호명될 적마다 빼달라 사래치더니 귀국해서는 오만가지 정치 행보를 벌려놓고
                      “지나친 판단하지 말라”고 말장난을 해서 언론정치부기자가 육두문자를 쏟아내며 격분했단다.

                      매일 중대한 분쟁 사안이 넘처나는 유엔 총수직에 요리조리 빠지는 어법의 기름장어 반기문을
                      한국의 국익을 위한 소아병적 목적으로 밀어붙인 정부와 국민은 전세계 인류의 안전과 질서를
                      관리하는 U.N. 의 거대한 기능을 부실하게 만든 재앙적 민폐를 끼친 것이다.
                      (흑과 백을 분명히하지 않고 요리조리 빼며 빠저나가는 소심한 인물이 지도자 되어선 안된다.)

                       2 1945년 U.N.이 창설된 이래 꼴찌급 사무총장 때문에 불안에 빠진 UN (영국 언론 가디언)
                      http://www.theguardian.com/world/2010/jul/22/ban-ki-moon-secretary-general-un
                      대한민국 외무부장관 재임중 소심한과 꼼꼼함 때문에 직원들은 반기문을 “반 주사”로 불렀다.
                                                   https://en.wikipedia.org/wiki/Ban_Ki-moon#Personality

                      국제 기구를 운영하려면 강대국들 이해 관계에 부딪히는 경우가 있는데 U.N.에 운영 자금을
                      대주는 물주국가 미국은 고분고분한 인물이 필요했고, 중국은 서양 헤게모니를 견제해 동양인
                      총장을 선호했으며, 러시아, 영국과 프랑스는 굳이 반대 할 이유를 찾지 못해서 있으나마나한
                      투명 인간 (외국 언론이 반기문을 빗대어 부른 속어) 반기문이 총장 연임한 것은 세계연합인
                      U.N.이 총체적으로 부실 운영되어온 증거다.

                      3 역대 U.N. 총장 가운데 노벨평화상 후보에 한번도 오르지 못한 최약체 인물이 반기문이다.
                                 U.N.직원 한명 뽑는데 213일 걸리는 무능 행정 최악의 사무총장 (이코노미스트)
                      http://www.economist.com/news/international/21699134-despite-unprecedented-push-pick-uns-next-boss-open-contest-choice-will

                                  U.N.역사상 가장 형편없는 최악의 사무총장 (뉴욕 타임즈) 등등의
                      http:// www.nytimes.com/2013/09/25/opinion/tepperman-where-are- you-ban-ki-moon.html  반기문에 대한 서양 대표적인 언론들의 노골적인 비난을 가리켜서 인종 차별이라고 변호하는 반기문의 측근 외교관들이 있는데, 전통적인 차별 대상인 흑인 코피아난조차 노벨상을 수상할 정도라면 거명조차 되지못한 반기문이 인종차별 당했다는 것은 참으로 엉뚱한 억지 변명이다.
                      (반기문 영어는 콩클리쉬 문법 영어로 그간 실수도 많았지만 첫째 들어주기가 매우 불편하다.)

                      4 자신을 U.N. 총장에 밀어준 노무현이 죽고 2년 후에나 봉하마을을 찾은 반기문이 차기대권 취임 해에 75세 되는데, 능력에 비해 어울리지 않는 관운을 누렸으면 그동안 엘리트 특권을 누려왔던 것을 반성하고 대한 노인회장에 출마해 무능부실 기회주의 엘리트들 때문에 비참한 극단적 자살로 내몰리는 반기문 세대 가련한 노인들이나 정성을 다해 보살피게.

                      백억대 비자금 범죄에도 대통령 된 이명박과 관권 부정선거운동으로 당선된 박근혜의 후계로 무능부실한 75세노인 반기문을 부추기는 집단이 억지수구 졸부 세력이라면 이것은 정치 범죄다.

                           

     

    가복음이 맨 먼저 쓰여진 복음서이고 이후에 마태복음, 그리고 이미 사람들이 읽고있는 마가복음과  마태복음을 참고하여 누가복음이  쓰여졌다.

    마가복음이 쓰여진 몇 개의 서로 다른 가능성을 추리해보면 아래와 같다.

    1 성경신학의 전통인 파피아스 (c 70-163), 이레니우스(c 135 -202), 유세비우스가 (260/5 -339/40)의 생각대로 마가가 베드로에게 듣고 적었다는 생각.

       유세비우스의 교회사 Ecclesiastical History 3권 39.15-.16
       
      (3.39.15) "καὶ τοῦθ' ὁ πρεσβύτερος ἔλεγεν· Μάρκος μὲν ἑρμηνευτὴς Πέτρου γενόμενος, ὅσα ἐμνημόνευσεν, ἀκριβῶς ἔγραψεν, οὐ μέντοι τάξει τὰ ὑπὸ τοῦ κυρίου ἢ λεχθέντα ἢ πραχθέντα. οὔτε γὰρ ἤκουσεν τοῦ κυρίου οὔτε παρηκολούθησεν αὐτῷ, ὕστερον δὲ, ὡς ἔφην, Πέτρῳ· ὃς πρὸς τὰς χρείας ἐποιεῖτο τὰς διδασκαλίας, ἀλλ' οὐχ ὥσπερ σύνταξιν τῶν κυριακῶν ποιούμενος λογίων, ὥστε οὐδὲν ἥμαρτεν Μάρκος οὕτως ἔνια γράψας ὡς ἀπεμνημόνευσεν. ἑνὸς γὰρ ἐποιήσατο πρόνοιαν, τοῦ μηδὲν ὧν ἤκουσεν παραλιπεῖν ἢ ψεύσασθαί τι ἐν αὐτοῖς".
      (3.39.16) ταῦτα μὲν οὖν ἱστόρηται τῷ Παπίᾳ περὶ τοῦ Μάρκου· περὶ δὲ τοῦ Ματθαίου ταῦτ' εἴρηται· "Ματθαῖος μὲν οὖν Ἑβραΐδι διαλέκτῳ τὰ λόγια συνετάξατο, ἡρμήνευσεν δ' αὐτὰ ὡς ἦν δυνατὸς ἕκαστος".

      반론 : 유세비우스의 교회사에는 "베드로의 통역사인 마가가 베드로에게 마가복음을 정확하게 듣고 기록하였다.." 는
    내용의 파피아스의 말을 (전해 들은대로) 글자로 써서 기록하고 있다. 
     ( 이것은 파피아스가 전해들었다는 내용을 유세비우스가 다시 여러 경로를 통해 전해들은 "간접+간접" 내용에 불과하다. )
    초대 교회나 고대의 종교 사회는 지금처럼 구체적인 책이나 서류로 사건의 정확성과 가르침이 전달되기 보다는 종교의
    사건에 대해서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Oral tradition(구두 전승) 이 유행했는데 신앙의 "구두 전승"의 경우에는 특히 막연한
    사실의 확인과정 없이 신앙심이란 미덕만으로 부풀려진 내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하나의 중요한 참고는 되겠지만 그것을
    전부 역사적 사실이라고 믿기에는 무리가 있다.
    유세비우스의 교회사 3권 내용의 파피아스는 대체로 68년경에 사망한 마가가 죽고난 다음에 태어난 다음에 태어난 후대의 인물로서, 파피아스 또한 기독교
    공동체에서 그의 선배들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내용을 전해들은 내용에 불과하므로 더더우기 그러하다.

    2 마가복음 이전에 예수를 만난 적이 없는 바울이 예수의 행적과 가르침에 대한 궁금증을 갖고 바울이 일반적으로 주변에서 듣고 베드로 등에게 물어서
    수집한 개인적 참고 자료 (바울복음1  바울복음2) 가 마가복음 마태복음의 뼈대인 "씨앗 복음" 이 되었을 것이다.

    3  초대 기독교의 역사 기록과 신앙이란 것이 누구누구에게 간접적으로 전해들은 것이 계승되거나 신앙심으로 말미암아 맹목적으로 과장된 것이 대부분
    이어서 복음서의 뼈대가 되는 마가복음이 누구에 의해 쓰여졌는가를 추적하는 것 보다는 어떠한 경로에 의해 예수의 말씀이 과장되고 편집되고 부풀려
    졌는가를 가려내고, 진정으로 예수께서 했다고 믿을 만한 "예수의 육성"을 분별해내어 올바르게 예수를 이해하는 것이 성경신학의 목적이다.
    이것이 쉬운 작업은 아니지만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아 지속한다면 또 불가능한 작업만은 아니며 우리 모든 크리스찬의 과제이기도 하다.
    본인 이승욱은 막연한 신앙심이나 그냥 전해 내려오는 애매한 "지식"의 예수에서, 인류의 스승이며 구세주인 하나님 예수의 참모습과 육성을 올바로 분별
    하도록 "아닌 것을 아니다" deductible exegesis "부정의 신학" 라고 하고 "옳은 것을 옳은 것이다" inductible exegesis "긍정의 신학" 을 적절하게
    함께 사용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힘으로 그리스도의 올바른 육성과 인간이 편집한 과장을 분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4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허무맹랑한 믿음 때문에 예수가 주장하는 "최대 다수 최대 행복의 공리주의 해방"은 해괴한 보수주의에 묻혀야 했다.
    예수의 보편타당한 인류 박애 정신이 이스라엘 민족종교 유대교의 아류가 되어 인종주의-기득권-혈통주의를 정당화하는 몹쓸 종교가 돼버린 것이다.

    ㄱ. 위대한 인물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부르던 고대사회의 풍습에 따라 위대한 기적을 보이는 예수를 하나님 아들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ㄴ. 예수의 기적을 옆에서 보고 자기들 유대인이 믿는 유대교의 하나님 여호와의 아들로 모든 유대인 제자들이 생각한 것은 당연했던 일 이다.
    ㄷ. 예수가 죽고나서 예수 주변에서 유대인 제자들과 군중들이 믿기 시작한 "하나님 아들 예수"의 믿음은 뛰어난 바리새 율법학자 바울에 의해
    확고한 이론으로  만들어지고 정착되었고 .. 이러한 부풀려진 믿음으로 쓰여진 성경에 기록되어 확고한 "잘못"으로 2천년을 계속되어온 것이다.
    ㄹ. 본 웹사이트 JesusistheGod.com 은 예수에 대한 세계 최신의 성경신학 이론으로 그동안 성경이 과장되어 거룩한 문서로 무작정 맹신해온
    잘못을 정정하고 .. 전세계 인류에게 예수의 올바른 가르침인 전쟁과 분쟁 없는 "이상주의 세상," "평화적 해방신학 혁명"이 그 목표 이다.

                   

                   

                  살인적인 가난-불평등한 세습적 빈부양극-악성 엘리트로 부터 해방.
                  부패한 정치꾼-엉터리 대학교수지식인-반사회 졸부로 부터의 해방
                  기회주의 지식인-불량배급 목사들-추악한 지도층으로 부터의 해방.
                  인간이 만든 가짜 종교-국가주의인종주의-미신 습관으로  부터 해방
                  거짓말 오염하는 기회주의 언론방송-부패한 가짜로  부터의 해방.
                  모두가 웃고 행복하고 만족해 하는 "해방의 세상"을 기필코 만들자.

                  어려운 계층을 돕고 세상을 올바로 발전시키고 유지하는 기독교가 무지한 보수기독교
                  억지 미신이 되어버려  탐욕스런 졸부엘리트를 정당화시키는 반사회적 종교로 몰락했다.
                  모든 성경이 절대적 하나님 말이라고 맹신하는 보수기독교 - 자기 최면적인 불교 -
                  억지 이야기 힌두교 - 만들어낸 이슬람교는 인류를 괴롭히는 반사회적 미신이다.

     1,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로 과장되어진 과정.

       A. 이스라엘 뿐만 아니라 고대 사회에서 위대한 인간을 "하나님의 아들"로 부르는 관습과 "처녀의 아들"로 과장되게 신성시하는 습관이 있었다.

       B.

     2, 인류 역사상 하나님에 가장 근접한 존재로 예수가 판단되는 이유.

       A. 인류 역사상 부활의 기적과 살아서 박해하는 인간 바울을 완벽하게 제지시켜 열정적인 사도로 만든 강력한 환생의 기적은 예수밖에 없다.

       B. 마가-마태-누가-요한복음을 쓴 사람들의 과장을 제거한 순수한 예수의 가르침은 하늘나라에서 직접 내려온 하나님만의 진리로 가득하다.

     

     

 마가마태누가요한

 

출생과 어린시절서 문111 

 서문을 적은 사람들의 바람과 이해이지, 사실성을 찾기 힘들다. 마가-마태-누가 공관복음이 서로 치열하게 우월성을 상당 기간 경쟁하며 여러차례 편집되었을 가능성이 많은 서문이다.

족 보 13 

 맞추어놓은 이야기로서 신빙성은 없다.

세례요한 임신  1 

 사두개들을 유혹하기 위한 과장

예수의 수태 11 

 히브리성경 BackDate

마리아 엘리사벳  1 

 사두개들을 유혹하기 위한 과장

요한의 출생  1 

 사두개들을 유혹하기 위한 과장

예수의 탄생 22 

 

애급으로 피신 2  

 모세 이야기 복사  

예수 할례  2 

 사두개들을 유혹하기 위한 과장

어린시절 22 

 Decoration

세례 요한세례요한 등장1331

 바울이 예수와 요한과의 관계를 어느 정도까지 유추해 바울복음에 기록한 것이 진화했을 것이다.

요한의 증언1331

 

예수의 침례1331

 예수가 정말 세례 받았나? 요한의 명성과 추종자들을 흡수하기 위한 편집인가?

광야의 시험144 

 

제자를 부름1451

 

요한의 제자들 1173

 

산상 수훈산상수훈 서문 46 

 

여덟가지 복 56 

 

율법 516 

 

살인과 간음 5  

 

이혼 516 

 

맹서 5  

 

원수 사랑하라 56 

 

자선과 단식 6  

 마태복음 내용이 사두개를 자극할 것을 우려한  누가복음의 침묵

재물 612 

 

몸의 등불 611 

 

들에핀 백합 616,12 

 

정죄하지 마라 76 

 

구하라 그리하면 711 

 

좁은 문 713 

 

열매를 보아 76 

 

반석 76 

 

예수의 권위 7  

 

설 교참새 1012 

 

칼을 주러 1012 

 

멍에 11  

 

서기관과 바리새 23  

 

Born again   3

 

예수 아버지   5

 

생명의 양식   6

 

성전에서 가르침   7

 

세상의 등불   8

 

선한 목자   10

 

때가 왔다   12

 

참 포도나무   13-17

 

초기 병고침가버나움 악령1 4 

 

백부장의 하인 874

 

베드로 장모184 

 

치 유184 

 

문둥병자185 

 

문둥병자 열명  17 

 

중풍병자295 

 

안식일 치유  135

 

예수의 제자레위인 마태295 

 

여우굴/장례 89 

 

자캐오  19 

 

안식일2,3126 

 

장님과 벙어리39  

 

예수의 사도들3106 

 

베엘제불31211 

 

예수의 가족3128 

 

가족을 버려라  14 

 

씨 뿌리는 사람4138 

 

등불458 

 

겨자씨41313 

 

풍 랑488 

 

게라사 광인588 

 

여인-야이로 딸598 

 

나사렛의 예수61344

 

12제자 파견6109 

 

세례요한 죽음6149 

 why longest Mark ?

예수의 기적가나의 결혼식   2

 

목자 없는 양69  

 마가-마태가 누가 이후 추가한 내용이거나, 누가가 제사장직을 독점한 사두개를 자극하지 않으려고 침묵.

5000 명61496

 

물 위를 걸으심614 6

 누가가 인용하기엔 지나친 기적인가,

씻지않은 손71511 

 

이방 소녀715  

 does'nt bother sadducee

귀머거리 고치심715  

 

칠 천명815  

 

소경을 고치심8  9

 

예수는 누구?81696

 

예수의 변모9179 

 

악령들린 아이 9179 

 

물고기 은전 17  

 

죽은자를 살림  711

 

예수 가르침사망-부활 예언9179 

 

어린아이9189 

 

반대하지 않는 자 99 

 

연자맷돌91817 

 

손이 죄 지으면918  

 누가는 영생과 부활을 믿지 않는 사두개를 자극하는 문구는  피했다.

세상의 소금9514 

 

7번 용서 1817 

 

모세 이혼1019  

 사두개의 표본인 모세법률을 부정하는 예수 가르침을 누가는 피했다.

간음한 여인   8

 

사마리아 마을  9 

 

사마리아 여인   4

 

기적을 요구 1211 

 

마리아와 마르타  10 

 

어린아이들101918 

 

낙타 바늘구멍101918 

 

수난 예고 2102018 

 

야고보와 요한1020  

 마가-마태가 누가 이후 추가 보충한 내용.

바르티매오102018 

 

비 유착한 사마리아인  10 

 

재물 612 

 

잔치  14 

 

방탕한 아들  15 

 

부자와 가난뱅이  16 

 

종의 직분  17 

 

성전의 바리새-세리  18 

 

되돌아온 악령 1211 

 

Debt 1816 

 

달란트 2519 

 

잃어버린 양 1815 

 

양 과 염소 25  

 

밀밭의 가라지 13  

 

일꾼들 20  

 

포도원 두 아들 21  

 

잔치집 손님 22  

 

처녀의 등불 25  

 

예루살렘예루살렘 입성11211912

 

환전상1121192

 

The fig tree112113 

 

주 기도문11611 

 

어떤 권위로?112120 

 

아들죽인 소작농122120 

 

가이사르의 것122220 

 

칠형제의 아내122220 

 

두 계명1222  

 

다윗의 자손122220 

 

기도는..12620 

 

과부의 헌금12 21 

 

예언자 죽이는
예루살렘
 2313 

 

하나님 모독   10

 

성전파괴 예언1324212

 

세상의 종말132421 

 

하나님의 왕국132417 

 

최후의 만찬살해 계획14262211

 

향유를 부은 여자1426712

 

사제 찾아간 유다142622 

 

유월절 준비14262213

 

제자 발을 씻김   13

 

유다 배신 예언14262213

 

빵과 포도주142622 

 

베드로부인 예언14262213

 

칼을 사라  22 

 

겟세마네 동산14262218

 

유다의 배신14262218

 

수 난제사장에 끌려감14262218

 

베드로의 부인14262218

 

유다의 자살 27  

 

빌라도 앞에 섬15272318

 

헤롯 앞에선 예수  23 

 

바라바15272318

 

처형하기 전1527 19

 

예수 처형15272319

 

예수를 조롱함15272319

 

예수의 사망15272319

 

십자가에서 내림15272319

 

부 활빈동굴 여인들16282420

 

막달라마리아1628 20

 

매수된 경비병  28  

 마가복음 이후 마태복음이 좀더 많은 이야기와 정보를 취득할 수 있었던 장점

두 제자에 나타남16 24 

 

11사도에 나타남16282420

 

도마의 의심   20

 

기적적인 풍어   21

 

예수의 승천16 24 

 

 

 

 

 

 

연도

사도 바울의 생애l

저술한 성경

역사적 사건들

4 년경      

 

황제 Augustus(BC27-CE14)는 Tiberius 를 양자로 삼고 후계자로 인정했다.
c. 5 Cilicia 의 Tarsus에서 출생 (행 22:3; Phil 3:5)    
태어나면서부터 로마시민(행 22:28)    
7     유대 땅이 로마의 통치하에 놓이다.
14     Caesar 와 Tiberius의 인구조사
    Lyvia 가 Augustus를 독살하고 Tiberius가 권력을 잡다(14-37)
c.15-20 Jerusalem 가말리엘 학교에서 수학(행 22:3)    
26     빌라도가 유대땅의 총독직을 시작하다
28     Herod Antipas는 세례요한을 참수하다
30     그리스도의 처형
31(?)  바리새인 (Phil 3:5)    
c. 32 스테반을 돌 던져 죽인는 현장에 (행 7:58; 8:1)    
c.33-34 교회를 박해함 (행 8:1-3; Phil 3:6)    
34 Damascus 가는 길가에서 개종 (행 9:1-9)    
Damascus 의 아나니아 (행 9:10-19)    
아라비아에 가서 머무름 (갈 1:17)    
35    
36   Herod Agrippa 왕을 감금하다
37    
다마스커스로 돌아갔다가 안전을 위해 탈출함 (갈 1:17; Acts 9:20-25; 2 Cor 11:32-33)    
Jerusalem 에 올라감 (행 9:26-29; Gal 1:18)   Tiberius가 죽고 Caligula가 황제에 오르다
안전을 위해 Tarsus 로 돌아감 (행 9:30)    
38    
39   Herod Antipas 가 Caligula 에 의해 쫓겨나 Gaul 로 유배되다.
40    
41   Caligula 암살되다
  Cladius 황제 되다.
42   Rome 의 기근
43   Rome 가 Britain으로 진격하다
44   Herod Agrippa I세의 죽음
45    
46    
Barnabas 는Tarsus 에 가서 사울을 찾았다 (행 11:25)    Why not Gospel of Paul is not mentioned in the Letters of Paul ?

Paul's dictator like charismatic figure did not allow anyone to peep and get a word in the skeletal and sacred biographical notes of the Lord Jesus.
Moreover, it is very doubtful if he wrote only 9 letters in two full decades of tireless active mission period, or only 9 letters survived under the brutal probation of Roman Empire.
(12Thessalonians, Galatians, 12Corinthians, Philemon, Philippians, Romans, Colossians,
but Timothy Titus forgeries

 
47 사울은 바나바와 함께 안디옥에 가서 많은 사람들을 가르쳤다. (행 11:26)  
Agabus 가 기근을 예언하다 (행 11:27-28)  
바나바와 사울에 의해 예루살렘에 헌금이 전해졌다 (행 11:29-30)  
바나바와 사울은 요한 마가를 데리고 돌아오다 (행 12:25)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워 파송하다 1차 전도여행 (행 13:2-3)  
Antioch 에서 Seleucia, Cyprus로 항해하다 (행 13:4)  
48  
Cyprus 에 있는 동안 Salamis와 Paphos를 들르다 (행 13:5-12)  
일행은 Paphos 에서Pamphylia 지방 Perga로 갔고 거기서 마가요한은 그들과 헤어져 예루살렘으로 돌아갔다. (행 13:13)  
Pisidia의 안디옥에서의 전도 (행 13:14-50)  
Iconium 에서 (행 13:51 - 행 14:6)  
Lystra 와 Derbe로 도망가 복음을 전파. (행 14:6-7)  
Lystra 에서 바울과 바나바가 신으로 오인되다.(행 14:8-18)  
Lystra에서 돌을 맞고 죽은줄 알았는데 깨어나 성안으로 다시 들어가다. (행 14:19-20)  
바나바와 함께 데베로 가서 복음을 전하다. (행 14:20-21)  
Lystra 와 Iconium, 그리고 Antioch 으로 돌아와 사도들을 굳건히하고 장로들을 세우다. (행 14:21-24)  
Pisidia 에서 Syria의 안디옥으로 돌아와 자신들의 전도여행을 교회에 알리고 신도들과 오랫동안 함께 지내다. (행 14:24-28)  
49 바나바와 함께 예루살렘 공회에 올라가다 (행 15:1-29; 갈 2:1)   클라우디우스 황제는 유대인을 로마에서 추방하며 추방의 이유로 (그리스도를 말하는듯) 크레스투스를 비방한다.
바울과 바나바는 안디옥으로 돌아와 가르치고 전도하다. (행 15:30-35; 갈 2:11-14)    
요한마가 문제로 말다툼이 있고나서 바나바가 요한마가를 데리고 Cyprus 로 가다. 2차 전도여행 (행 15:36-39)    
바울은 실라를 데리고 떠나 Syria 와 Cilicia 의 교회에 힘을 불러있으켜 주었다. (행 15:40-41) 갈라디아서 (?)  
50 바울은 Derbe 를 거쳐 Lystra에 가서 디모데를 발탁하고 할례를 주었다. (행 16:1-5)   Zealots(유대 광신도 집단)이 생겨나다.
디모데와 Troas로 갔다가 바울은 밤에 마케도니아사람이 도움을 요청하는 환영을 본다 (행 16:6-10)    
51 Troas 에서 Neapolis로 항햏한다 (행 16:11)    
Philippi 에 가서 Lydia를 만나다 (행 16:12-15)    
Paul and Silas 바울과 실라는 노예소녀의 악령을 쫓아내고나서 감금된다 (행 16:16-25)    
감옥 문이 기적적으로 열리고 간수와 식구들이 구원받는다. (행 16:25-34)    
빌립보에서 떠나다 (행 16:35-40)    
Amphipolis 와 Apollonia 를 거쳐 데살로니카에 도착 (행 17:1)    
Thessalonica 에서 그리스도를 전파하다가 유대인의 방해로 도망친다 (행 17:1-10)    
Berea에서 바울은 실라와 디모데를 남기고 피신한다 (행 17:10-14)    
Corinth 에서 실라와 디모데를 다시 만난다. (행 18:1-17) 갈라디아서 (?)  
데살로니카 전서  
52 데살로니카 후서  
53 바울은 에베소-가이사르-예루살렘을 거쳐 안디옥으로 돌아온다. (행 18:18-22)    
Galatia 와 Phrygia를 여행하며 신도들을 격려한다 3차 전도여행 (행 18:23)    
북부지방을 거처 Ephesus에 이르다 (행 19:1)    
Ephesus 선교 (행 19)    
54   Claudius 가 부인에 의해 독살되다
고린도 전서 Nero 가 황제에 오르다.
55    
56 Macedonia 로 가다 (행 20:1) 고린도 후서  
Greece 여행 (행 20:2) 로마서  
Macedonia 돌아오다(행 20:3)    
Troas 에서 (행 20:4-12)    
Assos. Mitylene. Chios. Samos. Togyllium. (행 20:13-15)    
바울이 Miletus에서 장로들을 권면 (행 20:15-38)    
Cos. Rhodes. Patara. Phoenicia. (행 21:1-2)    
At Tyre (행 21:3-6)    
At Ptolemais (행 21:7)    
At Caesarea (행 21:8-14)    
57 At Jerusalem (행 21:15-25)    
바울이 성전에서 잡히고 군중이 모여든다 (행 21:26-36)    
군중에게 설교(행 21:37 to 22:21)    
시민권으로 채찍질을 면하다 (행 22:22-29)    
제사장회의 앞에 서다 (행 22:30; 행 23:1-10)    
예수가 바울에게 로마에서도 증언할것을 계시 (행 23:11)    
바울을 죽일것을 계시 (행 23:12-22)    
Felix 총독에게 안전하게 호송 (행 23:23-35)    
Felix 앞에선 바울 (행 24)    
59 Festus 앞에선 바울 (행 25:1-12)    
가이사르에게 보내겠다 (행 25:12)   네로의 모친 Agrippina 암살
Agrippa 앞에선 바울 (행25:13 - 행 26:32)    
로마로 항해하며 Myra항에 도착 (행 27:1-5)    
Crete섬을 끼고 Fair Havens로 항해 (행 27:6-8)    
바울의 경고에도 항해를 계속 (행 27:9-12)    
폭풍을 만나 말다섬에서 배가 전복하다 (행 27:13 to 행 28:1)    
Malta 에서 (Acts 28:2-10)    
Syracuse로 항해하다 (행 28:11-12)    
Sails to Rhegium then Puteoli (행 28:13)    
60 Rome 도착 (행 28:14-16)    
유대인을 만나다 (행 28:17-28)    
셋집을 얻어 2년동안 방해없이 복음을 전파하다 (행 28:30-31). 빌레몬서  
61 골로새서  
 
62 빌립보서 예수의 형제 야고보가 대제사장 Annas의 심판으로 돌에 맞아 죽는다. Herod Agrippa II (AD 27–100)는 Annas월권을 심판해 제사장직 박탈한다.
감옥에서 풀려나다    
63 전도활동을 계속하다  
64 기독교인들에게 뒤집어씌워 박해가 시작된다.
요세푸스가 유대인의 이익을 로마에 주장하며 반기를 들다.
  Nero 가 황금 궁전 Domus Aurea을 짓다
65  
66   로마에 대한 유대인 폭동이 시작되다
67  네로 황제 시절 두 번째로 감금되어 처형되다.   Josephus요세푸스가 로마에 투항하다.
68     네로가 자살하다.
69     Vespian 이 내란중에 득세하다.
70     Titus에 의해 성전이 파괴되다.

 

 

 

 예수 사건의 연대기

142 BC   유다 마카베가 그리스 식민지배에 대한 항쟁을 지휘한다 . 이로인하 팔레스타인에 유대 자치 행정주가 수립되어 이후 80년간 제사장인 하스모니아 왕가에 의해 지배된다.
63 BC     팔레스타인에 로마의 폼페이 장군이 점령하고 하스모니안 왕가를 종식시키고 예루살렘 성전의 제사장을 자기들이 직접 임명하기 시작한다
47 BC     로마황제 줄리어스 시저는 헤롯과 그 가족에게 로마시민권을 부여하고 헤롯을 갈릴리의 행정관으로 임명한다.
37 BC     헤롯이 팔레스타인 왕국(이스라엘)의 통치권을 인수한다.
19 BC     예루살렘의 2차 성전 공사가 시작된다.
circa 6 BC       예수께서 기원전 - 6 년경에 탄생한다.
4 BC      헤롯대왕의 통치가 끝나고, 아들 Antipas 의 지배가 시작되는데 모두 로마의 명령을 따른다. 팔레스타인은 갈릴리-사마리아-유다의 세 구역으로 나뉘어 각자 다른 왕이 통치한다. 유대인들이 유월절 행사를 예루살렘 성전에서 하려하자 로마 군대는 3,000 명의 유대인을 무참하게 학살하고 유대인들은 돌을 던지며 항거한다.
6 CE      반발심이 생기며 로마의 세금-인구조사-이방인정책 반대 열기가 폭등하여 2,000 명 이상의 유대인 폭도가 십자가에 처형되고 20,000 명 정도의 유대인이 노예로 전락해 팔린다.  팔레스타인은 이제 로마가 직접 통제하게 되고 이에 격분한 유대교 열성당원 운동이 시작되는데 그중 한명은 예수의 12제자 가운데 하나인 시몬이다.  유대인 제사장 계급인 사두개인들은 로마에 협력하고 그 대가로 약간의 권력을 얻게된다.
6 CE        로마의 직접 통치하에 놓인 팔레스타인 예루살렘의 최초의 대제사장으로 Annas (ben Seth) 가 임명된다. (대제사장 데오필로스의 아비)
14 CE      로마의 초대황제 아우구스투스 (가이우스 옥타비아누스)가 죽고 그의 양자인 티베리우스가 황제에 오른다. 
18 CE      대제사장 가야바의 시대가 시작된다. (대제사장 Ananas6-15의 사위)
26 CE      본디오 빌라도가 총독을 시작한다.
약 28 CE          예수의 선교가 시작된다. 
30 CE    예수가 유월절 5일 전에 예루살렘에 들어가다.  

마가복음-요한복음에는 환전상(예배자의 돈을 성전 헌금함에 넣는 유일한 동전인 티르 은화로 교환)과 비둘기장사꾼(성전에 제물로 바치는 새) 의 책상을 뒤엎었다.
예수는 겟세마네에서 붙잡혀 대제사장 가야바에게 보내지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재판을 받아 예루살렘 근처에서 처형되었다.
.  The probable date of his crucifixion on the hill of Golgotha is April 6, Passover Eve. (Although four of five gospel accounts place the crucifixion on Passover Day, Peter's identification of Passover Eve is more plausible.)

37 CE         금융위기와 변경지역 방어망을 확충하는데 수완을 발휘하던 로마황제 티베리우스가 병으로 사망하다.

36 CE         빌라도의 지나치게 잔인했던 식민 정책이 문제되어 로마에 소화된 빌라도는 처벌로서, 프랑스의 Vienne 으로 유배된다.

 

 
37 CE         대제사장 가야바의 처남이며 Annas의 아들이고, 누가복음 첫머리에 이름이 등장하는 데오필로스가 대제사장 직에 오른다. (37-41)
39 CE         헤롯 Antipas 가 Calogula 에 의해 폐위되고 Gaul로 유배보내진다.
41 CE         황제 칼리쿨라는 시리아총독 페트로니우스에게 예루살렘의 성전에 자신을 제우스신으로 조각한 동상을 설치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수천명의 무장하지 않은 유대인들이 농사를 짓지 않겠다고 대항했고 페르토니우스조차 철회했는데 칼리쿨라가 암살되므로서 일은 끝나고 만다.
44 CE         예수의 형제 야고보가 예루살렘 기독교공동체의 우두머리로 공동체를 이끌어간다.
약 50 CE       병사 하나가 유대인들이 유월절을 예루살렘 성전에서 거행하고 있는 것을 보다가 (90년경에 이것을 기록한 요세푸스에 의하면) "예복을 들어려서 구부정하고 무례한 모습으로 몸을 구부리더니 궁둥이를 유대인쪽으로 돌린 괴상한 자세로 무어라고 떠들어댔다."  이렇게 유월절을 모독하는 모습을 본 유대인은 폭도로 돌변했다가 로마인들에게 도망치다가 (요세푸스의 말에 의하면) 30,000명이 사망을 하는 사태로 악화댔다.
55-60 CE   바울이 이방인을 성전 안으로 데려왔다가 예루살렘에서 체포되다.
62 CE      예수의 형제 야고보가 돌에 맞아 죽는다. (베스투스 총독이 죽고 후임자 알비누스가 오기 전에 대제사장 Annas는 산헤드린 재판을 소집해 야고보를 유대인 율법을 파괴한 자로 심판하고 돌에 맞아 죽게 만든다.  (이로인해 대제사장 Annas는 아그리빠로 부터 3개월만에 대제사장직을 박탈당하고, 후임자 Damnesus 의 아들 Joshua (또는 Jesus) 가 대제사장에 오른다.
63 CE      예루살렘 성전 공사가 끝난다.  ("세계 고대사 7번의 기적"의 하나로 꼽힌다.) 
64 CE      로마의 1/3을 태워버린 대화재가 발생하는데 역사가 탁티우스는 네로가 이것을 기독교인들의 소행이라고 비난했다고 기록한다. 
70 CE      로마는 예루살렘을 점령해 멸망시키고 첫 번째 유대전쟁 4년을 끝낸다.
예루살렘 성전은 무너져 평지화되고 예루살렘에 남아있던 기독교 공동체 또한 와해된다.
90 CE      유대인 역사가 요세푸스가 예수의 삶과 죽음에 대한 기록을 적는다.
약 125 CE    남아있는 가장 로래된 성경 조각인 요한복음의 빌라도 앞에 선 예수 부분 (요한복음 18:31, 37-38)의 연대는 기원 125년 경이다.

ca. 200 CE      Mishnah lawcode compiled.  Mishnah, drawing materials from scholars writing from 50 B.C. to 200 A.D., is the basis of rabbinic Judaism and provides us our understanding of the rules of the Sanhedrin (the Supreme Council and Court of Jews in Jerusalem).  
397 CE    The Council of Carthage decides which passion accounts will be accepted as part of the canon and included in the New Testament (Mark, Matthew, Luke, and John) and which will notbe included (several others, including Peter).
1990 CE    빌라도에게 예수를 보낸 대제사장 요셉 가야바의 유골이 예루살렘 3km 남쪽에 있는 가족묘에서 발견되다.    

출처  http://law2.umkc.edu/faculty/project/ftrials/jesus/jesuschronology.html

 

 

 

 

 

 

근혜야, 명박아, 친박-친이라는 부역자들아, 인간이 한번 되어 봐라.

박근혜가 지은 끔찍한 죄악과, 이명박이 만든 엄청난 손실로 국가 몰락하고
무수한 국민이 애꿎은 생계형 범죄자로 몰락해 법원검찰 죄수복을 입고있다.
인류역사상 유례 찾기힘든 군중이 연일 목 멘 함성 질러도 수백명 어린 생명
물에빠저 죽었을때, 수천만 분노민심 메아리처도 눈하나 꿈쩍안한 박근혜나
공소시효 2018년 비열한 비자금범인 명박이나 한톨 양심가책 보이지않으며,
연간 일인당 7억원 국민세금 받아먹으며 국정농단 쓰레기범죄정권 부역하는
친박-친이 부역자들은 변명두둔하며 국민 모독으로 일관하는데, 너희들에겐
길거리 몸 파는 창녀나 시민을 괴롭혀 먹고사는 불량배양아치들도 갖고있는
인간 냄새조차 맡기 어렵구나. 근혜, 명박이, 친박-친이계 부역자들, 그리고
이명박근혜 대통령되도록 언론공작한 친일 조선일보-수구졸부세력 너희들은
인간이 한번 되어봐라. 그토록 국민 괴롭힌 너희가 지옥밖에 갈 곳이 어디냐?
서민돈 사기친 저축은행 수임료 59억+10억원 문죄인아 너는 또 말장난이냐?
대선당시 양경숙 관련 연일 언론 보도로 근혜 1% 차이 당선 공로자인 박지원.
늙은 권모술수 박지원을 원내대표, 박선숙 사무총장 김수민 비례대표 모셔서
리베이트 범죄 방치한 궁민의당 철수는 이게 새정치냐 구정치냐 개똥 정치냐?
외무장관 시절 “주사”로 놀림받던 반기문아 너는 대한노인회장이나 맡아해라.
언론 방송이 졸부와 기회주의자에게 점령되어 국민의 뜻이 순환이 못 되는데
근혜야 명박아 친박친이 국회의원 부역자들아, 너희들 한번 인간이 되어봐라.

 

 

 

 

 

 

 

 

 

 

 

        

 

    

 

 

 

 

하나님이 주시는 시련의 겨울 바람은

하나님 주시는 시련의 겨울 바람은 감사히 몸으로 떼우자.
화창한 봄과 따뜻한 초여름에 익숙한 나뭇가지는와 꽃 봉우리는
겨울 바람을 못견디게 싫어해도 어쩔 수 없이 몸으로 인내해보면
하나의 나이테라는 자연의 연륜을 얻게되어 우주와 화합하지만
요즘의 재빠른 인간들은 시련의 겨울바람이 오기 훨씬 그 이전에
오만가지로 돈을 긁어모아 궁전같은 비닐하우스 지어놓기에 바쁘다.
온실 비닐하우스 교회를 지어놓고 인간들이 만든 알량한 기회주의 신학과
오만가지 아첨으로 범벅이된 "예수 팔아먹는 설교"로 먹고사는 목사들 ..
하나님이 주시는 시련의 양식 아침이슬만으로 배를 채울 수 없다 하더라도
남의 양식, 남의 생명 약탈하며 기회주의 식민지 신학을 완성한 서양 기독교.
나는 잘난 놈, 너는 못난놈, 그래서 잘난 놈이 못난 놈을 당연히 착취하는게
하나님 섭리라고 이웃의 피를 긁어모은 악마의 포도주를 들이켰던 서양놈들.

 

 

 

 

 

 

 

 

 

 

유대인 과장으로 범벅된 유대교 경전 구약성경으로 불륜을 정당화하는 유명 목사들

 

 

 

 

 

 

 

 

 

 

 

 

 

         

 

                      "전철에서 만난 소녀"

 

이제 막 제 부모 앞에서 어리광이나 피울 13살이나 되었을까.
전철에 막 들어앉은 소녀는 나이보다 어른스런 치렁치렁한 파마 머리에
듬성듬성 뜯겨진 파란 매니큐어 손톱의 손에 차표 한장 꼬옥 쥐고
땟국물 흐르는 꼬죄죄한 옷과 얼굴을 하고 눈을 껌뻑대며 졸고있다.
팔 없는 웃도리에 드러난 양 팔에 왠지 불길해 보이는 이런저런 상처는
천연두 주사도 없는 지금 혹시나 어른들이 문질러댄 담뱃불 자국일까 ?
그 녀가 내리는 것을 확인하지 못하고 중간에서 내려야만 했던
내가 할 수 있던 유일한 것은 그 녀의 영혼을 위한 간절한 기도였다.
기도가 느껴졌는지 소녀는 어슴프레 잠겼던 눈을 뜨고 나를 마주 본다.
헐뜯고 욕하고 싸우며 지내는 인생에서 진정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
전철을 내린 내 영혼은 역 땅바닥에 쓰러져 한동안 뒹굴대야만 했다.

 

 

 

 

 

      - 군산 매춘여성 진혼곡

 

      바다로 나가 불 타는 태양에 몸을 그을리자.
      타오르는 찬란한 불 빛에 내 영혼을 그을리자.
      바다바람이 주는 험악한 상쾌한 공기를 마시자.
      검고 우울한 어둠을 화려하게 태워 날려버리자.
      군산 경찰서 백미터 앞에 있으면서 경찰에게도
      성 상납하면서 화재가 나자 도망도 못 간채로
      인신매매 창녀촌 새까만 어둠 속에서 몇 년간을
      짐승과 죄수도 밖에 나가 및을 쬐건만 창살 속
      창녀들의 숨막히는 갈증. 상상이나 할수 있을까?
      쇠창살에 갖혀 불 속에서 비명지르면서
      불에 타서 죽은 나이어린 창녀들이여..  
      내 이름은 한국인, 개새끼 한국인이다.  나를 욕하려무나 ..
      처녀 귀신 되어 나타나 내 생명을 뜯어먹어라!

 

군산 매춘업소 “경찰서장에 성상납”

군산 대명동 매춘업소에서 일하던 여성들이 관할 경찰서장과 파출소장 등에게 성상납을 했다는 증언이 나와 파문이 예상된다.
11일 서울지법 민사합의13부(재판장 김희태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군산 매춘업소 화재사건 손해배상 청구소송 재판에서 매춘여성지원 시민단체 새움터 공동대표 김현선씨는 “군산 쉬파리 골목 매매춘 업소에서 일하던 여성들이 지난 1998년 업주의 지시로 군산경찰서장과 개복파출소장에게 성상납을 했다는 당사자들의 진술을 들었다”고 증언했다.
김씨는 당시 화재사건이 일어난 업소 인근의 ㅊ업소에서 일했던 매매춘 여성 3명의 자필 진술서와 녹취록 등을 토대로 증언했으며, 관련 자료들을 재판부에 증거로 제출한 상태다.
김씨는 “매춘여성 ㅅ씨가 지난 98년 봄 군산시 나운동의 모텔촌 여관에서 파출소장에게 술대접을 하고 성관계를 맺었으며, ㅇ씨 등 2명은 같은해 7월 경찰서장과 파출소장에게 각각 성상납을 했다고 진술했다”고 말했다.
김씨는 이어 “이 업소 업주는 군산경찰서 소속 형사계 직원 7~8명을 수시로 불러 술접대를 시켰다”며 “술접대는 18개월 남짓 동안 100여차례에 달했고, 형사들은 비밀통로를 통해 업소에 들어와 `홀딱쇼'를 보고 성상납을 받았다”고 증언했다. 김씨는 또 “윤아무개, 이아무개 형사는 이 업소 업주 박아무개씨와 절친한 사이로 불시단속 등을 항상 알려줬고, ㅊ업소에도 쇠창살이 있고 여성들이 감금돼 있는 상태였는데도 경찰이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지난해 9월 군산시 대명동 속칭 `쉬파리 골목' 무허가 건물 2층 매춘업소에서 불이 나 임아무개(20)씨 등 매춘여성 5명이 0.8평 크기의 쪽방에서 연기에 질식해 숨지자, 유족들은 “노예매매춘을 단속해야 할 경찰이 오히려 포주와 결탁하는 등 불법 매매춘을 방치했다”며 국가 등을 상대로 21억2천여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2001.10.11 한겨레 정세라 기자seraj@hani.co.kr

 

 

 

    " 서울에도 봄은 오는가 ? "       

 

집 팔아 전세 얻고, 전세 쪼개 월세로 옮겨가고, 월세도 못 내
온가족이 뿔뿔히 흩어진  서울에도 봄은 오는가 ?
사기꾼 강도가 하도 많아 언론도 사기꾼 비위를 맞춰살고
경찰도 사기꾼과 흥정하는 사기꾼 도둑놈의 세상이 되어버린
범죄도시 서울에도 봄은 오는가?
학교선생이 원조교제하고, 아이들은 담배 피고 싸우는 폭력과 부정과
환락과 무질서의 도시가 되어버린, 추잡한 .. 서울에도 봄은 오는가 ?  
봄의 생명과 봄의 순결과 봄의 소망 매연에 얼룩진 새까만
얼굴의 서울에도 봄은 오는가 ? 철새도 다시 찾지않는 황폐한 죽음
혼돈의 추잡한 나라 .. 서울에도 봄은 오는가 ?

 

 

 

       

 

 

 

    야 이 개새끼야~ 내려와.

 

동남아시아 노동자가 어느 공장에 갔더니 사장이 차에 앉은
외국인 노동자더러 차에서 내리라고 하면서 욕을 했단다.
"야 이 개새끼야 ~ 내려와."

무언가 빨리 배워서 한국 생활에 적응해 성공하려고 했던
외국인 노동자는 이 말을 반복해서 외워 두었다가 나중에
사장이 차에서 내리는데 사장을 도와주면서
"야 개새꺄 내려와" 말했다고 한다.

사장은 욕을 듣고 화를 내며 욕을 한 외국인 노동자를
죽도록 실컷 때려줬다고 한다.

수 천년 동안 힘센 놈 밑에서 양반 상놈 갈려서 불과 몇 놈이
지배하고 대부분은 노예처럼 비참하게 살아왔던 어둠의 한국.
얼마 전까지만 해도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로서 외국에서
먹고 남은 양식을 가져와 근근히 굶어 죽는걸 면했던 코리아.
왜놈들과 독재자 놈들 덕분에 먹고 살게됐다고 떠드는 친일
졸부들이 정권과 언론 방송을 점령해 게거품을 무는 후진국.

국가와 국민 덕에 성장한 졸부 언론방송 노동귀족 들이 돈과
쪽수만을 믿고 우파 좌파로 갈려 흙탕 싸움하는 막장 공화국.
불량배 양아치급 목사들이 초대형 교회에서 배임 불륜 횡령을
하고도 큰소리치는 주제에 기독교 강국이라 떠드는 꼴통 나라.

좁은 나라에서 바둥대 경쟁력 있는 TV드라마 몇 편과 딴따라
대중예술 몇 개 수출하고 문화의 선진국입네 횡설수설 하며
촌놈들이 호들갑을 떠는 촌놈 엘리트 공화국 코리아.
이런저런 모습의 꼬죄죄한 코리안들이 줄부 들은 졸부대로
저질 정치꾼들은 정치꾼대로 저마다 촌놈 특유의 과대망상에
사로잡혀 참으로 저질스러운 개 수작을 떤다.

이들의 개 수작의 모습은 각양각색이지만 그 주제는 똑같다.
건방지고 무식하고 야만적인, "야 이 개새끼야~ 내려와."

늑대 젖을 먹고 자란 아이들이 세웠다는 로마, 노예나 야만인
취급 당하다가 힘을 얻고 남을 괴롭혀 성장한 독일 영국 프랑스
스페인 포루투칼, 그리고 코리아에서 배워오고 서양 문명을
일찍 수입해 발악했던 일본..  떠돌이 이주민들이 세운 미국.
모두 오만에 넘처 상대를 비하한다. "야 이 개새끼야~ 내려와."

 

 

 

 

수 백억원짜리 슈퍼컴퓨터라도 장난감 소프트웨어 하나 돌아가면 돈 만원짜리 장난감에  불과하고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엿장수나 가저가는 고철에 불과하다.  대한민국을 수 십년간 언론의 이름으로 악성 바이러스로 오염시켜 서로 싸우게 이간질하고 잘못된 정보를 부풀리고 멀쩡한 사람을 인민재판 하며 .. 가깝게는 파렴치한 명박이 근혜의 쓰레기 범죄정권을 만드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야당과 선거 부정을 수사하려는 검찰총장을 파렴치한으로  매장시켜 1주일만에 검찰총장 사퇴를 만들어낸 친일매국 방씨 조선일보는 북한 빨갱이들 보다 더 사악한 대한민국 최악의 국가 바이러스다.   www.antichosun.com

 

  소망교회 장로인 명박이의 범죄정권은 국가사회 공익 방송인 MBC를 저
  편한대로 쓰레기급 저질오락 선정성 넘치는 방송으로 추락시켜 사회 오염.
  

 

 

 

 

 

 

 

 

 

 

 

 

 

 

 노동자 이름 팔아서 노동자 일자릴 뺏는 노노빈부양극화의 사악한 세력
 현대차 귀족노조의 습관적인 임금 투쟁은 상한선을 입법해 근절시키자 !

 

 " 영등포의 칼바람 "     

 

도시의 뒷골목 어느어느 모퉁이마다 직장 잃은 가장들이
힘 없는 군중의 무리 속에서 신호등 불빛이 바뀌기를 기다려보지만
신호등이 바뀌어봐야 갈 곳 또한 없다.
칼 바람은 상처난 맨살에 얼음처럼 아픈 상처를 그어내고
길거리 리어카상으로 시장 언저리 행상으로 전락한 추욱 처진 어깨
바보처럼 멍해진 서민들의 슬픈 눈망울들
귓전마다 진동하는 상점의 덤핑 세일의 스피커 고함소리
상가 여기저기 정욕을 자극하는 저질유흥업소 네온간판.
한물간 빨갱이식 구호로 투쟁한 대형기업 노동귀족이건만
결과는 국민 대다수를 일용직 근로자로 전락시킨게 전부다.

 

 

 

 

 

 

남북한 주민이 합심해서 하루빨리 제거시켜야할 미치광이 꼬마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