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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 성경신학은 예수 하나님의 "헌신과 사랑 봉사"에 불을 붙이는 것이지, 이해 못하는 애매한 저질 지식이나 늘어놓고 학자행세 하는건 쓰레기 신학이다.
    예수는 "여호와의 아들"로 잘못 생각되어 대부분 성경을 맹신하는 보수기독교인들에 의해 여호와의 그늘에 가려져 기회주의 신앙에 의해 거의 무시되어 왔다.

      "부자가 하늘나라에 가는 것이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기 보다 어렵다."  (마가복음 10장 25절)
     
    εὐκοπώτερόν ἐστιν κάμηλον διὰ τῆς τρυμαλιᾶς τῆς ῥαφίδος διελθεῖν, πλούσιον εἰς τὴν βασιλείαν τοῦ Θεοῦ εἰσελθεῖν

      "너에게 한가지 부족한 것이 있다. 가서 가진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어라.
      그러면 하늘에서 보화를 얻게 될 것이다. 그러니 내가 시키는 대로 하고 나서 나를 따라오너라."  (마가복음 10장)

  "안식일(법령)이 사람을 위한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법령)을 위한 것이 아니다."  (마가복음 2장 27절) - 인본주의=신본주의
                     
Τὸ σάββατον διὰ τὸν ἄνθρωπον ἐγένετο, καὶ οὐχ ὁ ἄνθρωπος διὰ τὸ σάββατον.

                  그들 가운데 가난한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땅이나 집을 가진 사람들이 그것을 팔아서 그 돈을 사도들 앞에
                  가져다 놓고 저마다 쓸 만큼 나누어 받았기 때문이다.  (사도행전 4장)  - 몇몇 부자 엘리트가 아닌 모두가 부유한 사회 건립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맨 나중이 되어 모든 사람을 섬기는 (겸손한) 봉사자가 되어야 한다."  (마가복음 9장 35절)  - 지도층의 필수 조건

       본 웹사이트는 예수의 인류 해방 신학을 정리하여 예수가 바랐던 인류 사랑에 근거한 평화적인 전세계 해방신학 혁명을 목표로 한다.
       예수의 올바른 이해와 캠브리지 옥스퍼드 하바드 예일대학에서도 가르치지 못하는 세계 최정상 성경 신학을 일반시민에게 공개하니
       올바른 기독교인이 올바로 예수와 성경을 이해하여 "전쟁 없고, 국경 없고, 굶주림-폭력 없는, 예수가 바란 이상적인 세상"을 만듭시다.  
       기독교 해방신학의 후원 계좌
    국민은행 743201-04-058620  Mr. Lee 성경학자  이승욱은 해방신학 영문 웹사이트 를 함께 운영한다. 

 

 

 

사악하기 그지없는 통일교의 내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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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 사진 "용산" 1957년 : 한국의 모든 역 근처에는 지방에서 쉽게 오고가다 몸을
팔아서 생계를 유지하려고 또는 역 근처의 모여드는 군중을 고객으로한 "사창가"가
있었고, 아직도 옛 근거를 남긴 곳이 남아있는데 사진에서 보이는 이제 막 걸음마를
배워 걷기 시작한 여자아이가 용산역 주변에 생존을 위해 허기지게 국수를 숟가락
으로 먹고 있는 사진은 용산역 사창가에서 태어난 여자아이가 아닌가 한 모습이다.
엄마가 아이가 어디로 잃어 버려도 신경을 쓰지 않을만큼 길거리르 배회하며 성인들
죄악의 씨로 자라 눈물겹게 생존하는 처절한 모습은 굶주린 시대 한국의 어디를 다녀
보아도 목격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는데, 작가는 이런 사진을 찍음으로 해서 억울하게
빨갱이로 몰려 기관에 끌려가 수사를 받는 고초를 당하기도 했다.
하나님이 볕을 내리고 공기를 주어 호흡하여 한계적 생명을 갖고 생활하는 인간들이
어떠한 이유로든 소유와 욕심을 내세워 다른 인간들을 죽음의 낭떠러지로 몰아
팽캐치는 악인 권리, 악한 사회 권리는 .. 인간들이 만들어낸 악한 질서에 불과하다.
 

 

 

     가복음이 맨 먼저 쓰여진 복음서이고 이후에 유대인의 전통적인 이방인에 대한 반감과 차별 멸시를 억지로 덭붙여 유대인들의 정서를 충족시킨 마태복음, 그리고 이미 사람들이 읽고있는 마가복음과  마태복음을 참고하여 데오빌로스라는  사두개 엘리트 지도층에게 예수를 유대교적으로 정당화시키기 위한 변론과 선교의 목적으로 누가복음이  쓰여졌다.

    마가복음이 쓰여진 몇 개의 서로 다른 가능성을 추리해보면 아래와 같다.

    1 성경신학의 과거 전통인 파피아스 (c 70-163), 이레니우스(c 135 -202), 유세비우스가 (260/5 -339/40)의 생각대로 마가가 베드로에게 듣고 적었다는 생각.

        유세비우스의 교회사 Ecclesiastical History 3권 39.15-.16

         (3.39.15) "καὶ τοῦθ' ὁ πρεσβύτερος ἔλεγεν· Μάρκος μὲν ἑρμηνευτὴς Πέτρου γενόμενος, ὅσα ἐμνημόνευσεν, ἀκριβῶς ἔγραψεν, οὐ μέντοι τάξει τὰ ὑπὸ τοῦ κυρίου ἢ λεχθέντα ἢ πραχθέντα. οὔτε γὰρ ἤκουσεν τοῦ κυρίου οὔτε παρηκολούθησεν αὐτῷ, ὕστερον δὲ, ὡς ἔφην, Πέτρῳ· ὃς πρὸς τὰς χρείας ἐποιεῖτο τὰς διδασκαλίας, ἀλλ' οὐχ ὥσπερ σύνταξιν τῶν κυριακῶν ποιούμενος λογίων, ὥστε οὐδὲν ἥμαρτεν Μάρκος οὕτως ἔνια γράψας ὡς ἀπεμνημόνευσεν. ἑνὸς γὰρ ἐποιήσατο πρόνοιαν, τοῦ μηδὲν ὧν ἤκουσεν παραλιπεῖν ἢ ψεύσασθαί τι ἐν αὐτοῖς".  (3.39.16) ταῦτα μὲν οὖν ἱστόρηται τῷ Παπίᾳ περὶ τοῦ Μάρκου· περὶ δὲ τοῦ Ματθαίου ταῦτ' εἴρηται· "Ματθαῖος μὲν οὖν Ἑβραΐδι διαλέκτῳ τὰ λόγια συνετάξατο, ἡρμήνευσεν δ' αὐτὰ ὡς ἦν δυνατὸς ἕκαστος?".

      반론 : 유세비우스(260/5 -339/40)의 교회사에는 "베드로의 통역사인 마가가 베드로에게 마가복음을 정확하게 듣고 기록하였다.." 는
      내용의 파피아스
(c 70-163) 의 말을 (전해 들은대로) 글자로 써서 기록하고 있다.
     ( 이것은 파피아스가 전해들었다는 내용을 유세비우스가 다시 여러 경로를 통해 전해들은 "간접+간접" 내용에 불과하다. )

    초대 교회나 고대의 종교 사회는 지금처럼 구체적인 책이나 서류로 사건의 정확성과 가르침이 전달되기 보다는 종교의
    사건에 대해서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Oral tradition(구두 전승) 이 유행했는데 신앙의 "구두 전승"의 경우에는 특히 막연한
    사실의 확인과정 없이 신앙심이란 미덕만으로 부풀려진 내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하나의 중요한 참고는 되겠지만 그것을
    전부 역사적 사실이라고 믿기에는 무리가 있다.
    유세비우스의 교회사 3권 내용의 파피아스는 대체로 68년경에 사망한 마가가 죽고난 다음에 태어난 다음에 태어난 후대의 인물로서, 파피아스 또한 기독교 공동체에서 그의 선배들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내용을 전해들은 내용에 불과하므로 더더우기 그러하다.

    2 마가복음 이전에 예수를 만난 적이 없는 바울이 예수의 행적과 가르침에 대한 궁금증을 갖고 바울이 일반적으로 주변에서 듣고 베드로 등에게 물어서
    수집한 개인적 참고 자료 (바울복음1  바울복음2) 가 마가복음 마태복음의 뼈대인 "씨앗 복음" 이 되었을 것이다.

    3  초대 기독교의 역사 기록과 신앙이란 것이 누구누구에게 간접적으로 전해들은 것이 계승되거나 신앙심으로 말미암아 맹목적으로 과장된 것이 대부분
    이어서 복음서의 뼈대가 되는 마가복음이 누구에 의해 쓰여졌는가를 추적하는 것 보다는 어떠한 경로에 의해 예수의 말씀이 과장되고 편집되고 부풀려
    졌는가를 가려내고, 진정으로 예수께서 했다고 믿을 만한 "예수의 육성"을 분별해내어 올바르게 예수를 이해하는 것이 성경신학의 목적이다.
    이것이 쉬운 작업은 아니지만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아 지속한다면 또 불가능한 작업만은 아니며 우리 모든 크리스찬의 과제이기도 하다.
    본인 이승욱은 막연한 신앙심이나 그냥 전해 내려오는 애매한 "지식"의 예수에서, 인류의 스승이며 구세주인 하나님 예수의 참모습과 육성을 올바로 분별
    하도록 "아닌 것을 아니다" deductible exegesis "부정의 신학" 라고 하고 "옳은 것을 옳은 것이다" inductible exegesis "긍정의 신학" 을 적절하게
    함께 사용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힘으로 그리스도의 올바른 육성과 인간이 편집한 과장을 분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4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허무맹랑한 믿음 때문에 예수가 주장하는 "최대 다수 최대 행복의 공리주의 해방"은 해괴한 보수주의에 묻혀야 했다.
    예수의 보편타당한 인류 박애 정신이 이스라엘 민족종교 유대교의 아류가 되어 인종주의-기득권-혈통주의를 정당화하는 몹쓸 종교가 돼버린 것이다.

    ㄱ. 위대한 인물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부르던 고대사회의 풍습에 따라 위대한 기적을 보이는 예수를 하나님 아들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ㄴ. 예수의 기적을 옆에서 보고 자기들 유대인이 믿는 유대교의 하나님 여호와의 아들로 모든 유대인 제자들이 생각한 것은 당연했던 일 이다.
    ㄷ. 예수가 죽고나서 예수 주변에서 유대인 제자들과 군중들이 믿기 시작한 "하나님 아들 예수"의 믿음은 뛰어난 바리새 율법학자 바울에 의해
    확고한 이론으로  만들어지고 정착되었고 .. 이러한 부풀려진 믿음으로 쓰여진 성경에 기록되어 확고한 "잘못"으로 2천년을 계속되어온 것이다.
    ㄹ. 본 웹사이트 JesusistheGod.com 은 예수에 대한 세계 최신의 성경신학 이론으로 그동안 성경이 과장되어 거룩한 문서로 무작정 맹신해온
    잘못을 정정하고 .. 전세계 인류에게 예수의 올바른 가르침인 전쟁과 분쟁 없는 "이상주의 세상," "평화적 해방신학 혁명"이 그 목표 이다
.

 

 

 

 

살인적인 가난-불평등한 세습적 빈부양극-악성 엘리트로 부터 해방.
부패한 정치꾼-엉터리 대학교수지식인-반사회 졸부로 부터의 해방
기회주의 지식인-불량배급 목사들-추악한 지도층으로 부터의 해방.
인간이 만든 가짜 종교-국가주의인종주의-미신 습관으로  부터 해방
거짓말 오염하는 기회주의 언론방송-부패한 가짜로  부터의 해방.
모두가 웃고 행복하고 만족해 하는 "해방의 세상"을 기필코 만들자.

어려운 계층을 돕고 세상을 올바로 발전시키고 유지하는 기독교가 무지한 보수기독교
억지 미신이 되어버려  탐욕스런 졸부엘리트를 정당화시키는 반사회적 종교로 몰락했다.
모든 성경이 절대적 하나님 말이라고 맹신하는 보수기독교 - 자기 최면적인 불교 -
억지 이야기 힌두교 - 만들어낸 이슬람교는 인류를 괴롭히는 반사회적 미신이다.

 

 

     1,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로 과장되어진 과정.

         A. 이스라엘 뿐만 아니라 고대 사회에서 위대한 인간을 "하나님의 아들"로 부르는 관습과 "처녀의 아들"로 과장되게 신성시하는 습관이 있었다.

         B.

     2, 인류 역사상 하나님에 가장 근접한 존재로 예수가 판단되는 이유.

         A. 인류 역사상 부활의 기적과 살아서 박해하는 인간 바울을 완벽하게 제지시켜 열정적인 사도로 만든 강력한 환생의 기적은 예수밖에 없다.

         B. 마가-마태-누가-요한복음을 쓴 사람들의 과장을 제거한 순수한 예수의 가르침은 하늘나라에서 직접 내려온 하나님만의 진리로 가득하다.

 

 

 

 

 

 마가마태누가요한

 

출생과 어린시절서 문111 

 서문을 적은 사람들의 바람과 이해이지, 사실성을 찾기 힘들다. 마가-마태-누가 공관복음이 서로 치열하게 우월성을 상당 기간 경쟁하며 여러차례 편집되었을 가능성이 많은 서문이다.

족 보 13 

 맞추어놓은 이야기로서 신빙성은 없다.

세례요한 임신  1 

 사두개들을 회유하기 위한 과장

예수의 수태 11 

 히브리성경 BackDate

마리아 엘리사벳  1 

 사두개들을 유혹하기 위한 과장

요한의 출생  1 

 사두개들을 유혹하기 위한 과장

예수의 탄생 22 

 

애급으로 피신 2  

 모세 이야기 복사  

예수 할례  2 

 사두개들을 유혹하기 위한 과장

어린시절 22 

 Decoration

세례 요한세례요한 등장1331

 바울이 예수와 요한과의 관계를 어느 정도까지 유추해 바울복음에 기록한 것이 진화했을 것이다.

요한의 증언1331

 

예수의 침례1331

 예수가 정말 세례 받았나? 요한의 명성과 추종자들을 흡수하기 위한 편집인가?

광야의 시험144 

 

제자를 부름1451

 

요한의 제자들 1173

 

산상 수훈산상수훈 서문 46 

 마가복음에 없는 내용인데, 마태가 보충한 것을 누가가 채택한 것으로 보임 Quelle

여덟가지 복 56 

 (                    "                          "                    Quelle)

율법 516 

 (                    "                          "                    Quelle)

살인과 간음 5  

 

이혼 516 

 (                    "                          "                    Quelle)

맹서 5  

 누가가 이 대목을 피한 이유는 데오필로스같은 사두개 제사장들을 자극하지 않으려기 때문

원수를 사랑하라  56 

 (                    "                           "                    Quelle)

자선과 단식 6  

 누가가 마태복음을 복사하지 않은 이유는 데오필로스같은 사두개 제사장들을 자극하지 않으려기 때문

재물 612 

 마가복음에 없는 내용인데, 마태가 보충한 것을 누가가 채택한 것으로 보임 Quelle

몸의 등불 611 

 (                    "                          "                    Quelle)

들에핀 백합 616,12 

 (                    "                          "                    Quelle)

정죄하지 마라 76 

 (                    "                          "                    Quelle)

구하라 그리하면 711 

 (                    "                          "                    Quelle)

좁은 문 713 

 누가가 마태의 "좁은 문"을 이야기체로 설명하면서 성전 제사장 그룹인 사두개에 조심스럽게 경고하고 있다.
 실제 예수가 했던 말이냐에 대해서는 7-80% 정도.

열매를 보아 76 

 누가는 마태를 복사하면서 사두 개를 자극하지 않으려고 "예언자" 부분을 제외시켰다.

반석 76 

 마가복음에 없는 내용인데, 마태가 보충한 것을 누가가 채택한 것으로 보임 Quelle

예수의 권위 7  

 누가가 마태복음을 복사하지 않은 이유는 데오필로스같은 사두개 제사장들을 자극하지 않으려기 때문

설 교참새 1012 

 (                    "                           "                    Quelle)

칼을 주러 1012 

 예수 이후 가족간의 가사와 종교 분쟁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마태가 삽입한 것을 누가가 따라서 채용함.

멍에 11  

 

서기관과 바리새 23  

 누가가 마태복음을 복사하지 않은 이유는 데오필로스같은 사두개 제사장들을 자극하지 않으려기 때문

Born again   3

 

예수 아버지   5

 

생명의 양식   6

 

성전에서 가르침   7

 

세상의 등불   8

 

선한 목자   10

 

때가 왔다   12

 

참 포도나무   13-17

 

초기 병고침가버나움 악령1 4 

 마태에 없는 마가의 내용을 누가가 복사하며 율법학자 폄하 부분만 사두개 독자를 위해 제외시켰다.

백부장의 하인 874

 

베드로 장모184 

 

치 유184 

 

문둥병자185 

 3 공관복음서가 대체로 서로 일치하는 예수님의 나병환자 치유

문둥병자 열명  17 

 

중풍병자295 

 

안식일 치유  135

 

예수의 제자레위인 마태295 

 

여우굴/장례 89 

 마가복음에 없는 내용인데, 마태가 보충한 것을 누가가 채택한 것으로 보임 Quelle

자캐오  19 

 

안식일2,3126 

 

장님과 벙어리39  

 누가가 사두개 상류계층을 위한 복음서를 위해 고의적으로 제외했거나, 마가-마태가 추후에 삽입했을
 가능성도 있다.  예수를 "하나님 아들"로 맨 처음 부르기 시작한 것이 악령임을 증거하는 중요한 대목.

예수의 사도들3106 

 

베엘제불31211 

 

예수의 가족3128 

 

가족을 버려라  14 

 

씨 뿌리는 사람4138 

 예수가 하늘나라에 왔음을 증거하는 비유

등불458 

 

겨자씨41313 

 예수가 하늘나라에 왔음을 증거하는 비유

풍 랑488 

 

게라사 광인588 

 

여인-야이로 딸598 

 

나사렛의 예수61344

 

12제자 파견6109 

 

세례요한 죽음6149 

 why longest Mark ?

예수의 기적가나의 결혼식   2

 (요한복음은 역시 "소설 복음"으로  불리우기에  손색이 없다)

목자 없는 양69  

 마가-마태가 누가 이후 추가한 내용이거나, 누가가 제사장직을 독점한 사두개를 자극하지 않으려고 침묵.

5000 명61496

 

물 위를 걸으심614 6

 누가가 인용하기엔 지나친 기적인가,

씻지않은 손71511 

 

이방 소녀715  

 유대인의 금기사항인 "이방인에게 구제를 베푼 예수의 자비를 마가와 마태가 (또는 마태의 편집부분을
 마가가 추후 채택하므로써) 고의적으로 이방인을 모욕한 부분을 첨가해 편집하여 예수의 이방인 구제를
 희석시켰을 가능이 있다.  철저한 율법주의자인 사두개를 위한 누가복음에서는 의도적으로 제외시켰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귀머거리 고치심715  

 

칠 천명815  

 

소경을 고치심8  9

 

예수는 누구?81696

 대체로 마태복음을 복사한 누가가 여기서는 왜 유별나게 마가복음을 선호해 마가복음을 복사했는가?
 마가나 누가보다 두배가량 기다란 마태의 이 부분은 누가복음 이후 별도 추가 편집되었을 가능성이 있거나
 제사장 그룹 사두개가 미천하게 업신여기는 어부 천민을 크게 칭찬한 부분을 고의로 무시했을 가능성 있다.

예수의 변모9179 

 

악령들린 아이 9179 

 마태와 누가에 비해 두배 크기인 마가의 웅장한 부분은 마태-누가 이후에 마가만의 편집으로 볼 수 있다.

물고기 은전 17  

 마태의 추가 편집이었을 가능성, 또는 너무 허황된 기적이라서 누가가 복사를 포기했을 가능성이 있다.

죽은자를 살림  711

 세번째 복음인 누가가  마가-마태에 없었던 내용을 찾아서 추가한 것을 요한이 다시 이후 보충했을 가능성.

예수 가르침사망-부활 예언9179 

 

어린아이9189 

 

반대하지 않는 자 99 

 마가복음에 없는 내용인데, 마태가 보충한 것을 누가가 채택한 것으로 보임 Quelle

연자맷돌91817 

 

손이 죄 지으면918  

 누가는 영생과 부활을 믿지 않는 사두개를 자극하는 문구는  피하여 기재하지 않았다.

세상의 소금9514 

 

7번 용서 1817 

 

모세 이혼1019  

 사두개의 표본인 "모세 법률"을 부정하는 예수 가르침을 누가는 피하여 기재하지 않았다.

간음한 여인   8

 

사마리아 마을  9 

 "이방인 증오"를 철칙으로 믿는 (사두 개) 데오필로스를 위해 억지로 만들어진 부분.

사마리아 여인   4

 

기적을 요구 1211 

 마가복음에 없는 내용인데, 마태가 보충한 것을 누가가 채택한 것으로 보임 Quelle

마리아와 마르타  10 

 

어린아이들101918 

 3 공관복음서가 대체로 서로 일치하는 예수님의 어린아이들 축복

낙타 바늘구멍101918 

 

수난 예고 2102018 

 

야고보와 요한1020  

 마가-마태가 특이하게 누가복음 이후 부분적으로 추가 보충한 내용.

바르티매오102018 

 

비 유착한 사마리아인  10 

 누가가 개인적으로 누가복음 독자인 사두개인들에 대한 권면

재물 612 

 마가복음에 없는 내용인데, 마태가 보충한 것을 누가가 채택한 것으로 보임 Quelle

잔치  14 

 

방탕한 아들  15 

 

부자와 가난뱅이  16 

 

종의 직분  17 

 

성전의 바리새-세리  18 

 성전 제사장그룹 사두개(데오필로스)를 향한 누가의 개인적 훈계.

되돌아온 악령 1211 

 마가복음에 없는 내용인데, 마태가 보충한 것을 누가가 채택한 것으로 보임 Quelle

Debt 1816 

 (                    "                          "                    Quelle)

달란트 2519 

 (                    "                          "                    Quelle)

잃어버린 양 1815 

 (                    "                          "                    Quelle)

양 과 염소 25  

 

밀밭의 가라지 13  

 

일꾼들 20  

 

포도원 두 아들 21  

 

잔치집 손님 22  

 

처녀의 등불 25  

 

예루살렘예루살렘 입성11211912

 

환전상1121192

 예수께서 만민의 기도하는 집 "성전"의 오염에 분노하며 하나님 여호와가 자신임을 노출시킨 장면.

The fig tree112113 

 

주 기도문11611 

 

어떤 권위로?112120 

 

아들죽인 소작농122120 

 

가이사르의 것122220 

 80% 정도 예수의 말씀으로 생각됨

칠형제의 아내122220 

 

두 계명1222  

 

다윗의 자손122220 

 예수 자신이 하나님임을 선포한다.

기도는..12620 

 

과부의 헌금12 21 

 마태에 쓰여지지 않은 마가복음 내용이지만 누가가 좋다고 생각해서 복사 채택함

예언자 죽이는
예루살렘
 2313 

 마가복음에 없는 내용인데, 마태가 보충한 것을 누가가 채택한 것으로 보임 Quelle

하나님 모독   10

 

성전파괴 예언1324212

 

세상의 종말132421 

 

하나님의 왕국132417 

 

최후의 만찬살해 계획14262211

 

향유를 부은 여자1426712

 

사제 찾아간 유다142622 

 

유월절 준비14262213

 

제자 발을 씻김   13

 요한복음이 지어낸 이야기거나 (50%), 예수의 지나치게 파격적인 겸손으로 공관복음에 공관복음이
 반신반의 하며 의도적으로 기피하여 제외시켰을 가능성도 있다. (50%)

유다 배신 예언14262213

 

빵과 포도주142622 

 

베드로부인 예언14262213

 

칼을 사라  22 

 

겟세마네 동산14262218

 

유다의 배신14262218

 

수 난제사장에 끌려감14262218

 

베드로의 부인14262218

 

유다의 자살 27  

 

빌라도 앞에 섬15272318

 

헤롯 앞에선 예수  23 

 

바라바15272318

 

처형하기 전1527 19

 

예수 처형15272319

 

예수를 조롱함15272319

 

예수의 사망15272319

 

십자가에서 내림15272319

 

부 활빈동굴 여인들16282420

 

막달라마리아1628 20

 

매수된 경비병  28  

 마가복음 이후 마태복음이 좀더 많은 이야기와 정보를 취득할 수 있었던 장점

두 제자에 나타남16 24 

 

11사도에 나타남16282420

 

도마의 의심   20

 

기적적인 풍어   21

 

예수의 승천16 24 

 

 

 

 

    세계적인 명성의 예루살렘 현약 4중주단, 마가-마태-누가-요한 의 오묘한 화음은 전세계 인류를 예수의 가르침과 기적의 역사를 적어
    감영을 시켰떤 동시에, 또한 어정쩡한 이스라엘 여호와의 아들로 만들어 기독교를 반이성적 미신 집단으로 마비시키는 잘못을 저질렀다.

    대인은 어떻게 해서 예수를 하나님(여호와)의 아들로 잘못 오해하기 시작했나 ?
     

    를 "하나님의 아들"로 맨 처음 부르기 시작한 것은 (마가복음 3장 11절) 처럼 사람이 아닌 예수로 부터 병고침을 받은 환자에게서 떠나가는
    악령 이었는데, 이렇게 신기한 기적을 곁에서 본 제자들이 하나 둘씩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하기 시작하여 베드로의 신앙 고백인 "당신은
    그리스도입니다." (마가복음 8장 29절) 로 결론을 짓는듯 보여지며, 이러한 제자들의 믿음이 바울에게도 이어져 "하나님의 아들"로 결정되는

    생각된다.
    "베드로의 신앙고백" 으로도 유명한 마가복음 8장 30절에 적혀있는 예수가 베드로에게 다른 사람에게 "그리스도"라고 하는 이야기를 다른 사람들에게
    하지 말라고 당부했던 이유는 그리스어로 "왕"을 뜻하는 "그리스도"라는 말을 함부로 입에 담아 여러사람이 알게되면 당시 로마제국의 지배를 받고있던
    식민국강 이스라엘의 "반란 죄"에 해당되므로 당장 감금되어 처형되는 위험한 말 이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마태복음 16장에 나오는 "베드로의 신앙고백"에서 예수가 베드로가 자신을 그리스도라고 부르는 것을 칭찬하며
    "시몬 바르요나, 너에게 그것을 알려주신
    분은 사람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 너는 복이 있다. 잘 들어라.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 죽음의 힘도 감히
    그것을 누르지 못할 것이다.  또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도 매여 있을 것이며 땅에서 풀면 하늘에도
    풀려있을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8장 17절-19절)
    는 내용은 예수가 이미 죽고난 다음에 쓰여진 마태복음의 "신앙의 열정적 편집" 으로 이해하면 된다.

     

    가 살아있을 때 예수를 만나지 못했던 바울은 기독교를 막연히 잘못된 사이비 반역 집단으로 증오했던 과거 바리새인의 생각에서 본격적인
    기독교인이 되면서 예수가 태어나고 성장하고 가르친 예수의 행적과 가르침에 대해 상당한 궁금증을 갖고 있었을 것이다.
    과거에 그냥 풍문으로 들어 알고있던 예수에 대한 생각을 달리하며 수제자인 베드로와 예수의 동생 야고보 등에게 상세하게 묻고 추적했을 가능성은
    예수 믿는 기독교인을 잡으러 돌아다니다가 거꾸로 예수를 혼신의 힘을 다해 믿게된 바울에게는 "당연한 과정" 이다.   (갈라디아 1:17,18)

    바울이 듣고, 질문해 답변을 얻은 예수의 행적과 가르침에 대한 자료의 분량이 커지면서 사도 가운데에서 거의 유일하게 글을 읽고 기록하며, 더 나아가
    유대교 경전과 비교하고 해석하는 능력을 가진 출중한 율법교사였던 바울이 예수에 대해 들어서 았고있는 주변 풍문과 제자들에게 듣고 - 질문해서 답변을
    얻고, 믿었던 것들을 "기록"하기 시작하여 "서류"로 만들기 시작했을텐데 .. 
    이것이 추후 성경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의 맨처음 출발점인 "씨앗 성경 - seed Gospel" 이 되었을 것으로 믿어진다.

    이 예수를 믿고나서 예수의 행적을 개인적인 목적으로 찾아 기록하기 시작한 "바울복음서"는 맨처음 어떤 형태로 만들어지고 어떻게 발전했을까?
    1 자신만이 알아 볼 수 있는 간략한 "메모"의 형태로 출발하였을테지만, 예수가 직접 했던 말에 대해서는 비교적 정확하게 기록해야 했을 것이다.
    2 하나의 책이 아닌 이런저런 "메모 수첩"처럼 쓰여진 것에 < 연대적 앞과 뒤의 순서 > 의 필요성이 분명 필요해서 이런저런 예수의 행적과 가르침이
       하나의 작은 책으로 형태를 갖추기 시작했을 것이라고 짐작해 볼 수 있다.
    3 예수에 대한 바울이 수집한 귀중한 기록인 "바울복음서"가 혹시 분실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해서 바울은 한권의 "바울복음서"가 아닌 적어도 2-3권의
       "바울복음서"를 만들어서 한권은 자신의 소지품 행낭(가방)에 갖고다니고 나머지는 바울이 개척했고 생활했던 여기저기의 선교 기지에 보관했을
        가능성을 우리는 짐작해볼만 하다.

     

 

    마가복음에만 유일한 자료

      하나님 복음 예수 그리스도의 시작 (1:1)  /  예수의 가족이 찾아오다 (3:19-21) /  스스로 자라는 씨앗 (4:26-29) /  데카폴리스의 벙어리 (7:31-37)
      베데스다의 소경 (8:22-26) /  예수가 체포되고 도망친 젊은이 (14:51-52) /  11명 제자에게 전도 위임 (16:14-18)

    마태복음에만 유일한 자료

      예수의 족보 (1:1) /  예수 출생에 관한 대화록 (1장 18절 - 2장 23절)  /  모세 율법의 계속 (5:17 - 20)  
      화를 내지 말고 화해 5:21-24  /  간음하지 마라, 차라리 몸의 한부분을 27-29  /  31-32  간음한 외에는 이혼하지 마라 / 맹세하지 마라 33-37
      오른손 일을 왼손이 모르게 .. 골방에서 기도하자 6:1-8  /  단식을 드러내지 말고 재물을 하늘에 쌓아라 6:16-19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고 .. 7:6  /  거짓예언자 조심하라, 좋은 나무가 좋은 열매를  7:15-17 /  율법학자와 달리 권위가 있어 놀라다 7:28-29
      소경 2사람을 치유 
      9:27-31,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35-38  
      미움을 받더라도 인내하면 인자가 오리라 10:22-23;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11:28-30
      추수때 가라지는 모두 태우리라 13:24-30,   악마의 자식 가라지는 세상끝날 때 심판 36-43,
      보물 진주같은 하늘나라, 천사들이 선-악을 심판, 하늘나라 교육받은 율법교사는 집주인과 같다 44-52;  
      물위를 걷다 믿음이 약해 빠진 베드로 14:28-31  축복받은 시몬의 신앙고백으로 베드로가 되다 16:17-20
      예수 지시대로 물고기 입 안의 은전으로 성전세를 낸 베드로 17:24-27  
      두세사람 증인이 있어도 말을 안듣거든 이방인이나 세리처럼 여겨라 18:15-17,  두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있으면 내가 있다 18:18,20,
      일곱 번의 일흔번이라도 용서 18:21-22, 35      결혼과 독신 19:10-12    꼴찌가 첫째되고 첫째가 꼴지 되리라 20:1-16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 나라에 21:28-32      서기관과 바리새에 대한 강한 비난 23 장

      열 처녀 비유, 항상 깨어있어라 
      25:1-13   마지막 심판  25:31-46   유다의 회개-자살-피의 밭 27:3-10
      예수의 피에 대한 책임은 군중과 후손이 지겠다 함 27:24-25,
      무덤이 열리며 예수와 성인들이 부활해 거룩한 도시에 들어가다 27:52-53, 예수 무덤의 경비  27:62-66  
      병사들에게 돈을 주고 침묵을 요구 28:11-15,     11명 제자에게 나타난 예수 28:16-20
       

      마태복음이 현저하게 다른 복음서와 다른 내용 1:2-17;    5 장 -7 장 (5:3-12;  6:9-15;  7:15-20);  
      대부분의 10 장   12:33-37;   16:13-23     18 장의 많은 부분       22:1-14;  25:14-30.

     

    누가복음 은 이미 출간된 마가복음과 마태복음을 필요에 따라 복사하거나 또는 생략해서 새로운 복음을 만들었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의 첫머리에 등장하는 데오필로스의 존재에 대해 신분이 높은 권력자라는 구구한 논쟁이 오랫동안 있었는데 유대인 사회의
    돈과 권력을 한몸에 갖고 있는 사두개 대제사장 데오필로스였다는 것이 성경학계의 정설로 굳어지는 추세이며 그 이유는 비교적 대부분 타당하다.

    2 신분간의 격차가 커다란 고대사회에서 일반인들을 위해 쓰여진 마가복음-마태복음을 그대로 최고권력자인 데오필로스가 보도록 권고하기에는
    상당한 무리가 있으므로, 비교적 상류계층인 누가가 최고성직자인 대제사장 데오필로스와 사두개를 위하여 특별한 누가복음을 썼다는 판단 이다.

    3 사두 개 대제사장 데오필로스를 위한 누가복음을 쓴 직접적 이유로는 예수를 사망에 이르게한 직접적 이유가 사두 개 유대교와의 반목 때문이라면
    그 "오해"를 제거해서 예수믿는 기독교인을 탄압하는 사두개와의 "화해를 모색하고 궁극적으로는 사두개의 탄압을 중단시키기 위해서란 판단 이다.

    4 누가의 직업이 '의사'라면 고대사회 의사라는 직업은 과학적인 "외과의" 뿐만 아니라 심령술을 동반한 "심셩술사"의 기능적도 함께 갖고있는데
    누가복음의 저자인 의사 누가가 고급엘리트 데오필로스와 사두개를 위한 특별복음을 제작하여 사두 개를 "회유"할 목적으로 사두개를 유혹할만한
    마가복음-마태복음 부분을 복사해 적고 사두개가 싫어하고 기피할 만한 마가복음-마태복음 부분은 일부로 제외시켜 누가복음을 적었다는 것이다.

    5 마태복음과 누가복은은 상당 부분 서로 똑같은 부분이 겹처지는데 이것을 독일어 신학자들이 주장해서 독일어로 Quell (똑같은 것) 이라고
    불러왔고, 이러한 이유로 학자들은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이 서로 똑같은 자료를 근거해서 서로 다른 책으로 만들어졌다고 주장해왔눈대 1,2,3,4 의
    누가복음 제작 동기가 대부분 타당하므로 여태까지 서양학자들이 주장한 Quell 에 대한 연구와 생각은 '포기'되어야 할 것이다.

 

 

 

 "십자가는 내 인생의 찬란한 안식처"   

내 영혼 기뻐 받아들이며 영생을 노래할 안식처    

하나님의 깃발 아래 세상 그 어느 악함도 거룩한 옷 입혀지리.        

내가 죽음으로서 나의 영원한 탄생이 있었기에 님이 피 흘림으로서

나의 영원한 생명이 있기에 인생의 모든 남루한 자유를 못박아

사랑으로 구속한  하늘의 축복이 있기에, 악이 거할 수 없는  

십자가는 내 인생의 영광된 안식처.    

참으로 고귀한 치유와 비할 수 없는 사랑으로 구속한  

십자가는 내 인생의 황홀한 안식처.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 수녀 1515-1582)

 

 

 

 

연도

사도 바울의 생애l

저술한 성경

역사적 사건들

4 년경      

 

황제 Augustus(BC27-CE14)는 Tiberius 를 양자로 삼고 후계자로 인정했다.
c. 5 Cilicia 의 Tarsus에서 출생 (행 22:3; Phil 3:5)    
태어나면서부터 로마시민(행 22:28)    
7     유대 땅이 로마의 통치하에 놓이다.
14     Caesar 와 Tiberius의 인구조사
    Lyvia 가 Augustus를 독살하고 Tiberius가 권력을 잡다(14-37)
c.15-20 Jerusalem 가말리엘 학교에서 수학(행 22:3)    
26     빌라도가 유대땅의 총독직을 시작하다
28     Herod Antipas는 세례요한을 참수하다
30     그리스도의 처형
31(?)  바리새인 (Phil 3:5)    
c. 32 스테반을 돌 던져 죽인는 현장에 (행 7:58; 8:1)    
c.33-34 교회를 박해함 (행 8:1-3; Phil 3:6)    
34 Damascus 가는 길가에서 개종 (행 9:1-9)    
Damascus 의 아나니아 (행 9:10-19)    
아라비아에 가서 머무름 (갈 1:17)    
35    
36   Herod Agrippa 왕을 감금하다
37    
다마스커스로 돌아갔다가 안전을 위해 탈출함 (갈 1:17; Acts 9:20-25; 2 Cor 11:32-33)    
Jerusalem 에 올라감 (행 9:26-29; Gal 1:18)   Tiberius가 죽고 Caligula가 황제에 오르다
안전을 위해 Tarsus 로 돌아감 (행 9:30)    
38    
39   Herod Antipas 가 Caligula 에 의해 쫓겨나 Gaul 로 유배되다.
40    
41   Caligula 암살되다
  Cladius 황제 되다.
42   Rome 의 기근
43   Rome 가 Britain으로 진격하다
44   Herod Agrippa I세의 죽음
45    
46    
Barnabas 는Tarsus 에 가서 사울을 찾았다 (행 11:25)    Why not Gospel of Paul is not mentioned in the Letters of Paul ?

Paul's dictator like charismatic figure did not allow anyone to peep and get a word in the skeletal and sacred biographical notes of the Lord Jesus.
Moreover, it is very doubtful if he wrote only 9 letters in two full decades of tireless active mission period, or only 9 letters survived under the brutal probation of Roman Empire.
(12Thessalonians, Galatians, 12Corinthians, Philemon, Philippians, Romans, Colossians,
but Timothy Titus forgeries

 
47 사울은 바나바와 함께 안디옥에 가서 많은 사람들을 가르쳤다. (행 11:26)  
Agabus 가 기근을 예언하다 (행 11:27-28)  
바나바와 사울에 의해 예루살렘에 헌금이 전해졌다 (행 11:29-30)  
바나바와 사울은 요한 마가를 데리고 돌아오다 (행 12:25)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워 파송하다 1차 전도여행 (행 13:2-3)  
Antioch 에서 Seleucia, Cyprus로 항해하다 (행 13:4)  
48  
Cyprus 에 있는 동안 Salamis와 Paphos를 들르다 (행 13:5-12)  
일행은 Paphos 에서Pamphylia 지방 Perga로 갔고 거기서 마가요한은 그들과 헤어져 예루살렘으로 돌아갔다. (행 13:13)  
Pisidia의 안디옥에서의 전도 (행 13:14-50)  
Iconium 에서 (행 13:51 - 행 14:6)  
Lystra 와 Derbe로 도망가 복음을 전파. (행 14:6-7)  
Lystra 에서 바울과 바나바가 신으로 오인되다.(행 14:8-18)  
Lystra에서 돌을 맞고 죽은줄 알았는데 깨어나 성안으로 다시 들어가다. (행 14:19-20)  
바나바와 함께 데베로 가서 복음을 전하다. (행 14:20-21)  
Lystra 와 Iconium, 그리고 Antioch 으로 돌아와 사도들을 굳건히하고 장로들을 세우다. (행 14:21-24)  
Pisidia 에서 Syria의 안디옥으로 돌아와 자신들의 전도여행을 교회에 알리고 신도들과 오랫동안 함께 지내다. (행 14:24-28)  
49 바나바와 함께 예루살렘 공회에 올라가다 (행 15:1-29; 갈 2:1)   클라우디우스 황제는 유대인을 로마에서 추방하며 추방의 이유로 (그리스도를 말하는듯) 크레스투스를 비방한다.
바울과 바나바는 안디옥으로 돌아와 가르치고 전도하다. (행 15:30-35; 갈 2:11-14)    
요한마가 문제로 말다툼이 있고나서 바나바가 요한마가를 데리고 Cyprus 로 가다. 2차 전도여행 (행 15:36-39)    
바울은 실라를 데리고 떠나 Syria 와 Cilicia 의 교회에 힘을 불러있으켜 주었다. (행 15:40-41) 갈라디아서 (?)  
50 바울은 Derbe 를 거쳐 Lystra에 가서 디모데를 발탁하고 할례를 주었다. (행 16:1-5)   Zealots(유대 광신도 집단)이 생겨나다.
디모데와 Troas로 갔다가 바울은 밤에 마케도니아사람이 도움을 요청하는 환영을 본다 (행 16:6-10)    
51 Troas 에서 Neapolis로 항햏한다 (행 16:11)    
Philippi 에 가서 Lydia를 만나다 (행 16:12-15)    
Paul and Silas 바울과 실라는 노예소녀의 악령을 쫓아내고나서 감금된다 (행 16:16-25)    
감옥 문이 기적적으로 열리고 간수와 식구들이 구원받는다. (행 16:25-34)    
빌립보에서 떠나다 (행 16:35-40)    
Amphipolis 와 Apollonia 를 거쳐 데살로니카에 도착 (행 17:1)    
Thessalonica 에서 그리스도를 전파하다가 유대인의 방해로 도망친다 (행 17:1-10)    
Berea에서 바울은 실라와 디모데를 남기고 피신한다 (행 17:10-14)    
Corinth 에서 실라와 디모데를 다시 만난다. (행 18:1-17) 갈라디아서 (?)  
데살로니카 전서  
52 데살로니카 후서  
53 바울은 에베소-가이사르-예루살렘을 거쳐 안디옥으로 돌아온다. (행 18:18-22)    
Galatia 와 Phrygia를 여행하며 신도들을 격려한다 3차 전도여행 (행 18:23)    
북부지방을 거처 Ephesus에 이르다 (행 19:1)    
Ephesus 선교 (행 19)    
54   Claudius 가 부인에 의해 독살되다
고린도 전서 Nero 가 황제에 오르다.
55    
56 Macedonia 로 가다 (행 20:1) 고린도 후서  
Greece 여행 (행 20:2) 로마서  
Macedonia 돌아오다(행 20:3)    
Troas 에서 (행 20:4-12)    
Assos. Mitylene. Chios. Samos. Togyllium. (행 20:13-15)    
바울이 Miletus에서 장로들을 권면 (행 20:15-38)    
Cos. Rhodes. Patara. Phoenicia. (행 21:1-2)    
At Tyre (행 21:3-6)    
At Ptolemais (행 21:7)    
At Caesarea (행 21:8-14)    
57 At Jerusalem (행 21:15-25)    
바울이 성전에서 잡히고 군중이 모여든다 (행 21:26-36)    
군중에게 설교(행 21:37 to 22:21)    
시민권으로 채찍질을 면하다 (행 22:22-29)    
제사장회의 앞에 서다 (행 22:30; 행 23:1-10)    
예수가 바울에게 로마에서도 증언할것을 계시 (행 23:11)    
바울을 죽일것을 계시 (행 23:12-22)    
Felix 총독에게 안전하게 호송 (행 23:23-35)    
Felix 앞에선 바울 (행 24)    
59 Festus 앞에선 바울 (행 25:1-12)    
가이사르에게 보내겠다 (행 25:12)   네로의 모친 Agrippina 암살
Agrippa 앞에선 바울 (행25:13 - 행 26:32)    
로마로 항해하며 Myra항에 도착 (행 27:1-5)    
Crete섬을 끼고 Fair Havens로 항해 (행 27:6-8)    
바울의 경고에도 항해를 계속 (행 27:9-12)    
폭풍을 만나 말다섬에서 배가 전복하다 (행 27:13 to 행 28:1)    
Malta 에서 (Acts 28:2-10)    
Syracuse로 항해하다 (행 28:11-12)    
Sails to Rhegium then Puteoli (행 28:13)    
60 Rome 도착 (행 28:14-16)    
유대인을 만나다 (행 28:17-28)    
셋집을 얻어 2년동안 방해없이 복음을 전파하다 (행 28:30-31). 빌레몬서  
61 골로새서  
 
62 빌립보서 예수의 형제 야고보가 대제사장 Annas의 심판으로 돌에 맞아 죽는다. Herod Agrippa II (AD 27–100)는 Annas월권을 심판해 제사장직 박탈한다.
감옥에서 풀려나다    
63 전도활동을 계속하다  
64 기독교인들에게 뒤집어씌워 박해가 시작된다.
요세푸스가 유대인의 이익을 로마에 주장하며 반기를 들다.
  Nero 가 황금 궁전 Domus Aurea을 짓다
65  
66   로마에 대한 유대인 폭동이 시작되다
67  네로 황제 시절 두 번째로 감금되어 처형되다.   Josephus요세푸스가 로마에 투항하다.
68     네로가 자살하다.
69     Vespian 이 내란중에 득세하다.
70     Titus에 의해 성전이 파괴되다.

 

 

 

 

 

 

 

 

    이스라엘 대 제사장

    - 바빌론 유배 이후, 아들에게 계승
    조슈아 (515-490) &gtgt; 에즈라, son of Seraiah > 요아킴 (490-470) son of Joshua > 엘리아십 (470-433) > 요이아다 (433-410) >
    요하난
    (410-371) > 자두아 (371-320) > 오니아스1 (320-280) > 시몬1 (280-260) > 엘레자르 (260-245) > 마나세 (245-240) >
    오니아스2
    (240-218) > 시몬2 (218-185) > 오니아스3 (185-175) > 제이슨 (175-172) > 메넬라우스 (172-162) > 알시무스 (162-159)

    - 하스모니안 왕조
    , 아들이나 형제에게 계승
    요나단 아푸스
    (153-143) > 시므온 타시(142-134) > 요한 힐카누스1 (134-104) > 아리스토불르스1 (104-03) > 알렉산더 야나우스(103-76) > 요한 힐카누스2 (76-66) > 아리스토블루스2 (66-63) > 요한 힐카누스2 (63-40) > 안티고누스 (40-37) > 아리스토불르스3 (36-)

    - 헤롯 과 로마 통치 시기
    아나넬루스
    (37-36) > 아리스토볼로스3 (36)> 아나넬루스 (36-30)> 조슈아 Fabus 아들 (30-23)  > 시몬 Boethus 아들 (23-5) >
    마티아스
    Theophilus 아들 (5-4) > 요아자르 Boethus 아들 (4) > 엘리자르 Boethus 아들 (4-3) 사두개 > 조슈아 Sire 아들 (3-) >
    요아자르
    Boethus 아들 -6 사두 개 > 아나누스 seth 아들 6-15 > 이슈마엘  Fabus 아들 15-16 > 엘레아자르 Ananus 아들 16-17 사두개 >
    시몬
    Camithus 아들 17-18 > 요셉 가야바 18-36 > 요나단 Ananus 아들 36-37 > 데오빌로스 Ananus 아들 37-41
    시몬 칸타테라스
    Boethus 아들 41-43 사두개 > 마티아스 Ananus 43 아들 > 엘리오네우스 Simon Cantatheras 아들 43-44 사두개 >
    요나단
    Ananus 아들 44 > 요세푸스 Camybus 아들 44-46 > 아나니아스 Nebedeus 아들 46-58 > 요나단 58 >
    이슈마엘
    Fabus 아들 58-62 > 요셉 카비 Simon 아들 62-63 > 아나누스 Ananus 아들 63 > 조슈아 Damneus 아들 63 >
    조슈아
    Gamaliel 아들 63-64 > 마티아스 Theophilus 아들 65-66

 

 

 

      예수 이후 무리하게 편집된 성경 때문에 구구한 해석으로 치고받아야 했던 기독교의 골목대장들

      침례 요한 (c 7 bc -c 30)

      (필로 (c 25 bc -c50) 알렉산드리아에 거주했던 유대인 실력자.)

      바울 (c 5-c 67)

      베드로 ( -c 64_ 67)

      마가 (  -c 68)

       

       

       


      누가 ( -c 84)

      사도 요한 (c 6 -c 100)

      이그나티우스 (35/50 -98/117 안디옥 주교) 사도 요한의 제자로서 예수를 지키며 유대교 복귀자 Judaizer 와 예수 가현설자 Docetists 들과 싸움. 그리스도 교회의 동일성과 전체성을 강조해 Catholic Church 단어를 처음으로 사용. 베드로와 에보이두스를 이은 안디옥주교로 베드로에게 임명됐다고 함.  어려서부터 예수를 믿은 이그나티우스는 예수가 안고서 축복해준 아이들 가운데 한명이라는 말이 전승됨.


       

      폴리캅 (c 69 -155_160) 사도들이 죽고난후 횡행하는 이단과 맞서 간증으로 마르키온과 발렌티누스 추종자들을
      교화시켰고 로마황제를 신으로 섬기라는 것을 거부하며 경기장에서 나무에 묶이어 불에 태워 순교.

       

       

      파피아스 (c 70-163)

         (사진 : 사도 요한과 :왼쪽, 마르키온 :오른쪽) 마르키온 (c 85 -c 160)

       

       

      이레니우스 (c 135 -202) "이단논쟁 Against Heresies" 폴리캅의 순교를 쓰다.

       

       


      클레멘스 (c 150 -c 215 알렉산드리아)

      터툴리안 (c 160 -c 225 북아프리카) 폴리캅을 사도요한의 제자라고 쓰다.

      오리겐 (184/5 -c 253/254 알렉산드리아) 완벽주의적 이론주의자이며 금욕을 하려고 자기 성기를 절단,  마귀도 구원된다는 포괄적 구원론)

      1차 니케아 공의회 325

      아리우스 (250/6 -336 북아프리카) 성경 이론에 지나치게 집착해 예수를 여호와의 그림자-꼭두각시 정도로 규정한 금욕주의 율법주의자

      유세비우스 (260/5 -339/40)

       

       


      콘스탄틴 (272-337)

       

       


      아타나시우스 (296/8 -373 알렉산드리아)

      에피파니우스 (310/20-403 키푸로스 주교)

      키릴 (c 315 -386 알렉산드리아)

      제롬 (347 -420) 폴리캅을 사도요한이 스미르나의 주교로 임명했다고 쓰다.

      오거스틴 (354-430)

       

       

       

       

       

       이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성경학자 이 승 욱 입니다.  개인주의-기회주의에 빠진 서양 기독교문명은 극심한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그리스도 하나님을 올바로 이해한 성경신학의 선진국으로 나라를 살리고 인종주의를 몰아내고 세계 인류를 구합시다.
         

       

       

 

 

 구약성경 가계도

  아담        이브

카인(농부) >에녹>이랏>므후야엘>므드사엘)   아벨(목동)   > 에노스>케난>마할랄릴 > 야렛 > 에녹 > 므두셀라 > 라멕 > 노아(방주)

> 셈                             함  야벳
     l
데라 > 아브라함     나홀     하란
                l
(하갈) 이스마엘   (사라) 이삭      (그두라)
                                 ㅣ
                          (리브가)  에서   야곱

 

 

예수 사건의 연대기

142 BC   유다 마카베가 그리스 식민지배에 대한 항쟁을 지휘한다 . 이로인하 팔레스타인에 유대 자치 행정주가 수립되어 이후 80년간 제사장인 하스모니아 왕가에 의해 지배된다.
63 BC     팔레스타인에 로마의 폼페이 장군이 점령하고 하스모니안 왕가를 종식시키고 예루살렘 성전의 제사장을 자기들이 직접 임명하기 시작한다
47 BC     로마황제 줄리어스 시저는 헤롯과 그 가족에게 로마시민권을 부여하고 헤롯을 갈릴리의 행정관으로 임명한다.
37 BC     헤롯이 팔레스타인 왕국(이스라엘)의 통치권을 인수한다.
19 BC     예루살렘의 2차 성전 공사가 시작된다.
circa 6 BC       예수께서 기원전 - 6 년경에 탄생한다.
4 BC      헤롯대왕의 통치가 끝나고, 아들 Antipas 의 지배가 시작되는데 모두 로마의 명령을 따른다. 팔레스타인은 갈릴리-사마리아-유다의 세 구역으로 나뉘어 각자 다른 왕이 통치한다. 유대인들이 유월절 행사를 예루살렘 성전에서 하려하자 로마 군대는 3,000 명의 유대인을 무참하게 학살하고 유대인들은 돌을 던지며 항거한다.
6 CE      반발심이 생기며 로마의 세금-인구조사-이방인정책 반대 열기가 폭등하여 2,000 명 이상의 유대인 폭도가 십자가에 처형되고 20,000 명 정도의 유대인이 노예로 전락해 팔린다.  팔레스타인은 이제 로마가 직접 통제하게 되고 이에 격분한 유대교 열성당원 운동이 시작되는데 그중 한명은 예수의 12제자 가운데 하나인 시몬이다.  유대인 제사장 계급인 사두개인들은 로마에 협력하고 그 대가로 약간의 권력을 얻게된다.
6 CE        로마의 직접 통치하에 놓인 팔레스타인 예루살렘의 최초의 대제사장으로 Annas (ben Seth) 가 임명된다. (대제사장 데오필로스의 아비)
14 CE      로마의 초대황제 아우구스투스 (가이우스 옥타비아누스)가 죽고 그의 양자인 티베리우스가 황제에 오른다. 
18 CE      대제사장 가야바의 시대가 시작된다. (대제사장 Ananas6-15의 사위)
26 CE      본디오 빌라도가 총독을 시작한다.
약 28 CE          예수의 선교가 시작된다. 
30 CE    예수가 유월절 5일 전에 예루살렘에 들어가다.  

마가복음-요한복음에는 환전상(예배자의 돈을 성전 헌금함에 넣는 유일한 동전인 티르 은화로 교환)과 비둘기장사꾼(성전에 제물로 바치는 새) 의 책상을 뒤엎었다.
예수는 겟세마네에서 붙잡혀 대제사장 가야바에게 보내지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재판을 받아 예루살렘 근처에서 처형되었다.
.  The probable date of his crucifixion on the hill of Golgotha is April 6, Passover Eve. (Although four of five gospel accounts place the crucifixion on Passover Day, Peter's identification of Passover Eve is more plausible.)

37 CE         금융위기와 변경지역 방어망을 확충하는데 수완을 발휘하던 로마황제 티베리우스가 병으로 사망하다.

36 CE         빌라도의 지나치게 잔인했던 식민 정책이 문제되어 로마에 소화된 빌라도는 처벌로서, 프랑스의 Vienne 으로 유배된다.

37 CE         대제사장 가야바의 처남이며 Annas의 아들이고, 누가복음 첫머리에 이름이 등장하는 데오필로스가 대제사장 직에 오른다. (37-41)
39 CE         헤롯 Antipas 가 Calogula 에 의해 폐위되고 Gaul로 유배보내진다.
41 CE         황제 칼리쿨라는 시리아총독 페트로니우스에게 예루살렘의 성전에 자신을 제우스신으로 조각한 동상을 설치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수천명의 무장하지 않은 유대인들이 농사를 짓지 않겠다고 대항했고 페르토니우스조차 철회했는데 칼리쿨라가 암살되므로서 일은 끝나고 만다.
44 CE         예수의 형제 야고보가 예루살렘 기독교공동체의 우두머리로 공동체를 이끌어간다.
약 50 CE       병사 하나가 유대인들이 유월절을 예루살렘 성전에서 거행하고 있는 것을 보다가 (90년경에 이것을 기록한 요세푸스에 의하면) "예복을 들어려서 구부정하고 무례한 모습으로 몸을 구부리더니 궁둥이를 유대인쪽으로 돌린 괴상한 자세로 무어라고 떠들어댔다."  이렇게 유월절을 모독하는 모습을 본 유대인은 폭도로 돌변했다가 로마인들에게 도망치다가 (요세푸스의 말에 의하면) 30,000명이 사망을 하는 사태로 악화댔다.
55-60 CE   바울이 이방인을 성전 안으로 데려왔다가 예루살렘에서 체포되다.
62 CE      예수의 형제 야고보가 돌에 맞아 죽는다. (베스투스 총독이 죽고 후임자 알비누스가 오기 전에 대제사장 Annas는 산헤드린 재판을 소집해 야고보를 유대인 율법을 파괴한 자로 심판하고 돌에 맞아 죽게 만든다.  (이로인해 대제사장 Annas는 아그리빠로 부터 3개월만에 대제사장직을 박탈당하고, 후임자 Damnesus 의 아들 Joshua (또는 Jesus) 가 대제사장에 오른다.
63 CE      예루살렘 성전 공사가 끝난다.  ("세계 고대사 7번의 기적"의 하나로 꼽힌다.) 
64 CE      로마의 1/3을 태워버린 대화재가 발생하는데 역사가 탁티우스는 네로가 이것을 기독교인들의 소행이라고 비난했다고 기록한다. 
70 CE      로마는 예루살렘을 점령해 멸망시키고 첫 번째 유대전쟁 4년을 끝낸다.
예루살렘 성전은 무너져 평지화되고 예루살렘에 남아있던 기독교 공동체 또한 와해된다.
90 CE      유대인 역사가 요세푸스가 예수의 삶과 죽음에 대한 기록을 적는다.
약 125 CE    남아있는 가장 로래된 성경 조각인 요한복음의 빌라도 앞에 선 예수 부분 (요한복음 18:31, 37-38)의 연대는 기원 125년 경이다.

ca. 200 CE      Mishnah lawcode compiled.  Mishnah, drawing materials from scholars writing from 50 B.C. to 200 A.D., is the basis of rabbinic Judaism and provides us our understanding of the rules of the Sanhedrin (the Supreme Council and Court of Jews in Jerusalem).  
397 CE    The Council of Carthage decides which passion accounts will be accepted as part of the canon and included in the New Testament (Mark, Matthew, Luke, and John) and which will notbe included (several others, including Peter).
1990 CE    빌라도에게 예수를 보낸 대제사장 요셉 가야바의 유골이 예루살렘 3km 남쪽에 있는 가족묘에서 발견되다.    

 

출처  http://law2.umkc.edu/faculty/project/ftrials/jesus/jesuschronology.html

 

 

 

 

 

 

 

 

 

 

하나님이 주시는 시련의 겨울 바람은

하나님 주시는 시련의 겨울 바람은 감사히 몸으로 떼우자.
화창한 봄과 따뜻한 초여름에 익숙한 나뭇가지는와 꽃 봉우리는
겨울 바람을 못견디게 싫어해도 어쩔 수 없이 몸으로 인내해보면
하나의 나이테라는 자연의 연륜을 얻게되어 우주와 화합하지만
요즘의 재빠른 인간들은 시련의 겨울바람이 오기 훨씬 그 이전에
오만가지로 돈을 긁어모아 궁전같은 비닐하우스 지어놓기에 바쁘다.
온실 비닐하우스 교회를 지어놓고 인간들이 만든 알량한 기회주의 신학과
오만가지 아첨으로 범벅이된 "예수 팔아먹는 설교"로 먹고사는 목사들 ..
하나님이 주시는 시련의 양식 아침이슬만으로 배를 채울 수 없다 하더라도
남의 양식, 남의 생명 약탈하며 기회주의 식민지 신학을 완성한 서양 기독교.
나는 잘난 놈, 너는 못난놈, 그래서 잘난 놈이 못난 놈을 당연히 착취하는게
하나님 섭리라고 이웃의 피를 긁어모은 악마의 포도주를 들이켰던 서양인들.

 

 

 

 

 

 

 

 

 

 

 

 

 

 

 

유대인 과장으로 범벅된 유대교 경전 구약성경으로 불륜을 정당화하는 유명 목사들

 

 

 

 

 

 

 

  Getting Together 모두 함께 is the main theme of the Christianity.

 

 

 

 

 

 

 

 

 

 

 

 

 

 

 

 

 

 

 

 

 

 

 

 

                      "전철에서 만난 소녀"

 

이제 막 제 부모 앞에서 어리광이나 피울 13살이나 되었을까.
전철에 막 들어앉은 소녀는 나이보다 어른스런 치렁치렁한 파마 머리에
듬성듬성 뜯겨진 파란 매니큐어 손톱의 손에 차표 한장 꼬옥 쥐고
땟국물 흐르는 꼬죄죄한 옷과 얼굴을 하고 눈을 껌뻑대며 졸고있다.
팔 없는 웃도리에 드러난 양 팔에 왠지 불길해 보이는 이런저런 상처는
천연두 주사도 없는 지금 혹시나 어른들이 문질러댄 담뱃불 자국일까 ?
그 녀가 내리는 것을 확인하지 못하고 중간에서 내려야만 했던
내가 할 수 있던 유일한 것은 그 녀의 영혼을 위한 간절한 기도였다.
기도가 느껴졌는지 소녀는 어슴프레 잠겼던 눈을 뜨고 나를 마주 본다.
헐뜯고 욕하고 싸우며 지내는 인생에서 진정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
전철을 내린 내 영혼은 역 땅바닥에 쓰러져 한동안 뒹굴대야만 했다.

 

 

 

 

      - 군산 매춘여성 진혼곡

 

      바다로 나가 불 타는 태양에 몸을 그을리자.
      타오르는 찬란한 불 빛에 내 영혼을 그을리자.
      바다바람이 주는 험악한 상쾌한 공기를 마시자.
      검고 우울한 어둠을 화려하게 태워 날려버리자.
      군산 경찰서 백미터 앞에 있으면서 경찰에게도
      성 상납하면서 화재가 나자 도망도 못 간채로
      인신매매 창녀촌 새까만 어둠 속에서 몇 년간을
      짐승과 죄수도 밖에 나가 및을 쬐건만 창살 속
      창녀들의 숨막히는 갈증. 상상이나 할수 있을까?
      쇠창살에 갖혀 불 속에서 비명지르면서
      불에 타서 죽은 나이어린 창녀들이여..  
      내 이름은 한국인, 개새끼 한국인이다.  나를 욕하려무나 ..
      처녀 귀신 되어 나타나 내 생명을 뜯어먹어라!

군산 매춘업소 “경찰서장에 성상납”

군산 대명동 매춘업소에서 일하던 여성들이 관할 경찰서장과 파출소장 등에게 성상납을 했다는 증언이 나와 파문이 예상된다.
11일 서울지법 민사합의13부(재판장 김희태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군산 매춘업소 화재사건 손해배상 청구소송 재판에서 매춘여성지원 시민단체 새움터 공동대표 김현선씨는 “군산 쉬파리 골목 매매춘 업소에서 일하던 여성들이 지난 1998년 업주의 지시로 군산경찰서장과 개복파출소장에게 성상납을 했다는 당사자들의 진술을 들었다”고 증언했다.
김씨는 당시 화재사건이 일어난 업소 인근의 ㅊ업소에서 일했던 매매춘 여성 3명의 자필 진술서와 녹취록 등을 토대로 증언했으며, 관련 자료들을 재판부에 증거로 제출한 상태다.
김씨는 “매춘여성 ㅅ씨가 지난 98년 봄 군산시 나운동의 모텔촌 여관에서 파출소장에게 술대접을 하고 성관계를 맺었으며, ㅇ씨 등 2명은 같은해 7월 경찰서장과 파출소장에게 각각 성상납을 했다고 진술했다”고 말했다.
김씨는 이어 “이 업소 업주는 군산경찰서 소속 형사계 직원 7~8명을 수시로 불러 술접대를 시켰다”며 “술접대는 18개월 남짓 동안 100여차례에 달했고, 형사들은 비밀통로를 통해 업소에 들어와 `홀딱쇼'를 보고 성상납을 받았다”고 증언했다. 김씨는 또 “윤아무개, 이아무개 형사는 이 업소 업주 박아무개씨와 절친한 사이로 불시단속 등을 항상 알려줬고, ㅊ업소에도 쇠창살이 있고 여성들이 감금돼 있는 상태였는데도 경찰이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지난해 9월 군산시 대명동 속칭 `쉬파리 골목' 무허가 건물 2층 매춘업소에서 불이 나 임아무개(20)씨 등 매춘여성 5명이 0.8평 크기의 쪽방에서 연기에 질식해 숨지자, 유족들은 “노예매매춘을 단속해야 할 경찰이 오히려 포주와 결탁하는 등 불법 매매춘을 방치했다”며 국가 등을 상대로 21억2천여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2001.10.11 한겨레 정세라 기자seraj@hani.co.kr